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수다 사건에 관심이 없다가 빈혜경양이 관련되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내용도 보고했는데 이번 사건은 요즘의 젊은이들의 생각을 들어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모 주상주의에다가 대학생 절반이 성형을 하지 않나 , 이런것들은 사회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우리 사회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나라나 미인이 대접을 받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대중매체에서 키 작은 사람을 비하한 것이 문제이고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제목을 설정한 KBS에 문제가 있고 두번째는 그 당시 분위기에 휩싸였는지는 모르나 경솔하게 그러한 의식을 이야기한 본인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아 만약 본인들이 그러한 조건들이 안 되어 본인들이 그러한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약이 오르겠습니까?
그래서 사람이란 모름지기 말을 하기 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보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철없는 대학생들을 앉혀 놓고 그러한 이야기를 하게 하고 또 그것을 편집까지 하여 그러한 것을 내 보낸 방송국 PD이하 관련인들은 프로그램 에서 하차하는 것 뿐만 아니라 피해를 본 네티즌들이 여러가지 조치를 하여 피해를 보상받도록 해야 방송국들도 좀 달라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평상시 방송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 보았는데 아까운 전파를 연예인들이 점령하여 시시콜콜한 방송을 내 보내 시간낭비, 전파낭비가 심한데 이것은 방송국의 PD들이하 상업적인 내용에 연결되어 연예계쪽과 공생관계가 이루어 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연예인들은 방송에 나와 몸값을 올리고 방송국사람들은 그러한 연예인들과 컨넥션을 하여 이익을 취하고 그래서 국민들은 무시하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한 방송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간에 여러가지 교양프로라든가 교수들이 나와 이공계이야기를 하여 국민들을 교육시킨다든가 또 사회도 아나운서들이 하여 경비도 줄이고 또 제작비도 줄여 우리나라가 지향하는 여러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청하게 할수 있는데 어찌된 이유인지는 모르나 개그맨이라든가 탈렌트들이 많은 프로그램을 점령하여 TV만 틀면 그 얼굴이 나와 놀기나 하고 장난이나 치면서 1편당 수백만원 받는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그래서 노예계약이야기가 나오고 또 젊은 학생들은 쉽게 돈을 벌기위해 얼굴 고치고 연예계로 못 들어와 안달이 나는것은 아닐까요?
그시간에 공부하여 과학자가 되고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분위기를 바꾸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매스콤의 힘이 워낙 커서 매스콤이 우리사회를 잘 이끌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빈혜경양은 그래도 좀 덜한 발언을 하였으나 이번 기회를 잘 반성하여 앞으로는 공공매체에 나올때는 발언에 신중하여야 함을 잘 깨달었을 테고 2번 다시 그러한 잘못을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빈혜경양 아버님과도 통화를 하여 현재 빈혜경양이 어려움에 처해 있고 다음주에 아버님되시는 분이 서울로 올라 온다고 하는데 아무튼 우리 집안으로서는 이번 일이 잘 수습되어 아까운 인재가 앞으로 더 클수 있도록 모두 다 격려의 말이라도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첫댓글 저 또한 빈혜경님의 안타까움을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가 혜경님의 아픔은 커겠지만 어찌보면 한단계 성숙하는 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린 나이에 넘 일찍 찾아와서 안타깝고 애처로움이 눈에 선합니다
활발하고 상큼할 나이에 ~~
잘 이겨내리라 생각하고요
울 가문의 성씨를 좋은쪽으로 널리 알려주는 빈혜경님이 되시길 뒤에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