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타터와 부스터를 개봉하고 카드를 체크했습니다....
그리 많이 보이지않는 파워카드 비싼건 제이스정도뿐
그리쎄지도 약하지도 않은 팩이었습니다..
모두 체크하고 반납
스왑후 받은 팩은 강훈님의 팩이었습니다..
레어는
적색
Heat Shimmer 타겟 생물은 복사 턴끝날때 제거 -0-; 암울
녹색
Eyes of the Wisent 상대방이 내턴에 블루주문을 쓰면 4/4 엔리멘탈토큰 드려오는거 -_-;; 상대방이 블루를 써야하는데 내턴에 써줄지 리밋에선 암울(구할려는 카드였지만 이럴때 나오면 좀 ㄷㄷ)
랜드
Auntie\'s Hovel 고블린랜드 땅은 파워가없다 암울(돈이라고는 하지만 이럴때니)
아티
Twinning Glass 당신은 랜드가 아닌 카드를 손에서 발동비용 지불없이 써준다는 ㅡ.ㅡ 똑같은 카드도 없다;; 암울
그중 저에게 눈부신 광채가 나던 하늘을나는 사슴
Purity 6/6 WWW3에 백색 화신
레어가 암울하다 마음먹고 왠지 울적한 마음을 추스리며 주위를 살펴보았습니다.
강훈님이 어디 앉아계신가 찾아보는거였죠.... 좀 암울하다 생각하며
강훈님과 친하지는 않지만 매직을 오래해오신분이라 안면은 좀있고 가끔 대화정도 하는 사이였지만 아 암울한 레어를 보고
아주 살짝 강훈님이 3초정도 왠지 미웠습니다..(-0-);; 덜덜
언커와 커먼을 보며
불타는 레드... 타로파이어 한장밖에 없네 패스
블랙... 타로파이어만한것도 없네 패스
블루... Mulldrifter는 보이지도 않고 패어리 몇마리가 고작 패스
그나마 괜찮은 언커는 화이트 그린에 좀있어서 화이트 그린에 올인했습니다....
정말 이거다라고 생각이 들지않는 화이트그린에서 좀 암울한 생각이 들어서 청색을 넣어서 플레쉬 페어리좀 넣어줄까하다가
덱도 약한데 색까지 말려죽으면 정말 암울할거같아서 화이트 그린에 올인을 하게되었죠
1라운드 khaatim Boyd님
용산미군기지에서 자주보며 농담도 자주하고 안면이 있었는데
그것도 덱 스왑할때 나와 마주보고 있었고 덱짠걸로 케주얼게임도 했었는데 제가 몇턴만에 지지쳤었음 근데 희한하게도 1라운드라니
좀 당황했음
1game 상대방은 흑적 고블린 자이언트덱
2턴 생물 3턴생물 4턴생물 쉬지않고 서로 플레이하며 치열한 전투를 거치며 계속 계속 싸웠지만 끝에는 힙겹게 승리 하지만 서로 생물들이 죽어가며 플레이하지못한턴이 후반엔 많아져서 게임의 시간이 반이 지남
2game 난 랜드가 말려 2랜드에서 스탑 상대방은 생물을 계속 깔아오며 압박 4턴엔 고블린 전설 나오고 2랜드스탑에서 2턴 지나고 숲이 나왔음 난 랜드를 플레이하고 숲숲평원 이 있었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엔드 다음턴 드로우후
핸드는 8장 클린업 단계에서 Jagged-Scar Archers를 버렸음 버리고 나니 GG1
헛! 내가 이런슈퍼뎅을 하다니... 순간 멍해지며 게임이 하기 싫어짐... 아... 지면 이것땜에 졌다..
내가 당황해하자 상대는 씨익 웃으며 좋아함 턴이 끝나고 상대방의 턴 생물들의 공격에 내 라이프는 점점 바닥으로
난 드로우를 Lignify받아 상대 고블린전설에게 붙여줌 턴종료를 선언
승기를 잡아가는 khaatim Boyd 자기 고블린을 희생하며 Fodder Launch를 던짐 난 생물이 없던지라 트리포크가 되어있던 자기고블린전설에게 -5/-5 나보고 5점 달라고함 어택을 맞고 7점남은 상태에서 2점체크할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5/-5된 크리쳐의 콘트롤러가
5데미지 입는거였음 ㅡ.ㅡ;; 난 이카드를 설명해줌 순간 상대도 당황
자기생물 2개 죽고 혼자 5점 데미지 엄청 난처해함
하지만 랜드말림에 매직고수없듯이 상황을 역전치 못하고 지지
3game 서로 느린플레이에 생물들이 팽팽히 서있고 서로 공격은 못가는상황 라운드 종료시간도 가까워지고 5턴들어감
서로 죽이지는 못하고 이기기는 힘들거같아서 버티기모드 돌입 5턴 끝.. 서로 굿럭을 빌며 드로 1점획득
2라운드 처음보는분이라 성함을 기억못했네요(죄송)
왠지 서로 편한분위기에 웃으며 잘부탁한다는 말을 하며
1game 시작 상대는 청색을 위주로 하는 백청덱
나도 플레이를 하며 비슷하게 가며 핸드우위로 이기자하며 비슷하게 공방을 해왔지만 상대방이 핸드가 나보다 없다싶으면
Mulldrifter 나오고 2장받고 파워를 보강 좀더 있다 또나오는 Mulldrifter 아... 상대방은 핸드도 꽉꽉채우며 비행에 지지
2game Elvish Branchbender가 정말 엘프만 많다면 파워카드 부럽지않다는 위력을 보여주는 한판
Elvish Branchbender2장깔고 임페리얼 퍼펙트 깔고 엘프 매턴마다 계속나오며 숲이 트리포크되어 점점 매턴마다 강해지며 어택
압박하며 승리
3game 이번엔 Jagged-Scar Archers와 Kinsbaile Balloonist 상대생물 비행만들어주고 엘프로 비행쏘고 조금씩 제거해가며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어가며 중반에 Purity 깔아서 상대방은 전의상실 지지받고 승리
알고보니 이분 제가 개봉했던 팩을 받으셨더군요 ㅎ.ㅎ 제가준팩을 이겨버림
1승1무 4포인트
밥을 먹고
3라운드 조원석님
왠지 자세히 생각이 안나서 1게임씩 주고받고 3game에서 Jagged-Scar Archers와 Kinsbaile Balloonist 콤보 나옴 Gilt-Leaf Ambush로
Jagged-Scar Archers 키워주며 압박해주고 마지막은 Surge of Thoughtweft로 +1/+1 해주며 승리
기분좋게 2승1무 7포인트 하지만 첫게임이 1무라 4승은 해줘야 올라갈수있음
4라운드 유상민님
7번테이블이었는데 덱체크 당해서 7분동안 멍하니 옆테이블 구경중 옆테이블이 그 유명한 찬드라2장덱이었음
내가 본것중 레어만해도 4장이 찬드라2장에 흑녹엘프전설에 엘프랜드... ㅎ.ㅎ 와우 죽인다;;; 저분만나면 난 바로 발리겠다하며
찬드라 파워를 과시 체크 끝나고 6분정도의 추가 시간을 얻으며
1game 시작 핸드가 좋게떠서 그런지 상대방과 비슷하게 맞쳐나가며 라이프를 깍고 힘들지않게 승리
2game 도 핸드가 나쁘지않고 상대방은 랜드가 2색인데 한색만 나오며 버티다가 너무늦게 말린 산을 플레이하며 버텨왔지만 내크리쳐들이 기다려주지않아서 생각보다 쉽게 승리...
옆테이블 틈날때마다 봤는데 찬드라 2장덱님은 언커도 -0- 왜이리 강해보이는지 후달달하며 자리를 뜸
덱체크로 추가시간도 얻었지만 옆테이블보다도 빠르게 끝남
3승1무 10포인트
5라운드 김용필님
이분은 4승 12포인트분인데 운나뿌게 다운페어링걸려 저를 만났음
2번테이블이었지만 1번테이블은 아이디 8강 확정 난 무조건 이겨야 8강갈수있어서 게임플레이
1game Jagged-Scar Archers와 Kinsbaile Balloonist 콤보발동 Kinsbaile Balloonist가 번에죽었지만 유리한 플레이 2턴후 재차 나온 Kinsbaile Balloonist에 내생물들 비행으로 어택 상대방은 Brion Stoutarm 나왔지만 내생물들은 비행으로 만들고 Surge of Thoughtweft와 Triclopean Sight 붙여주며 거인나온턴에 지지받아냄
2game 1테이블은 아이디라 플레이를 안하고 사람들이 2테이블에 몰리면서 주위에 사람많아짐
상대방도 역시 4승 플레이어답게 만만치않음
상대방은 후공 내가 선플레이로 시작 핸드가 나쁘지않아서 생물들을 플레이 했지만 4승덱답게 Brion Stoutarm과 Hearthcage Giant, Cloudgoat Ranger를 플레이하며 비슷하게 플레이 난 드로우가 Purity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플레이 주위에 환성소리 터짐
난 씨익 웃으며 턴을 종료 상대방도 공격오지도 못하고 턴을 종료 난 내턴에 Purity 어택을 했지만 Neck Snap맞고 화신은 서고속으로
급쾌재했다가 급좌절모드 턴을 종료
Hearthcage Giant가 어택오고 엔리멘탈 토큰이 희상하며 +6/+2가 추가
11/7이 되고 내가 트리포크 2마리로 막았지만 트리포크 죽으며 상대방은 Brion Stoutarm으로 던지며 난 11데미지 상대방은 11데미지 게인 3남았던 라이프가 쭉쭉 회복되고난 힘들다 힘들다 버티며 내라이프는 4점 상대진영엔 Brion Stoutarm, Cloudgoat Ranger만 남아있고 내턴이 종료되면 Cloudgoat Ranger던지고 생물하나만 깔아도 진다... 라는 생각에 '제발' 이라 속으로 외치며 드로우를 받는중
화이트카드 Oblivion Ring을 드로우 받고 주위에 칼드로우다 칼드로우들리며
Brion Stoutarm에게 붙이며 리무브 상대는 Cloudgoat Ranger를 던지고 내라이프는 1점이었지만
상대는 랜드를 드로우하고 턴을 종료 난 남아있는 생물에 Surge of Thoughtweft를 써주며 극적인 승리로 8강확정
드랩을 하는데 첫번째 부스터 개봉
1픽에 Wydwen, the Biting Gale를 선택 흑청 처음부터 멀티라 생각이 많이됨...이거 무조건 흑청가야하나..
고민은 했지만 청색에 페어리들이 좋은크리쳐가 많아집힐거야 그래 난 끝까지 간다라고 하며 1픽을 집음
2픽에는 Merrow Reejerey 옴 두말않고 픽함
쓱쓱뽑고 나름 만족하며 2번째 부스터 개봉
레어는 아자니 언커는 색이 안맞고 커먼은 Pestermite 한장 뽑을만한거 있었음
-_- 순간 쾌고민... 아자니는 돈도되면서 상대방이 이걸 플레이하면 어떻게 감당을 할수있을까..
Pestermite는 내가 쓰면 덱이 좀더 전력화게 되겠지만 커먼이라 옆에서 온다 돈이냐 덱이냐 고민또고민
머리는 Pestermite를 뽑으라 하지만 손은 아자니를 뽑고말았음
2픽엔 생각이 안나지만 괜찮은픽
3픽은 Shriekmaw 넘어옴 앗싸 신난다 픽
쓱쓱 뽑고 괜찮은 픽했다 생각하고 3번째 개봉
역시 응가레어 나오시고 드랩에 전념할수있게 해주심
흑청만 겁나뽑고 덱을 작성
김경수님과 같은 테이블에서 덱을 짜는데 내 오른쪽에 있었지만 나와색이 같음 난 흑청이고 김경수씨는 백청흑 3색
내가 2번째 부스터일때 1픽에 아자니를 뽑은걸 봤다고함
아자니를 건내줬으면 자기는 분명 청색을 안썼다고 함 상당히 아쉬워하시며 서로 행복할수있다고 하심
-0- 저두 고민엄청하다가 아자니뽑았다고 함 오른쪽이랑 같은 색이 겹쳤지만 이상하게도 서로 덱에 만족해함 ㅎ.ㅎ;; 좀 이상했음
8강 no.1팀에 김민수
공익이지만 김민수라는 이름을 쓰는 매직인이 3명인데 가장 실력이 높다는 김민수 친분도 있고 왠지 모르게 편하게 진행되는
1game 상대는 백청덱 난 흑청덱
2/1 머폭으로 U섬잠입주며 어택을 하며 에너지 깍고 페어리들 나오고 슝슝 왠지 쉽게 승리
속으로 민수 공익이라 감이 좀 죽었나?? 생각하며
2game 역시 높은 레이팅을 자랑하듯이 버티고 버텼지만 상대도 좋은 덱을 가지고 있어서 패배
상대진영엔 생물들이 한가득 내 플레이에는 머폭하빙거와 Deeptread Merrow, 흑색에 1/1 체인질링 재생이 있었고
Merrow Reejerey 있었지만 내 라이프도 그리많지는않았다...
상대방도 1점남은 상태에서 올어택 핸드는 클래쉬 할때 보았던 Surge of Thoughtweft를 가지고있었다.. 5마리의 생물이 달려오고 머폭하빙거와 Deeptread Merrow는 탭되어 있었고 Merrow Reejerey 와 흑색에 1/1 체인질링는 블록하지않으면 죽기때문에 나를위해 몸빵하고 무덤으로 갈수밖에 없었고 내라이프도 상대방의 다음공격에는 죽을수밖에 없는 상황 상대라이프는 1
난 크리쳐 3마리가 있었는데 2마리는 섬잠입 상대방이 아무저항이 없으면 100%승리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업킵을 지나 드로우를 받은 카드는 Ponder 드로우를 받았지만 왠지 상대방의 분위기는 패한거같지않다라는 포스가 느껴졌다..
고민을시작 .... '아 설마 백색 포그를가지고있는건 아니겠지?? 그카드를 가지고있으면 내가 100%지는 상황이었다...
Ponder 를 플레이하고 3장을 봤는데...Wings of Velis Vel, 섬, Whirlpool Whelm 이 3장중 고민을 하다가 Wings of Velis Vel를 드로우 받고 Skeletal Changeling 에게 플레이하고 3마리 어택 상대방이 Pollen Lullaby를 쓴다면 100%지는 상황
상대 핸드에는 Ego Erasure 만약 Wings of Velis Vel를 가져오지 않았다면 4강에 가지못할뻔한 힘겨운 승리였다.
5승 2무
4강 Max 이일수
정현우형을 꺽고 올라온 같은팀 동료인 일수를 만났다.. 분위기는 편해지고
날 밀어주지않겠냐 하며 반농담 건넴 상품은 스프릿(반땡)을 하기로 함
하지만 게임을 하고 덱이 강한자가 올라가자고 해서 게임을 하기로 함 팀원끼리의 4강이라 편하게 케주얼게임 분위기연출
1game
Merrow Reejerey가 플레이되고 머폭을 깔고 상대방 생물을 탭해주며 견제를 하며 쉽게 승리
하지만 일수에 덱엔 Vigor와 Timber Protector가 있는 괴수덱 방심은 할수가 없었다..
2game 일수도 트리포크들을 깔며 압박해왔지만 Drowner of Secrets를 플레이하고 계속 체인질링과 머폭을 깔며 버티면서 상대서고를 밀고 밀고 Vigor가 나왔지만 난 계속 몸빵으로 죽어나갔지만 매턴마다 3~4장씩 서고에서 무덤으로 보내지는 카드로 드로우 받을수가 없어서 밀려죽음
6승 2무로 결승진출
결승에 올라온 김용필님 상품과 상금은 반으로 나누어 받기로 하고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기위해 플레이
하지만 주위에 배고프다는 의견이 많아서 단판 승부로 하기로함
실덱 4라운드에서 이겨서 그런지 진다는 생각은 하지않았음 덱에서도 자신이 있었기에
게임은 시작되고
3턴에 Merrow Reejerey 플레이하고 손에는 머폭과 체인질링카드밖에 있지않았음
상대생물을 계속탭해주며 어택 상대방은 매턴마다 라이프가 깍여나가며 압박
중반엔 머폭 하빙거로 Merrow Reejerey를 또 찾아 플레이하며 매턴 2개를 탭하거나 2개를 언탭가능
머폭이 2마리 체인질링이 2마리 플레이 되고 핸드는 체인질링과 카운터피어리생물이 2마리 점점 유리한 상황에서
마지막엔 페어리의 연속카운터로 덱이 절정을 달리며 예상외로 덱이 너무 멋지게 떠서 이길수있었습니다...
좀 재미있게 쓸려고 했는데... 좀 루즈한 글이기도 한거같네요..
박준영님도 지피에서 엄청잘해주셨고 -0-;; 동네 피티큐는 왠지 좀 묻히는 분위기
그래도 7승2무0패 라는 전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긴장도 되고 정신적으로 피곤했지만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ㅊㅋㅊㅋ말레지아는 가까운편이라 가실 분 많을 줄 알았는데 안가시네염.ㅎㅎ
전 비행기표 얻어서 갈려고요 ㅎㅎ 용필님에게 2월달쯤에 돈드리고 비행기표 받고 갈려고용
아하..글쿤요 전 돈 나눠갖는다고 써잇어서 안가시는줄 알고..쨋든 부럽부럽...~~
안녕하세요 ㅎㅎ 전 2라운드에서 붙었던 성복님이 주신 팩 받았던;; 사람입니다 ㅋㅋ 매직하는 분들 아는분이 거의 안계셨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1등하신거 축하드립니다!
ㅎㅎ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성함을 적었는데;; ㅎ.ㅎ;; 제가 좀 기억을 못했네요 용지에 서로 팀원으로 원한다고 적었었는데 ㅋㅋ 저두 재미났습니다.. 제이스는 찾아가셨는지 ^0^;
우승 축하합니다~~ 그런 킹왕짱 콤보가 로윈에 있었군요~ 하나 배웠네요. ㅋ
오우 킹왕짱님 ㅊㅋㅊㅋ염ㅋ
축하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