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
자는 2010년4월30일 폐암 2기 진단을 받고 삼성 서울병원에서 왼쪽하엽을 절재하는 수술을 받고 림프절 두군데 전의 되었다고 함암을 4회에 걸처서 받았습니다...그 동안 정기적인 검사를 맨 처음엔3개월에 그 다음엔 6개월이 한번씩 지금 까지받아왔는데 자난8월 폐ct에서 왼쪽 상엽 윗부분에 점이 생겼다고 해서 2달후 10월 21일 PET 검사를 다시한 결과 왼쪽상엽 윗부분에 그리고 오른쪽 식도 맨아래 폐와 연결된 부분,오른쪽 허리4번 요추부분에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 혈액 종양 외과 의사 선생님과 예약되어 있는데 항암을 또 맞아야할지 어떻해야할지 마음이 착찹한 심정으로 이 카페에 문을 두드립니다.
비소 세포암이였고 만으로 66세인 여자입니다.
또 그 무서운 항암을 시작해야하는지 넘 괴롭습니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암을 간단하게 고치는 방법 글을 읽어 보시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폐암이 발생한 원인은 폐가 오염되어 발암물질이 발생하고 그로인하여 암이 자라난 것인데... 그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오히려 맹독성 항암치료로 인하여 폐조직이 손상이 되고 발암물질을 더욱 많이 축적되면서 암이 계속 자라나는 것입니다.
폐를 파괴하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하게 되면 폐조직이 파괴되면서 폐렴으로 사망합니다.
암환자들은 암으로 사망하지 않습니다.. 항암제의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조언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깨우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볼때는 처움에 생겨난 종양은 악성이 아닌 단순 양성종양이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로 인하여 오히려 악성의 종양을 발생 시킨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제 남편은 한쪽폐가 다 녹아 없어졌다 하고, 물이 차있어서 그것을 서서히 빼내야한다면서 항암주사를 매달 맞고, 매달 CT 촬영을 하면서 의사 선생님의 지시만 따르고 있습니다. 병원에 각기 전에 몸 무게가 50KG 정도였는데 지금은 62KG 로 늘어났고 본인도 나아졌다고 하는데 이런증상들이 정말 나아져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CT사진을 봐도 잘 모르겠던데, 의사 선생님도 별로 자세히 설명도 안해주시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