•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밤하늘의 별 따라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ο★〓나만의 글과〓★ο 등허리가 휜 이유
구름길에서 추천 0 조회 19 25.06.13 16:2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6.13 16:40

    첫댓글 그들이 정말 내 식구였다면 내가 받을 것을 막아버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 작성자 25.06.13 16:46

    강제 시식 시키고는 잘 해 먹였다고 주장했던 여자들.
    그들은 식구가 아니었다.

    소문 듣고 내 애의 돈을 뜯기 위해 들러붙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오라가라 부리기 쉬운 머슴 다루듯이 하면서
    돈까지 쓰게 만들면서 마치 같이 사는 것처럼 보이도록
    했던 것이다.

    내가 사는 위층 목사라는 자가 묻던 말이 그거였다.
    그 여자하고 사귀냐고 왜 집에 오지 않느냐고.

    남의 사생활을 알아내고 그것을 약점삼아 그 여자와
    산다고 소문 내고 그 여자에게 당연히 생활비를 주어야
    한다고 했다면 맞는 말이다.

    나와 그 여자 중에 누구에게 돈을 주는 게 맞냐고
    설문조사하듯이 하면서.

    시어머니가 아닌 부인에게 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같이 살지도 않는 여자에게
    더구나 남편이 있어서 애도 있는 여자를 내 며느리로
    만들면서까지 내 애의 돈을 뜯어냈던 것이다.

  • 작성자 25.06.13 16:49

    태권도 사범을 하면서 학원생들의 부모를 대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을 이용했던 것이다.
    그 애들의 아빠라고 소문을 냈다면 명예 훼손이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