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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카페 게시글
…… 해외토크 서양에선 조상중에 흑인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흑인이라고 그러던데.
네그레도 추천 0 조회 574 12.03.07 16: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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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7 16:18

    첫댓글 과거입니다

  • 12.03.07 16:19

    맞죠.. 완전 백인 우월주의적 생각.. 요즘이 어느땐대 그런거 따지남.. 걍 백인이면 백인이고 흑인이면 흑인이거지..

  • 12.03.07 16:20

    요즘엔 안그래요. 저게 다 예전에 인종차별하던 시절에 생긴기준이에요. 지금은 안그래요.

  • 12.03.07 16:21

    ㅇㅇ 저도 사회시간에 배웠음.. 지금은 안그렀죵 ㅋㅋ

  • 12.03.07 16:25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예전에 미국에서 어떤 여성이, 자연금발에 게르만이나 북유럽인스타일로 완전 백인중에 백인처럼 보이는 여자가 있었는데
    조상중에 흑인이 있어서 자기피의 1분의 삼십몇인가 흑인피가 섞여있다는 이유로 흑인으로 분류되서 어디에 뭐 등록하는건가 취소된적이 있데요.. 그래서 이슈화 되서 크게 터졌었다고 했는데
    그게 무슨 사건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웃긴게 인간 유전자중에 피부색이나 외모, 체형을 결졍하는 유전자는 전체유전자의 0.01%도 안된다는데.. 고작 그거때문에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차별받고 고통받는다는게 참 욱겨요

  • 12.03.07 16:27

    그게 이슈화됫다는거 자체가 요즘엔 안그러는게 대세라는걸 입증하는거죠. 그게 이슈화되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 그런 기준을 인정하고 있다는거겠지만요.

  • 12.03.07 17:52

    아주 오래전 일이에요 이게 60년대였나;;

  • 12.03.07 16:32

    윌스미스같은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다. 피지컬은 르브론처럼 되고 라임은 오십원혀처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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