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롯데 가서 Na이벤트 라스트 사무라이 줄섰다.
처음으로...
처음에 갔을때도 구비구비 이미 서있는 줄 때문에 포기하려 했으나.
같이 가자고 한 선배가 그래도 기다리자고 해서 기다렸는데..
125번째중 121번째로 표 받았다.
으...@.@
1시간 30분정도 기다렸다.
다시는 선착순 시사회에 가지 않으리..라고 다짐했다!
153분의 라스트 사무라이를 보고 나오니..이미 11시 30분이 넘었더군.
우리집은 송정리...
택시비 8400원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그나마...영화가 괜찮으니 망정이지..영화 한편 찍고 일어를 술술한다는 톰..일본어 전공자로써..부끄럽다....아~씨..ㅠ.ㅠ)
앞으로는 시사회가 있더라도 버스 끊기는 시각에 시사회 하면 안가기로 다짐..또 다짐을 했다.
집에서 가까운 콜럼버스 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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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닷컴의 말죽거리 잔혹사 시사회 발표를 했다.
당연히 없다.ㅋ
여러 카페를 들러봐도 된 사람은 없는 듯 싶다..
그럼 누구란 말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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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사무라이..말죽거리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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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사회때 어제처럼 길게 줄 서는 거 첨 봤습니다..저도 서 있다 포기하고 공짜표(나중에 쓸려고 한거였는데)가 있어서 걍 그걸로 봤죠..영화한번 보기 힘들다 생각했죠..^^
전 제 앞 앞에서 표가 끊기는 바람에...같이 대리고간 친구한테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그래두 님은 봤네요~ 전 못보고,, 미안해서 밥사주고, 아이스크림까지.. 차라리 내가 영화 보여주고말지..원~~!
네..그러셨군요..저는 그렇게 사람 많을줄 모르고 친구랑 밥먹고 느긋하게 간거였거든요..제 실수였죠 뭐--
저는 돈내구~ 개봉 다음날 봐떠여..흑흑㉪。
저는 다운해서 ㅡㅡ;;; 죄송
나도 말죽거리 잔혹사 시사회 발표....에 당연히 없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