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1 14:36 게시글입니다 케네디는 마녀에 의해 공개처형당했습니다.
글후원: 국민은행 831401=01=150608 한은경
베를린 장벽 누가 쌓았나? 그 답 및 .. 케네디 및, 재키 랩틸
이 사진은 현재의 베를린 부란덴부르크 문이며, 맞은 편은 동독 광장, 이 쪽 경고문 쪽은 서독 위치입니다.
경고문 안의 붉은 밑줄 그인 두 단어 뜻을 찾으면:
ACHTUNG!
1 Hoch-, Wertschätzung, Respekt das gebietet die gegenseitige Achtung 2 als Ruf oder Aufschrift, um zur Vorsicht oder Aufmerksamkeit zu mahnen Achtung! 3 als militärisches Ankündigungskommando | 위험! - 군사 발표 명령
1 높이, 존중, 존경 상호 존중이 필요한 2 주의 또는주의를 환기시키기위한 외침 또는 비문 주의! 3 군사 발표 명령으로 |
jetzt ** 겟츹
1 drückt in Fragesätzen eine leichte Verärgerung, auch Verwunderung der sprechenden Person aus was machst du denn jetzt schon wieder? 부사 1 in diesem Moment, in diesem Augenblick ich habe jetzt keine Zeit 명사 1 Zeit, die nur als Gegenwart erlebt oder die im Gegensatz zu einer lange vergangenen Zeit gesehen wird | 지금(바로 즉각)
1 질문 문장에서 말하는 사람의 약간의 짜증과 경악을 표현합니다. 지금 또 뭐해? 부사 1 이 순간이 순간이 순간 나는 지금 시간이 없다 명사 1 현재로만 경험하거나 과거와는 대조적으로 보이는 시간 |
위 독일어를 그대로 번역하면, Danger! You are leaving now WEST BERLIN, 위험! 너는 지금 서베를린을 떠나고 있어! 가 됩니다.
그럼 저 문장에서 말하는, 서베를린 주민의 위험한 행동,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행동은 무엇이 됩니까? "지금 떠나는 행위" 가 됩니다. 서베를린을 벗어난 순간, "나가면 넌 죽어!" 하는 노골적 경고입니다. 그럼, 이 문장이 말하는, 총질하는 병사는 누구겠습니까? 서구 병사들이 총질하고 서구를 떠나려하면 떠나지 못하고 죽을 것입니다.
마치, 박정희 전두환 때 우리가 해외로 발 한 발짝도 못 나갔던 것 처럼.
저런 경고문에 반대되는 다른 예시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동서 38선에 세워졌던 휴전선의 푯말, 독일 타타르군이 세운 표지판들 - "토스-카멘카 다리"
다리 위 게시판 글자를 인식할 수 없어서, 해독 불능.
Gehst Du von hinnen. denk an Götz von Berlichingen.
- 여기에서 떠나십니까? 고츠 폰 베를링겐(Götz von Berlichingen)을 생각하십시오.
** Götz von Berlichingen: 고트프리트 "괴츠" 폰 베를리힝겐 추 호른베르크는 중세 후기 신성로마제국의 제국기사, 용병, 시인이다. 1480년경 오늘날의 바덴뷔르템베르크 지역의 귀족 가문인 베를리힝겐가에서 태어났다. - 위키백과
** Гётц фон Берлихинген : 나치 독일 시절 에 그의 이름은 17 SS 기갑사단 에게 주어 졌는데 , 그의 상징은 철제 손이었습니다. - 러시아 위키
Hier beginnt der Arsch der Welt! - This is where the ass of the world begins! - 여기부터는 세계의 똥구멍이 시작하는 곳!
Vorsicht Feindeinsicht! - Beware of enemy insight! - 조심하라! 적의 시야에 드는 곳이니까!
Hier beginnt der Arsch der Welt! - This is where the ass of the world begins! - 여기부터 세계의 똥구멍이 시작하는 곳!
서베를린 경계 안에 미국들이 세운 경고문과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기부터 똥구멍들이 대기하고 기다린다는 윗트 섞인 경고문과, 여기를 떠나지 마, 지금 위험(죽음)! 이라는 것과 어느 쪽이 인본, 인간 편의 글귀이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한 답입니다. 그 경고문에 유독 '위험'과 '지금'이란 말 아래 붉은 줄을 그어놨어요. "즉시 총살!"의 암시적 의미강조입니다.
그래서, 위 타타르 제국의 경고문과 서방 미국의 경고문을 검토했을 때, 진짜 총질하고 도망자를 죽인 곳은 서방 미국이었지 타타르 제국이나 소련이 아니었다는 것을 경고문안 한 개로도 우리는 판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케네디의 베를린 방문 연설 영상 안에 또한 저 장벽을 누가 세웠는 지 힌트가 있었습니다. 케네디 연설할 가설무대 할 큰 판자벽을 트럭이 싣고 나타나는데 그 트럭의 출현 장소가 브란덴부르크 동쪽 광장지대에서 옵니다. 브란덴부르크 문에는 빨간 커텐이 내려져 있는데 그 커텐 자락 중앙 아래에서 나온 것입니다.
해당글: https://cafe.daum.net/paaranhome/R8uU/1574
즉, 저 트럭 장면 하나만 보아도 장벽은 동독과 소련이 세운 것 아니고 미국과 영불미유태가 서방탈출을 막기 위해 세운 것임을 알 수 있고, 또 다른 증거들은, 줄줄 한데,
아래 사진 보면, 뾰족침과 철조망용 철대가 서쪽편에 꽂혀 있습니다. (담 건너는 동쪽 동독), 이는 높은 의자 같은 데 서서 꽂으면 반대쪽에 꽂기 보다 내 앞쪽에 꽂을 수 밖에 없는, 그러므로, 이 담장의 위에 가시철망과 유리조각들은, 도망하는 주민들 발바닥에 꽂히라고 친절한 미국인들이 독일인들을 시켜서든지, 직접, 일일이 꽂은 것입니다. 동쪽에서 도망자들 발바닥에 꽂히라고 꽂았으면 담의 동쪽편에 꽂혀 있어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위 사진의 하나 더, 담장 벽대를 잘 보시면, 동쪽으로 기울었어요. 서쪽이 아니라. 담 쌓기 하면 알겠지만, 점점 남의 쪽으로 기울지 내 쪽, 즉 쌓는 내 앞으로 넘어오게 쌓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 담은 서쪽이 쌓은 것을, 담의 기울기가 어느 쪽인가로 증명 됩니다.
또 다른 사진, 프랑스군과 서독경찰이 즐겁게 환담하는 장면입니다. 사진설명들은 하나같이, 동독군인이 쌓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만,
아래 직벽이 더 말을 합니다. 직벽은, 직각벽, 메인벽에 직각으로 담이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붙이는 버팀목 벽입니다. 직각벽이 서쪽에 돌출해 있습니다. 동독이 쌓았다고 말할려면, 동독군이 직각벽부터 쌓고서 메인벽을 쌓은 게 되는데,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물리학적으로 연구과제로도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장벽 외곽에서 쌓기 하는 군인들은 마찬가지 서독군인들일 테고, 아마 동독군이 복장 비슷한 걸 입혀놓고 쌓는 중일 것이고, ** 그런 짓 워낙 잘하는 족속들이라서--, 이 일대 자체가 위 브란덴부르크 문의 붉은 커텐과 트럭처럼, 서구의 수중에 장악된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철조망 아직 담위에 올리지 못 한 뭉텅이들이 얘네들 앞으로 넘어와 있네요. 철조망도 서독 서구 것이 맞다는 것이 됩니다.
또 다른 것들도 더 많지만, 이걸로 오늘은 스톱 하고,
존 F. 케네디로 넘어가겠습니다.
아래 사진 이상하지 않나요? 케네디의 마지막 날, 샌 안토니오 카운티 방문 영상 장면입니다.
케네디 뒤의 건물 벽에 천을 드리웠는데 그 안으로 경찰복장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고 단상에도 경찰들이, 단하 청중석에도 경찰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 경찰들의 많은 숫자는, 케네디가 더 이상 국가원수가 아니고, 중범죄자로, 놓치면 절대 안되는 요주의라서 청중으로 위장하고 경찰들이, 경찰복을 하면 권총소지를 내놓고 해도 되니까, 첩첩이 적재되어 있는 장면이라서 소개하는 바,
저 영상을 보면 주변 사람들이 그닥 케네디 연설을 듣고 있지 않는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케네디가 지구 황제를 빼돌렸으므로, 마녀의 입장에서는 더 이상 살려둘 수 없는 괘씸한 반동분자이므로, 이고,
둘 사이의 사랑이 벌써 식은 또는 없었다는 증거는,
그 날 덜레스 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리는 장면에서
재키가 일착으로 내립니다. 케네디는 뒤에서 엉거주춤 등장합니다. 간격을 두고서, 두어야 하는 듯이.. 이 둘 간격지게 만든 것은, 트럼프가 멜라니아와 동시적으로 비행기 트랩에 나타나는 모습과 매우 다른 것이기도 합니다.
재키가 마녀이다는 것은 앞서 다른 글로써 대충 설명한 듯 한 데,
그 간, 이게 인간인지 무언지 정체를 알 수 없었는데,
랩틸 종이라고 볼 만한 장면이... 이어 나옵니다.
웃다가 돌변합니다. 혓바닥이 나와요. 다 튀어나오려는 걸 간신히 참고 다시 들이밀어 넣었어요.
그러면,
이제 부합되는 것이, 안델센의 인어공주에서, 마녀가 바다 속에 살고, 즉 바다속의 괴물이고, 문어발을 가졌고, 이것은 조선실록에서 부용이 동해바다에서 떠올라 어쩌구 하는 꽤 오래 앞서 나왔던 글에서, 머리 위에 풀더미를 덮은 그 글자 형용과 부합되고, 바다에서 큰 조개가 붉은 물을 뿜어 온 세계에 마술이 걸리게 했다고 했던, 또 다른 조선실록 기록과도 ** 조선실록 게시 글 중 있음 -- 합치합니다.
이 마녀의 실체 얼굴이 앞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표현했던, 그 사진, 이겠으며,,
이것은 앞서 다른 신문지면에서, 어린 앵무가 늙어서 그리 큰 괴물로 변했다고 한 탄식하는 기사와도 일치하고,
양귀비가 매우 가늘고 아담해서 당 현종의 손바닥에서 춤을 췄는데, 덩치가 그리 비대했다는 전후 안 맞은 이야기와도 일치합니다.
그리고, 케네디 암살 당하던 장면은, 수년간의 근래 사이에 다시 재촬영되었어요.
원래 장면은, 케네디는 긴 캐디락 뒷좌석에 저격하기 쉽게 혼자 앉았었고 그 앞에 차 중간에 넓은 트렁크같은 판대기같이 넓은 면적이 있고, 재키가 그 앞에 앉았다가, '오, 노우' 하며 그 트렁크 위로 기어오는, 장면은 온 세계에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던 장면이었는데, 이것이 죄 , 만델라 효과에 의해, 사라졌고, 몇년 전부터 케네디와 재키가 같이 앉아 있다가 케네디가 총 맞는 장면으로 탈바꿈 됩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아실 거에요.
아래 이것은 새로 찍어진 것임. 모자쓴 재키와 케네디 같이 앉았음.
샌 안토니오 연설단 장면인데, 케네디를 위한 의자가 없었습니다. 범죄인 취급한 것 맞지요. 그 의자에 경관이 앉아 있습니다. 이 영상을 일년 전에 보았는데 당시는 너무 이상했었는데 그냥 놔두었던 것을, 마침 베를린 이야기가 다시 나오길래 다시 검토하고, 경찰들이 너무 많이 배치되었음을 이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재키 옆에 앉은 저 키 큰 남자가 누구인지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나타날 지.
베를린 장벽은 누가 쌓았나. 서방이. 서방 서구 세력이 자기들이 쌓아놓고, 그러고는 그 벽을 소련 동독이 쌓았다고 떠들다가 나중에는, 그 장벽을 허물라고, 레이건 왈, 철의 커텐을 허물고 나오라고 떠들고,
그런 협잡질은, 자기들이 해놓고 남에게 덮씌우는,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ㅡㅡㅡㅡㅡㅡㅡ
레이건이 탈레반 테러리스트들과 정담하는 사진 한 장.
레이건 정체는 가짜 맥.
랩틸 종 빅 맴이 하는 짓은 차후 설명할 기회 생기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은경 화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