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경가회
 
 
 
카페 게시글
묵상의 뜰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복음
이성윤데레사53 추천 0 조회 33 26.06.10 22:1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1 00:43

    첫댓글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이 말씀에서 '집'이란 다른 사람의 집을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문득 '나의 집'이나 가까운 '친척집' 또는
    '믿지 않는 친구의 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들어섰을 때에 그 집이 누구의 집이건 평화를 빈다면 하느님께서 그 기도도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모든 가정에 내리게 되면 서로 다툴 일도 없을 것이고 전쟁도 없어지게 되겠지요. 평화를 비는 기도가 일상화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26.06.11 18:38

    나의 존재부터 온전히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것은 하느님의 눈으로 보면 너무나 당연하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