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송현주 기자] 다음달부터 한국은행·금융당국이 약 10만 명을 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예금을 예금토큰으로 변환해 편의점, 서점 등 다양한 장소에서 결제할 수 있다.
한국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24일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CBDC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일반 이용자 실거래 실시 계획을 마련하고 이용자 사전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 이용자 사전 모집은 이날부터 각 참가은행 별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실거래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2신>> 한은 CBDC '프로젝트 한강', 페이시장 '메기' 될까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각국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는 비트코인으로 상징되는 디지털 화폐의 마지막 종착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발행된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화폐들은 그 발행 주체가 개인이라면,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는 정부가 보장하고 화폐 발행 기관인 중앙은행이 발행의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디지털 화폐의 마지막 종착점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세계 모든 나라의 중앙은행들이 종이화폐를 디지털화폐로 전환하고, 이를 통합하면 디지털 세계화폐가 탄생하는 것인데, 이때가 되면 디지털 화폐를 결제할 수 있는 표(베리칩?)를 받지 않으면 물건을 사고 팔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현재 반세계화 전선에 선 트럼프도 개인정보유출을 핑계로 미국의 CBDC 발행 계획을 중단시킨 것인데, 우리나라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부터 한국은행이 CBDC ‘한강’을 발행하여 그 실험에 들어간 것이다.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트럼프는 멈췄는데, 한국은 CBDC 계속?…'개인정보 논란'의 진실
666 짐승의 표 시스템을 완성하는데 대한민국이 그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라는 뜻이다.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베리칩(짐승의 표?)은 CBDC의 최종 결제수단이 될 것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요한계시록 13장 16-18절)
첫댓글 💖아무도 알수 없는 내일이 있기에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수 있는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