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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AD 1C 청동거울
3. BC 1~4C 우주에 바치는 봉헌물로 만들어진 돌장식품
4. BC 2~3C 도금된 청동 나무가지와 나뭇잎. 신성한 물건으로 나무상자에 보관되어 있었다.
5. 청동으로 된 곰과 여신상
6. AD 8 금 브로치
7. BC 100 철제 생활도구들과 대장장이의 이름(Korisios/코리시오스) 이 새겨진 타원형의 도장
8. AD 800 켈트족 책
9. BC 4C
켈트족의 유물들 입니다. 한민족의 유물과 비슷한 것 같아 스캔하여 올려봅니다. 특히 나선형, 물결문양 그리고 삼태극 문양은 우리나라 문양과 거의 똑같아 보입니다. 한민족 영토내에서 발굴되었다면 분명 '삼태극'문양이라 불려졌을 것입니다.
3 번 사진은 우리나라 건축물에서 돌장식 문양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4 번 사진은 신성함을 나타내는 금가지와 금나뭇잎 장식이 한민족 금관과 비슷해서 올려봤습니다. 5 번은 곰이라 올려봤는데, 여신은 지금의 서양인을 닮은 거 같네요.^^ 7 번은 대장장이의 이름이 "코리***"이라길래, 혹시 '코리안'을 나타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9번은 켈트어가 발견된 유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문자는 안 보이고 뿔달린 투구를 쓰고 삼지창을 든 전사만 보입니다.
이외 거의 모든 유물 사진들에서 우리민족의 전통문양인 나선과 물결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켈트족은 아주 특징이 강한 장식품과 금속 가공기술이 뛰어나서 '오랑캐'라는 이름과 함께 '금을 사랑하는 민족' 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제가 읽은 바에 의하면, 켈트족은 기원전 8~13세기에 동양에서 건너온 침략자들이라고 알려져 왔으나 최근에는 그러한 설을 부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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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억지로 꿰어 맞추면 삼태극 같아 보이나 이런 것 까지 삼태극이라고 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저도 삼태극 문양이 어디 있나 한참을 올렸다 내렸다 해봤는데... 이건 좀... ^^;;
영국섬의 스톤헨지도 한민족 문화유산으로 추정하는데, 영국섬의 원주민 켈트족의 유물이 한민족 문명.전통과 관련이 있다고 추정해는 것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스톤헨지를 세운 것이 켈트족이라면 켈트족은 분명 한민족이죠. 그리고 제가 본 그림으로는 유물에서 나타나는 인물공예품들은 동양인들에 더 가깝습니다.
여섯 번째 금브로치 문양은
태극 맞네요
휘돌아 가는 문양이 삼태극 맞군요~^^;;
밑에서 두번째것도 삼태극 삼극의 소용돌이문양이 맞아요~ 그리고 삼개원문양도 삼사상과 분명히 관련이 있어요. 그리고 기타 문양도 동양적인 냄새가 풍기죠.절대 서양 그리스나 로마냄새는 절대 안나내요.
위 우주에봉헌물로 바쳐진 고깔모양의 돌장식품은 분명히 한민족계열의 무늬입니다. 이 돌의 아래 부분 문양은 한반도권에서 등장하는 전형적인 구름문양입니다. 고구려 벽화에 주로 나오는 것과 너무 흡사하구요. 그리고 위 부분에 새겨진 문양도 우리에게 익숙한 격자무늬모양같이 보이네요. 참고로 영국의 스톤헨지는 동양에서 거너간 북방한겨레(몽골리안)가 만든 것이라고 판명났습니다. 한겨레참역사방 공지 참조하세요. 또한 겔트족은 우리것과 같은 맷돌을 사용하였다는 것도 알려지구 있구요. 결정적인것은 무당문화(샤만)이 우리와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오방색의 제사장 무당의 차림이죠.
위에 나오는 삼태극 문양은 확실히 우리삼태극 문양입니다. 백제나 일본의 절간 기와에서 발견되는 삼태극 문양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또한 신라의 황금보검에 새겨진 삼태극 문양과도 일치합니다. 이것들의 특징은 역동적으로 휘몰아치는 문양이라는 것입니다. 삼태극의 비밀방 삼태극문양 게시물 확인바랍니다. 위 겔트족의 삼태극 문양은 삼사상이 더 강조되어 있는 것 같군요. 한개의 큰 원에 삼개의 삼태극 문양을 넣고 있군요. 또는 삼개의 원을 한개의 큰 원에 그려놓고 있네요. 삼사상은 한겨레가 최초로 발견정립한 최고의 사상 철학 종교적 상징을 의미하고 현실속에서도 이 삼사상이 과학으로 연결되어 실생활에서도 응용되고 있죠.
대한민족님은 위 자료 원문 주소를 위 게시물에 새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책에서 사진들을 스캔한 것입니다. 책을 다 읽어보는 건 언제가 될지 모르겠고, 사진은 시간 되는대로 스캔하여 사진설명과 함께 올려보겠습니다.
아일랜드인(켈트족)은 정말 우리 한국인들과 생활태도며 기질이 너무나 똑같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기질뿐 아니라 그들 고장도 우리네 마을과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켈트족 유물은 영국섬에서만 발굴된 것이 아니라 유럽 각지에서 발굴된 것입니다. 켈트족은 처음으로 유럽을 정복한 한민족의 후예일까요?
현재 아일랜드 인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싶군요. 우리 한민족의 후예가 맞다고 봅니다. 비록 그곳의 원주민과 피가 섞였을지는 몰라도, 문화와 풍속이 우리와 같다면 우리의 후손들이라고 봐야지요. 현재 국내에 외국인 여성들이 시집와서 그 후예들의 모습이 원 한겨레모습과 달라지고 있지만, 말과 문화 풍속은 같잖아요. 물론 유전자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요!!!
영국에서 유학하신 분의 말씀대로라면 아일랜드인들은 말 많고, 규율 잘 안 지키고, 술 좋아하고(영업금지 시간에 셔터 내리고 숨어서 밤새 술먹기), 의견일치 못 보고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우리랑 똑같다고 합니다. ^^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아일랜드인들이 기질이 비슷하다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들을때면 둘 다 분단국가라는 공통점 때문에 어거지로 서로 유사점을 만들어 내려는게 아니게 했는데, 아일랜드를 방문해 본 사람들은 정말이지 앵글로 색슨족에게서는 느끼지 못하는 친근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켈트족도 우리 민족처럼 본토를 강탈당하고 지금은 작은 섬에 밀려나 살고 있죠.
6.7번은 확실히 알아보겠내요. 나머지는 공부좀해야 개인적으로 알아보겠내요.^^*
아일랜드...꼭가보고 싶넹....
드라마에서 아일랜드에 대해 잠깐 나오는게 있었는데, 왠지모를 친근감과 알고싶은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노래도 구슬프면서 가슴에 와닿는.......
돌에 새겨진 문양은 신라 감은사지 석탑에 있는 것과 비슷하네요...
'대한민족' 님, 님이 말씀하신 '영국섬의 스톤헨지도 한민족 문화유산으로 추정하는데,' 이 부분, 자료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안비슷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