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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영동선 어느쪽이 더 실리인가?
한국철도 인천지역관리역 추천 0 조회 314 03.09.23 21:2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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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9.23 21:25

    첫댓글 그대로 내버려 두고(관광열차), 다른 열차나 화물열차는 여객열차는 개량된 선을 이용하게 하는 방안은 어떨까요?

  • 03.09.23 23:09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어서빨리 동해선이 개통되는 것이죠. 동해남부선이 복선화되고 포항 강릉간 복선전철이 건설되어서 환동해안 루트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 제가 생각한건 기존선(현재 영동선)과 신선(신 영동선)을 다 냅두고 역은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즉 복선화를 뜻하는것이지요. 만약에 원래 임기역에서 교행해야 할것을 두가지 선로로 나뉘게 된다면 상위등급 열차가 신선을 이용하고 하위등급 열차는 재래선을 이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 경상도지방(특히 대구)에서 강원도쪽으로는 열차보다 버스가 더 이용률이 많은 이유가.. 우선 북대구에서는 중앙,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강릉까지 가는 무정차가 있다지요. 그리고 영덕, 울진경유 버스를 탄다고 해도 솔찍히 말해서 눈 올때 빼곤 7번국도의 경치가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 그 이외에 7번국도가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부분부분 왕복 4차선일때도 있다지요) 확실히 버스가 더욱 좋긴 합니다.

  • 03.09.24 03:57

    솔직히 영동선보다는 강릉-원주간철도를 먼저 건설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영동선 보수도 돈이 더 들더라도 신선을 짓는것도 좋겠군요. 그러면 철도 경쟁력이 살아나려나...

  • 03.09.24 21:00

    영동선은 애초에 산업선으로 건설되었고 서울만 가는 노선이 아닙니다

  • 03.09.25 17:48

    우선은 原州(원주)와 江陵(강릉)사이의 전철노선이 개통되어 급행여객을 흡수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런다음, 관광수요는 기존 구불구불한 嶺東線(영동선)으로 이용하는 것이죠. 단지 낡았다는 이유로 폐선해서는 안됩니다. 눈꽃열차는 승부역만이 아니라, 주변경치가 핵심이죠.「싸구려체질」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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