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싹작은도서관입니다
9/4부터 매주 금 3회차의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보드게임 (3-4학년)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짝짝짝~
3,4학년 수업이지만 5,6학년까지 폭넓게 참여하고 있으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시 사진속에서
선생님을 바라보는 열렬한 눈빛과
활짝 웃는 아이들의 웃음이 보이시나요?
도대체 어떤 수업이길래
사진속에서도 웃음이 느껴지는 걸까요?
아래에서 수업 후기를 만나보세요~
----------------------------보드게임 1회차 수업 후기------------------------
[그림책×보드게임] 4회차 수업 피드백 및 다음 주 안내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보드게임' 강사 김영웅입니다.
9월을 맞아 새롭게 시작된 네 번째 시간은
우리 말의 자음과 모음을 탐험하며,
언어의 재미를 놀이로 느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 아이들과 함께한 수업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 4회차 수업 이야기 (9/4 진행)
• 그림책: [모자섬에서 생긴 일] (홍미령 글/최서경 그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자음(가, 나, 다, 라...)과 모음(아, 야, 어, 여...)의 순서대로
꼬마 돼지와 꼬마 원숭이가 여행을 떠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과 우리 말의 자음과 모음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고,
한글이 가진 재미를 친숙하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연관 보드게임: [워드캡처 티키타카]
그림책에서 탐험한 한글과 연계하여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워드캡처 티키타카]를 진행했습니다.
주어진 주제와 조건에 맞는 단어를
빠르게 연상하여 외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키우고
순발력 있게 소통하는 방법을
놀이로 즐겁게 익혔습니다.
• 자유 활동: [나빗길], [스트라이크], [밀리메모리], [잭스님트], [달무티], [뱅 주사위 게임]
연계 게임 후에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자유 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원하는 게임을 선택해
규칙을 지키며 즐겁게 참여했고,
다양한 보드게임을 넘나들며
집중력과 배려심을 키우는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 다음 수업 안내 (5회차)
• 일시: 9월 11일 (금) 오후 2시 ~ 4시
• 장소: 새싹작은도서관
9월부터 3~4학년 위주로 진행되고 있으나,
기존에 함께했던 고학년 친구들도 어우러져
서로 돕고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교 일정 등으로 조금 늦게 도착하더라도
언제든 합류하여 보드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편하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보드게임을 통해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음 시간도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