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300수 개강일입니다.
지난 강의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를 새기는 일이 참으로 어렵게 여겨지지만
그 내용에서는 우리와 비슷한 마음들이 보여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첫댓글 당시 300수만의 매력은, 교재로 풀이 해 가는 진도도 의미 있지만 늘 지금 칠판에 걸린 서예작품을 보시다시피, 계절과 잘 어울리는 시나 글을 한편씩 미리 보고 들어 가는 그것이 또한 보너스가 아닐까요? 서체도 가끔은 예서, 또 가끔은 초서로...늘 올려 주시는 서예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지송당 님의 글씨군요. 모두들 뵙고 싶습니다. 화이팅1
첫댓글 당시 300수만의 매력은, 교재로 풀이 해 가는 진도도 의미 있지만 늘 지금 칠판에 걸린 서예작품을 보시다시피, 계절과 잘 어울리는 시나 글을 한편씩 미리 보고 들어 가는 그것이 또한 보너스가 아닐까요? 서체도 가끔은 예서, 또 가끔은 초서로...늘 올려 주시는 서예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지송당 님의 글씨군요. 모두들 뵙고 싶습니다. 화이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