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대작은 대작인데, 흠... EB팀이나 다른팀들이 버젼을 만들어줄때까지 기다려볼려는 1 인..ㅋㅋ
로마나 미디블2와 같이 모드 제작이 쉽지 않을 겁니다. DLC 출시로 인해서 엠토/나토 이후로 모드의 활성화가 안되고 있어요. 모드팀들은 제대로된 모드 제작 환경을 마련해주길 바라고 제작사측에서는 은근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흠...정말...이건....모드를 기다려야 할듯한데, 오리지널로만 하면,, 하다가 정말 질려버리는것 순식간이라서.ㅡㅡ 나폴레옹은 정말 그래서, 좀 하다가 접어 버렸다는..ㅡㅡ
아..정말 데모버전 기다리느라 목빠지겠네요 ㅋㅋ
뭔가 스샷만 보니 해보고 싶은.. 정말 기대 됩니다.
컴퓨터가 터질듯;;
근데 너무 '일본 다운 것'을 중시했다고 할까...게임 플레이 자체는 뭐 아무렇지 않은데, 약간 동양의 딱딱한 느낌이새록 나는군요; 나만 그런가;; 왠지 부담된....다기 보다 좀 껄끄러워 보이는 느낌?
첫댓글 대작은 대작인데, 흠... EB팀이나 다른팀들이 버젼을 만들어줄때까지 기다려볼려는 1 인..ㅋㅋ
로마나 미디블2와 같이 모드 제작이 쉽지 않을 겁니다. DLC 출시로 인해서 엠토/나토 이후로 모드의 활성화가 안되고 있어요. 모드팀들은 제대로된 모드 제작 환경을 마련해주길 바라고 제작사측에서는 은근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흠...정말...이건....모드를 기다려야 할듯한데, 오리지널로만 하면,, 하다가 정말 질려버리는것 순식간이라서.ㅡㅡ 나폴레옹은 정말 그래서, 좀 하다가 접어 버렸다는..ㅡㅡ
아..정말 데모버전 기다리느라 목빠지겠네요 ㅋㅋ
뭔가 스샷만 보니 해보고 싶은.. 정말 기대 됩니다.
컴퓨터가 터질듯;;
근데 너무 '일본 다운 것'을 중시했다고 할까...게임 플레이 자체는 뭐 아무렇지 않은데, 약간 동양의 딱딱한 느낌이
새록 나는군요; 나만 그런가;; 왠지 부담된....다기 보다 좀 껄끄러워 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