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악산 살기
@ "모악산(母岳山)은 청짐관운형(靑鴆貫雲形)인데, 그 살기(殺氣)를 피워내는 바람에 세계가 물 끓듯 하리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177)
2. 금강산 겁기
@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성천 강선루는 허미수가 중창하여 일만이천간에는 녹이 붙어있고, 금강산 일만이천봉에는 겁살(劫殺)이 끼어있나니 이제 그 겁살을 벗겨야 하리라."하시고, 흰양 한 마리를 잡아 그 피로 일만이천 모실 시(侍)자를 바르시니 피도 또한 다한 지라. 증산상제님께서 피묻은 모실 시자를 가르키시며 "글자 모양이 아라사 병정과 같으냐?" 제자가 "예, 그러하나이다." 하니,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아라사 병정이 나의 군사이니라. 청수그릇은 김제로 보내어 후일에 대비하리라."하시니, 조금있다가 김제사람 임상옥이 들어오거늘, 청수그릇을 구탕(狗湯)에 씻어주시며 "우리나라에서 장차 큰 일이 벌어지리니 그 때 이 그릇을 사용하라." 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351-352)
3. 전란과 급살병
@ 병란병란(兵亂病亂)이 동시에 발하노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353)
@ 어느 때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선포하시니 이러하시니라.
"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 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 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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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좌익 사기꾼들은 전 세계를 상대로 비핵화 사기에 이어 종전선언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북한핵은 대한민국 적화무기입니다. 좌익들의, 좌익들에 의한, 좌익들을 위한, 좌익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의 해체로 공산주의 정치실험이 실패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서만 주체사상으로 변질된 퇴행적 공산주의 정치실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조선을 일본을 통해 근대화의 물꼬를 트게 했고, 미국을 통해 현대화의 바다로 진입시키셨습니다. 일본과 미국은, 조선이 근대문명과 현대문명의 세례를 받아 개혁 개방하여 상등국 대중화를 이루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통로였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소련을 종주국으로, 중국을 뒷배로, 북조선을 혁명기지로 삼아, 조선을 근대문명 현대문명에 수구 폐쇄로 퇴행시켰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금강산 겁기를 소련 공산당에 부쳐 마음껏 해원하도록 하셨습니다. 소련 공산당이 김일성을 내세워 북조선을 세웠는데, 김일성의 대남적화 공작이 전라도 모악산 살기를 타고 남조선에 영향을 미쳐, 주사파를 양상해 반일반미를 외치며 반대한민국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반인간적이고 반문명적인 남북 좌익 사기꾼들의 종착역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통일한국은 정치협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대결상황에서 남북 좌익들의 교묘한 선전선동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 좌익들이 중국을 뒷배로, 미국을 속이고 비핵화 사기와 종전선언 사기를 쳐서 남북연방제 적화통일을 추진하는 것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달도 차면 기울고, 화무십일홍입니다. 좌익들의 해원은 끝나가고 급살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댓글>
* 천하사는 공허한 관념이 아닌 엄연한 현실입니다. 천하사는 인간역사에 발자국을 남기는 피와 땀과 눈물의 기록입니다. 개인적인 수양을 아무리 잘해도 세상을 경륜하는 치세도략이 없으면 치천하를 올바로 할 수 없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천지공사로 모사재천하신 천하대세를 잘 읽고 중심을 똑바로 잡아 걸어가야 성사재인에 성공합니다. 공부해야 천지부모님의 마음과 뜻을 사무치게 깨닫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대시국이 나옵니다. 종북주의자의 선동에 넘어가면 큰 낭패를 당하게 된다고 봅니다. 일본과 미국을 통해 서양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받아들여 조선의 문명을 일대전환시키는 상제님의 커다란 기획을 통찰해야하겠습니다.
* 천지 도수가 있고 그 도수를 실현하는 인간이 있습니다. 천지 도수에 맞으면 성공하고 맞지 않으면 실패합니다. 인간은 소천지 이기에 소천지 인간이 완성되어야 대천지 우주도 완성됩니다. 소천지 인간을 존중하고 자유롭게 하는 자유민주주의는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순천의 길이나, 평등을 내세워 소천지 인간을 억압하고 자유를 말살하는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은 역천의 길입니다.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인간은 마음껏 꿈꾸고 행동하며 자신의 본성을 찾아서 진리를 깨달고 완성됩니다. 이런 이치로 결정되어 진행되는 운수이기에 그 결과는 명확합니다.
* 대한민국의 화합과 통합을 주도해야 할 정부가 적폐청산이란 명목으로 대한민국을 끊임없이 편가르기로 몰아가고 있군요.
법에서도 적용대상에게 유리한 것만 소급하고 불리한 것은 소급적용을 금하는데,
법을 전공하신 분께서 왠 동학때까지 적폐청산이라니...
대한민국도 모자라 조선말 대한제국까지도 현 정부가 다 청소하겠다고 나서네요.
이토록 적폐청산에 열의를 보이는 현 정권이면서 당장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기 폐기와
김정은 독재아래 신음하는 북한주민 인권 문제에는 왜 침묵하는지..
참, 동학혁명을 우려하시며 가담하지 말라고 여러 사람을 효유하셨던 증산상제님도 적폐청산 대상이 되시는 건가요?
좌우합작한 나라치고 공산화가 되지 않은 나라가 없었지요.
공산당의 전략전술이 자신이 약할 때 강한 상대와 연합해서
종내는 상대를 궤멸시키고 공산당이 장악하는 것이 최종목표이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목표를 위한 모든 수단은 정당화되기에, 그들은 위장평화든 말바꾸기든 배신이든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때문에 남북연합이든, 남북연방이든, 남북연정이든, 어떤 용어로든 북한과 정치적인 연합을 하면
대한민국의 운명도 예외일 수 없지요.
북한이 무슨 얘길 하든 최종목표는 대한민국의 적화통일이며, 이는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불변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입니다.
* 공산주의는 선전이론과 실천이론이라는 이중구조로 이루어진 철저한 사기 이론입니다. 선전이론에 속아 호의적 개방적으로 받아들인 나라들은 공산화의 운명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공산주의가 겉으로 내세우는 평등과 화해와 평화와 민족은 실질적으로는 폭력과 테러에 기반한 독재로 전 세계의 공산화라는 목표를 향한 위장전술일 뿐입니다. 북한은 70년간 그 전략노선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북한의 핵무력 완성과 함께 남한내 언론 노조 사회단체들을 지휘해 거짓 선동을 통한 여론조성을 통해 인민들의 지지를 받는 통일전선전술과 인민전선전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남한내 정권을 무너뜨리고 친북종북 정권을 세우는데 성공했습니다. 북의 계획대로 한발한발 진행되어 나아가고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공산당의 전략 전술을 알면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현상들의 변화해 가는 모습의 실체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각성을 통해 여론을 바꾸어 가야하겠습니다.
* 주사파 좌익을 태생시키는 사상적 근거지 광주 5.18과 전라도가 광라지지 패운의 수순으로 정리되면서부터 주사파 좌익세력들이 청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늘의 운에 따라 역사의 심판대에 올려지겠습니다.
첫댓글 오직 단주와 한마음을 이뤄야만 할 수 있는 천하사입니다.
신을 부정하고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좌익 사상은
시천주 봉태을로 인간을 완성시켜 인존시대를 열려는 천지섭리에 반하는 역천입니다.
뻔히 보이는 거짓인데 많이들 속아 넘어 가네요... ㅠㅠ
상제님께서 "아라사 병정이 나의 군사이니라."라고 하신 말씀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상제님이 공산주의를 옹호하신 것이라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정확한 의미는 금강산 겁기를 소련 공산당에 부쳐 마음껏 해원하도록 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