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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수첩제작 중대한 하자 시정 정종수가 회장 최동선님에게 임시총회소집 (건의)
존경하는 동기생 수첩제작 관계자 여러분! 정종수입니다, 임원회의 의결을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제작하였으나 회장 신의웅께서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정종수의 건의사항을 카톡에 올리면 날리가 났다 카톡에 초대하려면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수첩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훼손된 원칙과 질서를 바로잡고, 우리 동기회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내용증을 준비하였습니다 답변하여 주시면 임시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겠습니다.
우리는 임원회 의결을 통해 ‘구대순’으로 동기생수첩을 제작하기로 엄숙히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위원들은 이를 무시하고 사적으로 순서를 결정하여 업무를 방해했습니다. 나아가 저를 배제한 채 제 사진까지 무단으로 사용하여 임의로 수첩을 제작하는 초유의 사태를 벌였습니다.
당시 회장과 저는 이 과정의 부당함을 인정하고 수첩 제작을 ‘무효’로 합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위원들은 이를 거부한 채 독단적인 행동을 멈추지 않았고, 이로 인해 5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동기회의 분열을 막고자 초심으로 돌아가 관계를 회복하려 애썼으나 안타깝게도 실패했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 동기회의 정당한 질서를 세우기 위해, 정식 임시총회 소집을 건의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고자 합니다.관계자들에게 내용증명서를 발송하여 답장을 받아서 임시총회 안건으로 상정할 것입니다.아울러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관련 온라인 카페 기록까지 모두 삭제하기로 하였으나 임시총회서 결정하겠습니다.
임원회 의결사항인 구대순제작을 의무와 책임으로 제작하였였던 정종수의 부탁의 말씀입니다.
첫째, 임원회 의결을 무시하고 자행된 위법·독단적 행위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정종수는 감정이 소중하였습니다 감정이 없다 허용할수 없습니다.
둘째, 동기회 운영의 기본인 질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사적 결정이 공적 원칙을 앞설 수 없으며 임원회 의결을 위원들의 권리라고 위반할 수 없습니다. .
셋째, 상호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회복하여 동기회가 더 성숙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 수첩제작 관계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결정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붙임 : 정종수 수첩제작 관계자님께 드리는 질의서와 관계장님의 답변서.관계관님께서도 정종수에게 질의서 주시면 답변서 드리겠습니다. 내용증명서 입니다 답변은 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겠습니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내용 증명서
수신 : 제 22대 회장 박청 제23대 회장 김환태 제24대 회장 신의웅 가나순 제작자 김희삼 위원 김덕중 박유진 조용균 황우돈 간사 유영용, 중재자 신동훈 감사 장기순 귀하.
발신 : 임원회 의결사항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 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배
제목 :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 시정 제안서에 관한 거부사유 답변(건의)
근거 : 2026.9.13. 제24대 회장 신의웅 제작자 정종수 정안순(가족)이 회장의 전화를 받고 통화결과 회장 신의웅은 정종수의 대변자다, 조용균이 하였다.
내용 : 회장 박청 김환태 신의웅에게 106회의 제안서는 사유도 없이 거부하였고 무효합의서는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은다 다음에 하자 5년이 되였다, 대변자 근거를 확인하여 수첩건은 역사로 남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를 위하여 수신자 분들에게 질의 답변를 건의 드립니다.
질의 답변 근거
26.5.17. 회장 신의웅 중재자 김상식 위원장 정종수 3인이 잠실에서 정종수는 질의서를 주면서 회장 신의웅에게 질의를 건의하자 질의서도 없이 “네가 잘한것 없고 내도 잘못했다, 모두가 동기들 위해 제작했다 지난것은 잊어버리고 좋게만 지내자, 26.5.27. 총회 참석하라 박수로 종결하겠다, 정종수 주장은 회장 총무가 잘 알고 있다, 잘잘못을 따지지 말자, 내 말언 메모하지 말라,
정종수는 26.6.14. 토론시 공개사과가 무엇이야? 신의웅 용서해달라가 잘못되였다 시정하겠다, 제3차 심의시 정종수가 불참하여 김희삼에게 제작케 된것이 예산만 추가 되였다, 신의웅 확인하여 조치하겠다, 정종수 수첩제작간 중데한 하자는 위들과 반성과 사과로 합의하여 총회 승인을 받을려고 하였으나 위원들 거부로 못하고 이번에는 질의서 답변서를 건의 드리오니 상호존중과 배려로 협조바랍니다.
답변서는 신임 회장 최동선께서 부담이 가지 않도록 26.10.10.한 협조바랍니다 정종수의 잘못도 질의서를 보내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정종수의 질의서는 간단명료하게 요약하였으며 세부사항은 카페 100-수첩제작 관계자 확대 건의서를 참고바랍니다
붙임 1. 정종수가 수신자 분들께 드리는 개별 질의서, 답변서는 개별로 하시면 총회 안건으로 오리겠습니다.
26.10.03.
前 임원회의결 구대순 제작자 심의 위원장 정종수 베
1. 재22대 회장 박청님에게 드리는 질의서 박청님 답변서 입니다.
1). 21.06.18.임원회의서 김희삼이 제작키로 의결하여 놓고 공고는 촣보팀장 정종수가 종이수첩제작한다 의도가 무엇임니까?, 2). 누가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라 건의자가 누구입니까? 3). 가나순 제작은 총회승인을 받아냐 한다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 권리다 주장자가 누구입니까? .
4) 21.10.16.제2차 심의시 가나순으로 제작된 97명 수첩을 보고하자 수고했다 위원들집합시켜라 사은회 하자, 언제 하시겠습니까?
5) 제2차 심의가 무산되자 위원들 해산시키고 정종수 97명을 집행부로 이관 정종수가 임원회소집을 건의 했지만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6) 21.11.21. 제3차 심의시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김희삼을 임명하였는데 추가경비가 발생했다 얼마입니까?
7) 21.12.16. 수첩제작간에 발생한 중대한 하자를 무효로 합의 했지만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은다 다음에 하자 25년 총회시 수첩제작 과정보고는 무엇이 였기에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무효합의는 다음에 하자 언제 하시겠습니까? 지연작전 그만하세요?
8) 수첩제작에 회장의 임무가 무엇입니까? 수첩제작은 심의위원을 임명하였고 위원장은 위원들이 선출하였음은 위원장 책임하에 제작하여 보고하면 임원회 의결사항이 이상없으면 돼는 것이지? 회장이 직접소집하여 김희삼이 무엇을 하였나요? 회장이 월권행위를 얼마나 했나 답변바랍니다.
9) 지인의 발언에 의하면 회장은 아무것도 모르고 위원들만 따라다였다 하였는데 무엇을 보고 조치사항이 무엇입니까? 10) 26.10.10.한 답변이 없으시면 제24대 회장 신의웅 께서 지시데로 조치 하겠습니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2. 제 23대 회장 김환태님께 질의서 김환태님 답변서 입니다.
1) 22년 과천 어린이 공원에서 총회시 안건으로 상정하였으나 거부되여 인쇄하여 오겠다 승인을 받아 오는데 위원 조용균께서 악수하자 인쇄하려 갔다 ”이개쌕끼 멱살을 잡히고 폭언 폭행을 당하였다,이는 인쇄를 못하게 사전 공모수단이였다. 못하게 부탁하였습니까?
2) 20부를 인쇄하여 보고하면서 발언권을 달라 다음 송년회시 하자 송년회 상정하자 사유도 없이 거부하였다, 거부하려면 20부 반환하라 다음 총회시 상정하겠다 23년 3월경 임시총회 있다는 회의록을 보고 언제하나? 임원회서 취소했다 홍보담당은 임원아니야? 근거를 제출하라,
3) 24년 총회서도 제4차 중대한 하자 시정를 위한 상정을 하였으나 거부하여 반성과 사과문 이행각서 까지 제안서 후미에 첩부하였는데 거부를 하였다, 유총무에게 회장께서 직무를 포기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러면 수첩제작의 중대한 하자를 어떻게 하고 있나?
4. 25년 총회시는 구대별 56명을 제작하여 회장께서 승인만 하면 정종수의 자비로 제작하여 총회시 분배하겠다, 만나주지 않아 카운터에 보관된 제안서 찾아가서 어떻게 하였나? 중재자 신의웅께서 위원들 모이자 하였으나 거부하여 집행부만이라도 하자 하였으나 거부한 사유가 무엇이야?
4). 25.10.28. 회장 김환태께 회장 인계 규정대로 건의하자 정종수 네가 무언대 간섭하나? 정종수 약속했지 않나? 위반 하려면 녹음하자 왜 나갔나? 지금이라도 인계서 찾아서 실천하지 못한것 후임회장에게 인계할수 없나? 회장 재직간 연임까지 24건을 제안했지만 전면거부로 무엇을 했나?
5) 26.5.5. 제3차 내용증에 명시했지만 지금 회장께서 관계유지에 전염하고 있다 수첩건은 역사로 남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 찾을려고 한다, 회장에게 물어보고 작극협조하겠다, 전위원들에게 전달하고, 특히 회장에게 토론회 중단과 임시총회회의록을 공개도록 건의하겠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3. 제24대 회장 신의웅님에게 질의서 신위웅님 답변서 입니다.
1) 25.6.14. 역대회장 토론회가 있다는 통보를 받고 김희삼. 정종수 중재자 3인이 제안하여 합의사항을 총회의 승인을 받아 시행하자, 정종수는 제안서 10부를 주면서 발언권을 달라, 거부를 하면서 박유진께서 허위사실을 보고하고 있어 메모지 회수하고 중단하라? 메모지 어디있나? 찾아서 공지하라.
정종수는 수첩건은 언급말라 책임을 묻겠다 개별적으로 지적하면 시정하겠다 잘못이 있다면 동기들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죄인이 되였다 용서하여 달라 김희삼이 자기이름만 삭제하라 회장은 거론않기로 의결한다 페회를 선언한다. 임시총회 정기총회서 거론은 위법이다 책임을 묻겠다.
2) 26.6.11.조용균이 정종수에게 토론회서 공개사과도 했고 거론 말자고 했는데 문의에 관하여 답변할수 없다, 회장에게 직접 확인하라, 할수없다, 정종수는 회장에게 사실을 알리고 취소하라, 회장의 조치는 무엇이야?
3) 감정은 없었다 사용에 불편이 없었다 주장한자가 누구야? 밝히지 못하면 고발하겠다 그래 고발해라 입증서 제출했나? 사과하라 받아줄것이다 하는 자에게 누번 주의 경고를 했다, 확인결과 경고 받은봐 없다, 거짓말 그만 하라 언젠가는 사실이 밝여진다,
4) 의웅 태극기 모임이 끝나면 옥상에 올라가 최동선외12명이 모여 정종수 얘기 많이 한다 반성과 사과하면 받아 줄것이다, 정종수 태극기 모임에 참석한 동기들에게 확인결과 별개아니드라 아무것도 아니드라 이는 신의웅께서 허위사실 유포 사실대로 공지하라.이로 인하여 모든 동기들로 부터 배신을 당하고 있다.
26.6.6. 신동훈께서 회장이 서명하면돼지? 정종수는 피해자다 조용균도 피해자다 동기들은 정종수가 10여년 회장 총무를 했다 신의웅은 수첩과는 관계가 없다는 근거를 제출하라.
회장 신의웅은 감정이 없다 잊어라 정종수는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수첩제작에 의무와 책임을 갖이고 제작하여 왔다, 감정이 없다는 근거를 제출하라.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4. 김희삼님에게 질의서 김희삼님 답변서입니다.
1) 21.6.18. 임원회서 구대순 제작은 김희삼이 제작자로 의결하얐으나 회장 박청의 공고는 홍보담담아 구대순 종이수첩 제작한다, 사유가 무엇인가? 2) 21.7.18. 김희삼 조용균 유영용 만나서 가나순제작키로 합의 하였다. 개별적으로 만나서 합의사항을 어떻게 하였나?
3) 김희삼께서는 디지텔 시대에 누가 종이수첩보나? 정종수 디지탤 시대가 뭐야? 지인에게 들었다, 정종수 같이 연구하여 같이 제작하자, 장기순은 정종수와 같이하라, 4) 21.09.18. 제1차 심의시는 제작자는 97명을 가나순으로 제작하여 보고하는데 김희삼께서는 가나순이 결정되였다 구대순이 뭐냐? 심의가 중단되였다. 3인의 합의가 결정되었나?
5) 심의가 무산되자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위원들 6명이 별도로 모여 정종수 않되겠다 의결만 준수한다 고집만 부린다 21.9.23. 간사가 정종수 사진 97명 인수하라 거부하였다, 6) 21.9.28.위원들에 거부사실을 알고 21.10.16.제2차 심의를 합의하자 21.10.15.밤 71명사진을 올리자 정종수 사진이 뭐야?
6) 21.10.16.제2차 심의시 박유진이 사회를 보겠다 97명사진과 71명사진을 비교설명하자 97면사진이 좋다 정종수 71명 사진을 올린 김희삼이 불참했다 제3차시 출석하여 결정하자 중단되자 회장 박청은 정종수 사진 97명 이관하고 위원들 해산하였다.
7) 21.11.21.제3차 심의시는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김희삼께서 정종수의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말성많은 전자수첩이다 21.11.31제작이 완료되여 검색이 않된다 모른다 알게되면 초대하라 카톡에서 나왔으나 초대받을려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아직도 검색이 않되나?
김희삼에게 구대순을 거부한 사유가 무엇이야 자문을 했는데 분란의 씨앗이 되여 안타깝다 이런전화는 회장에게 하라, 자문사항이 무엇이야 임원회 의결 위반이 아니고 피해가 있었다면 배상까지 하겠다. 24년 총회시 정종수가 모른다니 무엇이야? 답변은 2026.10.10.한 바란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5. 조용균님에게 질의서 조용균 답변서 입니다.
1) 21.7.18 조용균 김희삼 유영용 3인이 수첩건으로 만나자 심의시 하자, 3인이 사적으로 참석하여 가나순으로 결정하였다, 주장자가 누구이며 누구에게 보고했나? 지인은 회장이 없다고 했다.
2) 21.9.18. 제1차 심의시 김희삼께서 결정되였다 심의가 중단까지 되였다 23년 조용균은 감사시 동기회는 비공식 단체로 회칙과 의결사항은 헌법과 같다 의결사항을 위반하고 가나순이 결정되였다 할수 있나?
3) 22년 총회시 중대한 하자 제안서를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여 회장과 동기분 들에게 자문을 받자 회장 총무 10여년 하더니 여기가 네 사물이야? 이개쌕끼 당장 취소 하라 내는 카톡관리지다 회장의 승인을 받아라, 김성길의 카톡구룹 구성은 승인을 했나?
4)수첩제작 끝났다 억울하면 총회참석하여 좌초지정 보고하라 중대한 하자 시정제안서를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여 인쇄차 가는데 악수하자 인쇄갔다와서 하자 이깨쌕끼 너가 동기생이야 동기들앞에서 개망신당하였다, 종수야 미안하다 동기들 앞에서 사과하라, 신의웅에게는 2번했다 했나?
5) 조용균 정종수만 보면 아직도 수첩타령이야, 동기회가 사물이야, 못나도 한참 못난 인간아, 똥고집에 추한인간아, 정신질환자야, 정신과 검증받아라, 멍청이 바보야,이사항은 23.4.28. A4 8쪽의 장문을 부회장 김환태에게 경고하라 받았나?
6) 26.6.6. 현충일 정종수는 21.11.21.제3차 심의시부터 26.6.6. 현충일까지 106회의 제안서를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여 발언도 못하였으나 회장 신의웅께서 지금 동기회 분위기가 수첩가지고 논할때가 아니다 동기회에 애착이 있었지 사심은 없었다 감정이 없었다 잊어라.
정종수는 감정을 소중하게 상호 존중하고 배려를 하였으며 수첩건은 임원회 의결을 의무와 책임감을 갖이고 제작하였다, 정종수보다는 동기분들이 피해자다 조용균도 피해자다 그래 피해가 있었나 배상하겠다, 정종수의 질의서에 26.10.10.한 답변바라며 질의서를 주시면 답변하겠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6. 황우돈님에게 질의서 황우돈님 답변서 입니다
1) 21.9.18. 제1차 심의시 박유진께서 자진사회를 보겠다 메모지를 보면서 흑판에서 설명하자 회의록에 준하여 심의하자 지적을 하여 시정이 되였다 그러나 김희삼의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총회승인 받나 발언으로 심의가 무산되였다.
2) 정종수는 회장이 심의위원장까지 임명하여 제작자와 위원장까지 겸직은 공정성이 없다 위원들이 선출하자 희망자도 없고 추천자도 없어 회의진행을 위하여 수락하면서 수첩제작간 임원회 의결사항을 절차없이 위반시는 무효로 하겠다..
3) 제3차 심의시는 회장 박청이 해체된 위원을 재소집하면서 제작자 의원장을 배제 따돌림하고 김희삼 박차순 박유진 조용균 황우돈 유영용 등을 소집하여 정종수가 불참하였다 김희삼에게 97명 사진을 주면서 전자수첩을 제작하였더니 경비만 추가로 지출되였다.
4) 21.12.16. 회장 박청과 위원장 정종수는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자는 임원회의 의결을 위반한 중대한 하자다 전면무효로 하고 임원회 의결에 의거 제작하기로 합의하고 공고문에 서명을 하는 과정에 나가더니 한참후에 들어와서 지금서명하면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나가벼렸다.
5) 21.12.30. 회장 박청은 전자수첩만은 누가 회장이 되든 계속 발전을 시켜야 한다 부회장으로 있던 김환태가 인수를 받아 연장까지 하면서 정종수가 중대한 하자를 상정만하면 사유도 없이 거부하여 정종수는 회장이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하여 위반사항이 있으면 지적을 하고 거부하라 답변도 없이 회장 신의웅에게 인계가 되였다
6) 중대한 하자를 인수 받은 회장 신의웅은 25.6.14. 역대 회장 역임자를 소집하여 제안서를 제출한 정종수에게는 발언권도 주지않고 박유진에게 주자 허위사실 유포로 심의가 중단되었으며 정종수가 수첩건을 거론시는 책임을 묻겠다 잘못을 용해 달라, 김희삼이 일어나서 자기 이름 삭제하라가 전부 였다.
7) 25.6.14. 토론회서 황우돈께서 회칙개정시 정회원 준회원 구분할것 없다 모두가 동기회 회원으로 관리하여 동기회가 모두에게 필요하도록 만들자 정종수는 응원한다, 그러나 정종수의 발언은 공치사다, 정종수는 제작자 위원장으로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임원회 의결사항를 준수하였으며 위원들이 주장한 가가순은 임원회 의결을 위반한 것으로 총회승인을 받아라 하였다, 이를 근거로 현감사로서 철저한 감사를 건의 드린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7. 김덕중님에게 질의서 김덕중님 답변서 입니다.
1) 21. 6.14.회자단 토론회서 정종수가 공개사과하여 참석자 모두가 박수로 의결하였다 그러면 정종수의 죄를 모든동기들에게 용서해 달라 하자 김희삼이 자기이름만 삭제하라 알고 있나? 그런사실은 없다 그라면 하위사실이다. 기억이 잘나지 않은다.
2) 임원회 의결 구대순 수첩 심의시 참석은 제1차 21.9.18.강화도 심의. 25.6.14. 토론회서 심의시 참석하여 수첩제작이 어떻게 제작되였는지 잘모른다, 동기생 수첩만들면서 회의록은 생각도 못하였다, 구대순은 현재 가나순에 구대를 명시도록 김희삼과 회장에게 얘기했고 카페는 불필요한것은 삭제하고 필요한것만 발전시키자 하였다, 구대순도 카톡에 올리도록 건의 했다.
3) 임원회 의결사항 구대순을 주장자는 정종수 혼자고 임원의결사항 필요없다 6명이 정종수 고집만 부린다 배제한 위원들과 어떻게 싸울려고 하나? 잊어버라 정종수 싸우는 것이아니다 임원회 의결을 갖이고 책임과 의무로 동기회 질서와 절차를 지켜서 모든 동기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헌신하고 있다 모든 동기들에게 이사실을 알려주기 바란다.
4) 모든 동기들 모임에 참석하라, 참석하면 발언권도 거부하고 폭언 폭설을 당하고 있으며 총무는 회비만 내라 회장은 참석한다고 하였느나 참석자 명단에 없다 하는데 참석하겠나? 회장 총무부터 회칙에 의거 의무와 책임을 다하면 참석을 하겠다.
5) 26.9.13.신의웅과 통화시 신의웅은 구대순이면 어떻고 가나순이면 어떠야 아무것도 아니다 80세가 넘었다 카톡에서 김희삼이 제작한 전자수첩이 검색이 않된다 되면 초대하라 나갔다 초대할수 없나? 초대를 하려면 총회의 승인 받아야 한다 신임회장에게 건의하라 회장 인계서에 명시하여 인계하라, 답변이 없었다.
6) 26.3.18. 갑종전우회 총회시 정종수는 사진촬영 부탁을 받고 참석하자 김상식 모자를 줘서 고맙다 조용균 형을 만나게 되서 반갑다 박유진 좋은 말씀에 감사하다 장기순 자택에 갔던것 잊어버리자 황우돈 회원구분없애자 응원한다 김환태 소주좋아 하지 한잔권하겠다 모두가 먼산만 보고 있었다 지인은 위윈들이 잘못했다 개인문제다, 회장은 그양 가벼렸다
7) 26.6.7. 두개의 카톡에 26년 임원구성과 두회장의 서명이 무엇이야 알려달라 대밥도 못하였다 두개의 카톡에 초대도 받지 못한 억울함을 이해 바란다. 이상은 심의 위원이 아니라 동기생의 입장에서 답변하시고 정종수가 잘못한것 질의서 보내기 바랍니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8. 박유진님에게 질의서 박유진님의 답변서입니다.
1) 25.6.14. 회장 토론회시 회장 신의웅에게 수첩건에 관하여 발언자는 필히 사전에 제안서를 제출을 건의했으나 박위원께서는 제안서 제출도 없이 메모지 가지고 정종수가 제2차 심의시 위원들의 건의는 들어주지 않고 나갔다, 정종수는 허위보고다 메모지 회수하고 중단하라. 그메모지 지금 누가 보관하고 있습니까?
2)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면 회장 신의웅 위원 박유지 제작자 정종수 3인이 나가서 따지자 하였으나 거부하였으며 참석자들도 허위사실을 밝혀라, 24년 총회시 정종수 한번 회장이면 영원한 회장입니다 잘좀 봐주세요? 수첩건은 그만두었다.
3) 제22대 박청회장이 수첩제작이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도록 합의를 하였지만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이는 시간을 지연시키겠다는 위원들의 수단임을 작감하고 정종수의 잘못은 임원회 의결을 다하지 못한 죄밖에 없다 용서하여 주면 위원들의 주장데로 하겠다, 김희삼이 일어나 자기이름만 삭제하라가 전부였습니다.
4). 정종수는 회장 신의웅에게 현재 심의가 중단된 상태에서 수첩건을 공개적으로 거론시는 책임을 묻겠다 단 개별적으로 지적시는 시정을 하겠다 손해를 발생했다면 배상를 하겠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한자가 없어 회장 신의웅에게 의사봉은 없지만 주먹으로 건의사항을 공포하고 폐허를 선언하세요? 회장 수첩건은 거론않기로 선언하였다.
5) 정종수는 위원 박유진님에게 수첩건으로 염려드려서 면목이 없습니다,그동안 수고한것 알고 있다 사회 통념상 있었던 얘기하였다 동기들에게 인용말라 건강이 좋지 않다, 말씀을 듣고 정종수는 의무와 책임을 할려다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6) 중대한 하자를 상정만 하면 사유도 없이 거부되고 있어 회칙을 확인한바 제8장 부칙 제25조 본회칙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관레에 따른다 23년도 감사는 동기회는 비영리 단체로서 회칙과 의결사항은 헌볍과 같다, 임원회 의결사항은 헌법과 동일한 것으로 모두가 필히 준수할 의무가 있었다, 사회통념상거론은 재검토가 요망되였습니다.
질의서가 잘못된 부분은 지적하시면 시정하겠으며 정종수에게도 질의서를 보내주시면 임원회 의결을 위반시는 시정하겠습니다. 건강에 주의 바랍니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9. 유영용님에게 질의서 유영용님의 답변서입니다.
1) 6.14.토론회가 끝나자 동기들은 말이 없는데 토론회에 참석하였던 위원들은 정종수 나오라 반성과 사과하면 받아주자 누구야? 알고 싶으면 없던것으로 하겠다, 개인이 지적하면 시정하겠다 알고싶으면 없던 것으로 하겠다.
2) 총무는 정종수만 보면 사과하라 하나? 위원들은 사과했나? 정종수는 24년 총회시 제안서 상정시 반성과 사과문 호소문 이행각서 받아서 무엇했나? 제안서가 상정되면 내용이나 확인하고 거부하라, 회장 신의웅에게 이런것은 없도록 건의하였다. 지적받았나? .
3) 65.8.9. 유영용 수첩건은 잘알고 있다 6.14토론회 10.31임시총회 5.27.총회시 수첩건 언급말고 새출발하자 했다, 회장 신의웅은 총무에게 경고하고 주의하라 했다 반성하고 있다 정종수는 회장의 조치를 총무애개 사실을 확인한바 전혀그런 전화 없었다,
4) 회장 김환태님은 정종수가 제안서를 상정만 하면 말도없이 거부하고 있자 총무는 내한태 건의하라 하여 정종수는 회장이 사퇴를 하거나? 위임을 받았다면 할수 있지만 못한다 회장이 업무를 기피 포기기하고 있다, 총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려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답변바란다.
5)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에 의거 제작자 위원장으로서 회원자료 수집정리.사진 성명 핸드폰번호 편집. 임원회의결과 심의위원 합의사항 반영. 완성된 수첩회장에게 보고. 회장의 지시를 받아 인쇄여부 결정 등을 의무와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하였으나 회장 위원들의 방해로 못하여 동기분들에 죄인이 되였다.
6) 회장은 임원회 및 총회 의결사항 준수. 심의 결과를 검토하여 최종 결정 권한 행사(회칙 의결사항 범위 내) 회원 화합과 갈등 조정.제작 전반에 대한 책임 부담.필요 시 총회 또는 임원회 승인을 받아 추진.간사은 회의록 작성 심의위원장에게 결재 보관 한다.
7) 심의위원은 수첩 내용, 편집, 배열 방식 등을 검토. 장단점을 토의하고 의견 제시. 다수 의견으로 심의 결과를 도출 제작 과정의 공정성 확인이 였으나 회장 박청은 위원들만 따라다였으니, 책임은 누구에게 있겠습니까? 답변하시고 정종수의 잘못도 질의하시면 답변하겠다.
202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10. 장기순님에게 질의사 장기순님 답변서입니다.
1) 25.11.11. 감사 장기순님을 보훈병원에서 대면 하여 감사를 건의하자 알았다 하여 문자로 감사건의사항을 전송한다음 25.11.13.감사수검표를 작성하여 전달하기 위하여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를 않아 회장 회장 신의웅에게 확인한바 방금통했다 엣날 방문기억이 있어 자택을 방문하였다.
자택앞 찻집에세 기다려라 한참동안 기다린차 대면하여 보훈병원에서 건의한 감사건으로 방문하여 죄송하다, 수첩제작 끝났다 못한다 당사잔간에 하라 끝났다, 끝난 근거를 갖어오라, 중대한 하자가 무효로 되였으나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아직 못하고 있다 회장이 하라면 하겠다 여기수검표를 작성하여 갖어왔다 서명하라 못한다 그만 가라.
애기좀 좀더하자, “ 이개쌕끼 봐라요! 내가 네개쌕끼냐? 싸우자는 것이야? 경찰이 4명이 충동하여 조사를 받았다 개색끼 욕설은 명예훼손죄고, 길거리에서 보행자들에게 방해를 했다면 모욕죄 또는 명예훼손죄다, 그러나 고령에 동기생 수첩건으로 했다면 먼저 수첩건 해결하고 못하면 경찰서 방문하여 조서를 받아라 벌금이 있을것이다.
밤이 깊어가자 회장 신의웅을 출두시켜 무엇을 했나? 신의웅웅 고발한다고 했나? 수첩건 해결못하면 고발한다고 했다 다른말은 없었나 대화내용 알려라 수첩제작 해소에 활용하자 답변하라.
26.5.27. 총회 회의록에 의하면 회원들에게 배부한 회의록과 26.6.6. 회장이 서명하여 정종수에게 준 회의록이 차이가 많은다, 장기순이 정종수가 자택까지 찾아왔다, 총회서 발언한 내용을 알리고 수첩건을 해결못하였으니 당시 출동하였던 4명중 1명은 전속하였다, 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아라 하였다. 날자 알려라 같이가자.
202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11. 중개자 신동훈님에게 질의서 신동훈님 답변서입니다.
1) 2026.6.6.6. 식사가 끝나고 신의웅께서 수첩제작건은 서로간 감정이 없으니 잊어라 하였으나 정종수의 이의제기 내용을 들어보겠다.정종수는 위원 조용균도 피해자다 위원들이 피해자다 26년 총회서 서명을 받을려고 했는데 참석자들이 거부하여 못받고 박수로 의결하였다.
2) 신동훈 께서 참석시 서명하면 되지 심의시 서명을 받나? 신의웅에게 물어봐라? 정종수는 회의록을 제출하라 하니까? 박수로 의결시 서명을 받겠다 그런것도 있나? 회의록으로 대처할려면 6.14부터 서명을 받아라,하였다.
3) 2026.5.27.회의록을 보자하니까? 2026.6.6. 제출하면서 참석자와 내에게 제출한 회의록이 다르다 재 확인하여 중재하라 22년 총회사 가나순수첩에 말성이 많다 제안하여 구대순도 제작하라 의결되자 김성길 싱의웅 참아왔다. 제작여부 확인하라.
4) 정종수, 중재자는 사실과 원칙에 따라공정하게 판단해야 할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하였음은 중립성을 완전히 상실한 채 위원들의 입장만을 대변하였다. 중재자의 직무를 스스로 저버린 행위였다.
5) 고집부리지 마라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문제가 없다는 전자수첩이다” 이러한 사항은 어떤근거로 제작하였나? 물어서 결과를 집행부에 보고만 하면 된다. 이런것도 못하면서 감정은 없다 잊어라. 대혼란이 온다 중제못하겠다, 하였나? 선배들에게 자문이나 받아봐라..
6) 현재 위원들은 규정위반을 인정하기는 커녕 적반 하장격으로 나온다면 수첩제작간 중대한 하자가 무엇인지? 회장이 합의하에 무효로하고 새로운 수첩을 만들기로 하였지만 서명을 하면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 이런 사실을 알고나 있나? 답변은 2026.10.10.한바라며 없을시는 현회장 지시대로 하겠습니다
2026.10.02.
前임원회의결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
추신 : 26.10.03. 이제 그만해요 수첩이 밥먹여 줍니까? 이제 수첩에 대한 애기는 않했으면 좋겠네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정종수가 회장 신의웅에게 심의위들을 집합시켜달라 상호간에 준중과 배려로 반성과 사과를 하고 합의하에 결과를 총회상정하여 실천하자, 위원들이 거부하여 집행부라도 하자 거부하였다, 정종수의 건의사항을 카톡에 올리면 날리가 난다,
26.5.17. 만난결과 정종수가 위원들에게 확대하여 질의서를 제출하자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26. 7.9. 케페에 100- 수첩제작 관계자 확대 건의서 일부를 내용증명으로 건의드렸습니다 ,26.10.10. 답변이 없을시는 자문을 받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정종수는 위원들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잘못을 위원들로 부터 지적을 받아 시정을 통하여 용서를 받고자 하오니 양해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2026.10.04. 정종수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