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쌍매당: 창녕군 장마면 유리길 89 당~? 규모가 작은 집. -1504년 쌍매당(매화나무) 고성 이씨 이윤이 창건
사라진 것은 시로 노래한다.(문자의 중요성)
(차심추감루몽롱)-이 감격스러운 마을을 따라 가니 몽롱하게 눈물이 흐르네 (동사유전천목구)-동쪽 나라의 역사를 샘물과 구절로 전하네 (매예영당기도홍)-영당 앞 매화의 꽃술은 몇 번이나 붉게 피었는가 (영주요속송여풍)-신령한 고을의 풍속을 노래로 담아내니 그 풍속을 여유롭게 읊조리네
6.오호서당:창녕군 길곡면 외동길110-12 (임해진) -용성 송씨 1455년 여산 송엄경이 창건 -한시 형식은 없다. 주련이다. 순서없이 읽어도 된다. 그럼에도 오른쪽~
(경관영송빈주여의)-공경과 정성으로 손님과 주인이 뜻을 함께 하여 맞이하고 보내니 (모효출입제자분직)-효로서 경모하여 출입을 하니 제자들이 제 직분을 분별하네 (오호풍과우감작일)-오호서당의 풍과미 어제와 다름이 없고 (칠현* 두상존구기)-칠현을 모신 제기들은 옛터에 아직 남아 있네 (서기숙야이생무첨)-늙은 그대와 나는 거의 욕될 일이 없으니 (금전당구광지휼추)-이제 서당 앞에 놓인 풍광과 유지를 따라서 쫒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