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Conversation-4: Mi-Kyeong & Ji-Yeon at the Hotel Restaurant
l (대화-4: 미경과 지연, 호텔 레스토랑에서)
지연 : “실눈을 뜨고 그 사람 배를 봤는데 그 사람 것이 쿡쿡 들어올 때마다 배근육이 여섯 갈래로 뱀처럼 꿈틀꿈틀 갈라지는 게 보였어요. 그런 걸 본 건 처음이었고….마치 야만인한테 끌려가서 당하는 느낌…그런 느낌이어서 너무 짜릿했어요……차안에서 한것도 처음이었구요.”
Ji-Yeon: “I saw his abs when he was inserting his into me, and his abs was clearly broken down into 6 packs moving like snake…. I have never seen that before…and it was so exciting just like being raped by a barbarian…it was also exciting to do it in the car for the first time.”
미경 : “넘 좋았겠다…….오늘 밤 파트너 바꿀까?”
Mi-Kyeong: “I envy you….how about swapping partners tonight?”
지연 : “(눈을 흘기면서) 언니!, 이번엔 싫어욧!”
Ji-Yeon: “(Looking Mi-Kyeong sharply) Mi-Kyeong!, not this time!”
미경 : “기집애, 농담이야, 나도 어젯밤에 좋았어. 재헌씨는 춤추면서 노래 부를 때처럼 허리를 자유자재로 돌리면서…….다리가 아직도 후들거린다 얘...”
Mi-Kyeong: “Bitch, it was just joke. I also enjoyed last night. Jae-Heon moved his waist freely into various directions just like he had been dancing at Karaoke…… My legs are still shaky.”
지연 : (어젯밤 재헌의 노래와 춤 생각이 나서 킥킥거리면서) “언니, 안 봐도 UCC다.”
Ji-Yeon: “(Giggling, remembering Jae-Heon’s song and dance last night at Karaoke) Mi-Kyeong, I can visualize the scene as if I’m seeing an UCC on internet.”
선우는 아침부터 PIC 사이판의 워터 파크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미경과 지연은 느긋하게 브런치를 다 먹고 풀(Pool: 수영장)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낸 후에 오후에 재헌과 함께 DFS 갤러리아로 쇼핑을 하러 갔다.

-DFS Galleria in the Christmas season
(크리스마스 무렵의 DFS 갤러리아)-
미경과 지연은 재헌과 함께 마나가하 섬에도 가고, 씨워커(Seewalker : 산소를 공급하는 튜브에 연결된 투명한 잠수구를 쓰고 바다의 바닥 위를 걷는 기구)를 하는 등 마음껏 사이판 관광을 즐겼고 밤에는 선우도 합류해서 Boss Bar (가라판 시내에 있는 바. 멋진 라이브 무대가 있고 주로 사이판에 거주하는 미국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칵테일과 맥주를 마시기도 하고, 인적이 드문 해변에서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Tourists who are doing the Seawalker (씨워커를 하고 있는 관광객들)-
-To be continued (계속)
첫댓글 야하다~~ㅋㅋ
예..스토리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야한 내용입니다...^ ^..앞으로는 매우 건전한 내용만 올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