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데리고 연화사로 달려 가고 말았네요.
자폐를 가진 딸이 3시간 넘는 시간동안 너무 잘 기다려줬어요.ㅠㅠ
원래 소리지르고 돌발행동을 가끔하는데 엄마 마음을 안건지 토요일하루 너무 얌전했어요^^
방청내내 고은이와 놀아주신 스님....고맙습니다.
덕분에 성리님 동영상 담아왔네요.
첫영접이라 설랬지만 디른사람이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찍접 찍은사진으로 프사를~~~~~
행사가 있음 무조간 막둥이데리고 시간이 괜찮으면 친정엄마랑 3대가 응원갑니다^^ㅎ
사진을 잘 못찍는데 위치가...ㅋㅋ
제가 찍은 사진이 안올라가서 ....ㅠ
첫댓글 기다리느라 고생도 하셨지만 행복한 시간도 함께 보상 받고 오셨네요
부러워요. 너무 가고 싶었는데 갈 수 없는 몸이라 흑흑 애만 태웠어요.
바로 유튜브에 올라와서 봤어요
5/15일 안양에서 저녁 6시에 절에서 또 공연있어요
와~이때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
아니 참석하겠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ㅎㅎ
역쉬 고박사님~~정보 감사합니다
너무멋지십니다~^^♡
역시 우리학자님들은 최고
함께 응원합니다~~~
저도 15일 기대하면서 기다려 보겠습니다^^
5월15일 공연 저도 꼭 갈래요....
학자님 자주뵈어요
함께 응원 합니다
잘하셨네요 저도영상보연서 그자리계신 학자님들 부러웠어요 실물영접하러 담엔 꼭가고시퍼요
실물 영접하면 더욱 푹 빠지고 말겁니다~♡♡
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