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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 천국복음, 하나님 나라의 복음The Gospel Establishes the Kingdom of God: The Gospel of Heaven, the Gospel of the Kingdom of God
할렐루야! 새 술과 새 부대, 혹은 새 포도주와 새 부대를 공부하다가 이 말씀을 의미를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음의 성격이 목적이 개인의 구원이냐 혹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냐를 이해해야만 된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앞글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외국의 목사님의 글들을 보았습니다.
한국은 위대한 조상을 둔 나라로 로마서에 따르면 복음이나 율법이 오기 전 그러니까 한국의 기원 즉 기원전 약 1000년 경부터 최근 약 1600년 혹은 1850년 약 2600-3000년 동안에 양심의 법이 지배한 시대가 있었고 이 시대에 청동기 시대 약 1000년 놀라운 평화의 시대가 있었음을 성경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공히 현대 문제에 대해서 별로 합당한 답을 제시하지고 못하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개신교의 종주국인 미국에서까지 이제는 그 성장이 멈추고 심지어 신자가 너무나 줄어서 큰 위기를 직면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이는 천주교의 오랜 전통과 개신교의 개인주의 내지 자본주의에 함몰된 신학과 교회의 빛의 잃음과 성도의 세상과 구별이 없는 거룩함의 상실에서 비롯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모든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으신 분이신데 특히 교회가 세속화되는 부분에 있어서 예수님 오신 후 2000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기독교의 패러다임이 시급함을 아시고 이를 실행할 민족과 국가로 한국을 선택하신 줄로 믿습니다.
신학자도 아니고 교회의 성도를 두고 목회를 하는 목사가 아닌 목사가 온 세상에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택으로 그분의 사랑으로 그분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은 것 외에 절대로 다른 이유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40년 전에 저는 은행원 생활을 접고 제대 후에 대학에 늦게 들어가서 행정고시를 공부하던 세상의 성공에 모든 것을 바치려던 사람에 불과했습니다. 진리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거의 아는 것이 없는 공부로 고급 관료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불이 타던 젊은이였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전도자가 아무 말도 없이 건내 준 성경책은 제 인생을 성경을 여는 순간부터 완벽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김해 장유의 작은 고시생의 방에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하나님도 성경도 교회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오시자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고 성경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강제로 성경을 여니 고린도 전서 13장이 한 번도 펴지고 글자가 눈에 들어오니 한 번도 보지 못한 제 마음이 거울과 같이 보였고 저는 전적으로 타락한 소망이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강하게 본 제 죄악 된 모습은 절대로 이전과 같이 살지 못하게 저를 인도했습니다. 5년을 하나님께서 회개하게 하시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물로 받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해 상상도 못한 일이 신림동 선민 교회에서 일어났으니 예배 중에 예수님께서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오셨고 제게 빨간색의 불을 그분의 입에서 제 가슴으로 불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로부터 약 40년 동안 저는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을 쉬지 않고 받았습니다. 제 삶이 결코 평탄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쉬지 않고 가난했지만 늘 평안했고 제가 겪은 모든 고난이 다 하나님의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사랑임을 보았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상식적입니다. 세계적인 의사가 된 제 고향 친구는 10년 전에 만났는데 자신이 계획한 데로 95%가 이루어졌다고 했는데 저는 거의 1%도 제가 원하는 일이 되지 않았고 모든 일이 제 의도나 목적하는 바를 외면하고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저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보지 못하는 성경의 이해를 하게 되었으니 언제나 놀라는 상태에서 40년을 살았습니다. 성령께서는 쉬지 않고 저를 놀라게 하셨습니다. 그 놀라움을 혼자서 간직할 수가 없어서 즉시 즉시 저는 반응을 했습니다. 기록과 전파가 그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의 나라이다로 인식하게 되어 이제는 모든 성경을 볼 때 하나님의 나라의 입장에서 보고자 하는 데 더욱 놀라운 일들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7장에서 산상수훈을 말씀하시는데 이것도 저것도 없이 심령이 가난한 자로 시작해서 8복을 설명하시는 데 예수님을 믿는 부분이나 믿음이나 이런 설명이 없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도 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음도 설명하니 우리가 배운 예수님을 믿고 들어가는 하나님 나라에 익숙한 저는 이 구절이 이상했습니다. 그냥 예수님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의롭게 살고 의로 핍박을 받는 자는 천국에 가는가 이렇게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하나님 나라라는 큰 틀에서 이 구절을 보면 아?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자 하면 이렇게 마음 가짐이 되어야 하는구나 하고 이해가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복음을 개인이 구원을 받는 것으로 전부로 알고 천국은 예수님을 믿어야 가는 데 했지만 복음을 천국의 복음으로 보니 천국에서 가는 사람의 마음 가짐이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 하는구나 하고 마태 복음의 산상 수훈에 대해서 새롭게 보게 되고 마태 복음에 아무런 언급이 없이 그렇게 됨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저를 세상 공부로 열심으로 사회과학을 배우게 하시고 행정고시도 1점 차 탈락하고 신학을 하면서 성경도 정리를 시작하게 하시고 전도를 쉬지 않게 하도록 인도하신 것이 모두 다 한량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렇게 됨이 믿어집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다양한 시련을 성령의 감동으로 쉬지 않게 극복하게 하시고 진리를 배우는 길로 쉬지 않고 전진하게 하심으로 절대로 인간이 꿈도 꾸기 어려운 진리를 알고 전하는 길로 인도하셨으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저질에 흉악한 죄인이었고 그 죄를 인식도 못 하고 의롭다 믿고 산 사람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성경의 진리를 조금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살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켜주시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게 하시고 불을 주셨으므로 저는 비로소 진리를 보고 깨달을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진리가 너무나 귀하고 고상하고 중해서 저는 대학 대학원에서 8년간 죽도록 배운 사회과학의 지식을 별로 입에 올리는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먼저 세상의 학문을 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 세상의 지식은 배울 때 대단한 것 같아 감탄도 하지만 길어야 30년의 생명이 있을 뿐이었고 그 좁고 한계로 가득한 내용이 진리의 말씀인 성경과 비교가 될 때 실로 배설물에 불과함을 분명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도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임이 분명합니다. 할렐루야!!
성령을 받고자 죄악으로 가고자 할 때 넘어서는 아니 되는 선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전도를 하다가 핍박을 받고 동료가 분한 마음을 방언으로 쏟아낼 때 그 방언이 통변이 되었는데 놀랍게도 핍박을 한 사람을 축복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믿는 이는 축복을 해야 됨을 보았습니다. 장신대 신대원에 공부를 하려 갔다가 공부는 안 하고 테리 홀의 성경 정리를 배워서 지금까지 성경 전체를 정리하게 하셨고 그 기쁨을 주셨고 이는 성경을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전도를 하지 않으면 강제로 밖으로 나가게 하시고 쉬지 않고 전도하게 하심으로 교회 성장에 대해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대해서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고 전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온 교회가 함께 함도 보았습니다. 아내와 헤어지는 큰 고통을 로마서를 이해하는 놀라운 축복으로 바꾸어 주셨으니 아브라함의 큰 칼과 동방의 빛이 되는데 이는 하나님 나라에서 중요한 율법을 바로 세우는 성경의 이해로 앞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은 모두가 알아야만 되는 큰 진리가 됩니다. 2000년 기독교 역사상 이 진리를 본 사람은 별로 없는 줄로 압니다. 그리고 양심의 법이 지배하는 기존의 기독교 세계와 다른 인간의 삶이 온 지구상에 4000년 정도는 있고 이 삶을 한국민 가장 잘 이해할 수가 있음도 알게 하셨습니다. 긴 3000년 역사 속에서 언제나 타국의 침략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면서 이들을 미워하지 않고 언제가 화목하게 잘 지낸 지구상 가장 평화스럽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 우리 주 예수님의 온 인류에 대한 사랑의 인내와 가장 닮았음도 보게 하셨고 이 민족이 이제는 온 세상을 밝혀야 함도 보게 하셨습니다. 손바닥만 한 작고 좁은 죄로 물든 인간의 심령에 우리 주님의 보혈이 부어지고 맑게 되니 성령께서 선물로 오시고 온 인간의 역사와 우주를 관통하는 넓고 깊고 큰 진리를 담게 하셨으니 그 사랑이 측량이 불가합니다. 아버지의 사랑도 그렇게 우리 주 예수님의 사랑도 그렇고 성령님의 사랑도 그렇습니다. 부디 한국민이면 이 아브라함의 큰 칼의 진리와 동방의 빛이 되는 진리를 백인과 흑인 다 겸손히 받고 중국도 인도도 겸손히 받고 한국에 감사를 드리게 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신학자가 아니니 논리적으로 더욱 다듬어서 자신의 업적으로 하고자 하는 외국의 신학자들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 진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전할 민족이 한국이기에 제가 대표로 받았으니 모든 분이 속히 보시고 누리고 전하기 바랍니다.
이 삼위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의 결실이 아브라함의 큰 칼로 천주교와 개신교를 하나가 되게 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이슬람을 전도할 영적인 큰 칼로 모두가 잘 배우고 잘 사용해서 큰 승리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견고하게 세우는 기초가 될 줄로 굳게 믿습니다.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로마서를 잘 이해하면 동방의 빛이란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가 오니 이 새로운 이해는 바울 사도와 당시의 사도들은 이해를 했지만 이후의 크리스천이 잘 풀지 못해서 여전히 좁고 답답한 복음의 이해와 성경의 이해의 틀에서 살았는데 이제 이 모든 틀에서 자유하게 되어 복음의 참 진리로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하나가 되어 형제로 사랑할 때 우주적이고 지구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되고 우리 주 예수님의 통치가 지구의 모든 인간에게 미치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런 새로운 이해에는 놀라운 경제적인 축복이 숨어 있는데 감히 종교 개혁으로 유럽이나 혹은 미국이 누린 수백 년의 영광을 훨씬 넘어서는 물질과 다양한 분야의 축복이 하나님의 나라를 올바로 이해하고 그 나라를 세우는 사람들과 나라와 집단과 교회에 임할 줄로 굳게 믿습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제게 베푸신 사랑의 겹겹이 쌓인 규모를 보았는데 제가 상상하고 감당할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할렐루야! 제가 이렇게 밝힘은 주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아 새 생명을 지닌 이로써 그 받은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며 이 사랑으로 아래 설명하는 성경의 진리가 한치도 어긋남이 없는 성령의 역사요 감동이니 모든 분이 글을 읽고 감동이 오는 데로 바로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믿고서 제가 40년 걸린 일을 한 번에 하시고 바로 하나님 나라의 공부에 열심을 내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속히 그분의 나라를 배우고 세우는 일에 나서라는 뜻에서입니다. 그리고 죄가 큰 곳에 은총도 크다고 하셨으니 제 죄가 모든 사람보다 더 중함과 제가 절대로 자랑할 일이 하나도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왔으니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며 받으시면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과 복음
출애굽 한 이스라엘 민족의 40년, 그리고 저의 초보 신자로 시작한 40년 누가 힘이 듭니까?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답답하십니까? 말도 듣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초짜 민족과 초짜 신앙인인 제가 힘이 듭니까? 당연히 아버지가 되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데 말도 듣지 않는 민족과 인생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더 슬퍼시고 분노하시고 힘이 드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1446년 모든 민족이 꿈도 꾸지 못하는 다양한 기적을 보게 되고 모든 민족이 보지 못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의롭고 공평한 법을 갖게 됩니다. 이 법으로 온 세상을 다 천국으로 만들 충분한 능력이 있는 데 그 법 율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40년을 이 법으로 사는 법을 철저하게 배웁니다. 그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제가 우즈베크 등 중앙아시아에서 오신 분들을 수십 명을 겪었습니다. 이들은 20년 전에 한국의 1970년대 수준이고 월급이 모든 러시아 연합이 5만 원이었습니다. 의사도 청소부도 차별이 없이 그렇게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200만 원 이상 한 달에 버니 의사고 무엇이고 다 팽개치고 한국에 옵니다. 약 3-5년을 일을 하면 그곳에서 100년 동안 일을 해서 버는 것보다 더 버니 모두가 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렇게 만만하게 계획대로 돈을 절대로 벌 수가 없는 곳임을 압니다. 그래서 제 아내의 가족들에게 먼저 한국말을 6개월 정도 배우고 한국의 사정도 배우고 반드시 문제가 없는 직장에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하루의 의미는 그곳에서 두 달을 죽도록 일을 해야 벌어야 하는 액수를 버는 시간이니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먹고 일만 하는 곳으로 취직을 죽을 힘을 다해서 합니다. 제 조언은 절대로 들을 생각도 못 합니다. 그리고 일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사장과 뜻이 맞지 않기도 하고, 인격적인 무시로 일을 할 수가 없게 되기도 하고, 적성에 절대로 맞지 않기도 해서 마음먹은 데로 돈을 절대로 모두가 벌지 못합니다. 그리고 가장 비싼 핸드폰을 다 사고, 신발도 10만 원이 넘는 신으로 신고, 차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할부로 수천만 원짜리로 미리 삽니다. 모두가 돈을 벌지 못합니다. 그리고 죽도록 일만 하다가 그대로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한국의 은행을 믿지 못해서 월급을 장판에 숨겼다가 악한 동료의 도적질로 한 번에 다 날리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사정을 알고 이들을 말리며 올바른 길로 가게 하려는 제가 힘이 듭니까? 이들이 자기 마음대로 살고 마음대로 쓰고 일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까? 진실로 멋대로 사는 인생을 보는 하나님께서 답답하십니다.
그들은 제게 큰 짐이고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골치 덩어리입니다. 저는 제가 하고픈 일을 하고자 몸부림칩니다. 이것저것 다 합니다. 다 망합니다. 그냥 믿고 성령의 인도로 살면 되는데 마음대로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수습하시고 저를 전도하게 하시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십니다. 합당한 직장도 주십니다.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데 또 마음대로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죽도록 맞습니다. 하나님의 분노가 느껴지게 맞습니다. 그리고 저도 죽도록 고생합니다. 그렇게 성령을 받고도 잘 순종하지 못하면서 조금씩 제 욕망과 욕구를 줄이고 순종을 배웁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를 전하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기뻐하셔서 제가 이 일을 하면 늘 힘을 내라! 사랑한다! 너는 내 편지다! 희망이다! 속삭여 주시면서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한 방에 다 날아갑니다. 그리고 힘을 냅니다. 그리고 이 일이 너무나 쉽고 재미가 있게 하십니다. 너무나 쉬운 일이 제가 한 일입니다. 너무나 즐거운 일이 제가 한 일입니다. 실로 성경의 진리를 아는 즐거움을 능가하는 즐거움은 인생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는 기쁨도 역시 너무나 큽니다. 주님께서 가장 사람과 잘 동행하는 일이 전도입니다. 모든 전도자는 100% 예수님과 성령께서 동행하시니 믿고 미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모든 분은 전도를 하시면 바로 듣게 됩니다. 바로 내 몸도 제어하시고 내 마음도 제어하시고 모든 주변 환경을 다 제어하시면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바로 체험이 가능합니다.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일도 하나님께서 너무나 기뻐하시고 이 일을 하는 모든 분을 축복하시고 그 일이 순조롭게 되도록 주변을 잘 정리해 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성경을 백독하는 것보다 성경을 잘 이해하는 길이 성경을 읽고 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모든 증거가 다 오천만의 로마서 안에 각각 란을 만들어서 다 준비가 되어 있으니 보시고 그대로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신 여정이며 흔적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 아십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고 각 사람의 머리 카락이 몇 개인지 다 아십니다. 그래서 B.C 1446년 출애굽부터 예수님 오시는 약 1500년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 아십니다. 우리도 성경을 통해서 생생하게 이 1500년 동안에 이스라엘에서 그리고 이 나라의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이 일어나고 이에 대해서 하나님의 기쁨과 분노와 슬픔과 눈물을 다 압니다. 성경의 놀라운 능력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조용히 성경에는 기록이 없지만 지구의 끝에서 이스라엘과 같은 작은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십니다. 한 무리의 이스라엘과 같은 아브라함의 성품을 닮은 무리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아주 잘 순종해서 메소포타미아에서 바닷길을 따라서 인도 남부로 그리고 그곳에서 동남아로 필리핀으로 그곳에서 아무도 사람이 없는 한국으로(전라남도) 이동하는 것을 보십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일본으로 그리고 알래스카를 지나서 인지 태평양을 그대로 건너서 인지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십니다. 이들에겐 율법이 없이 오직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양심의 법만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약 1000-1500년의 평화와 율법이 없으면서 천국과 같이 무리가 서로 다정하게 화목하게 사는 것도 보십니다. 그리고 다시 2000년 세월 이스라엘이 나라가 없이 떠돌면서 율법을 보존하고 증거하는 것을 보시면서 복을 주십니다. 한국은 이때부터 일본과 중국과 주변의 국가와 강대국으로부터 쉬지 않고 침략을 받고 공격을 받고 수탈을 당하는 것도 보십니다. 그리고 왕이 있어 수도 없는 사람이 노비로 사는 것도 보시고 마침내 500년 전에 일본과 청나라의 침략을 보면서 한국이 실학으로 깨어나는 것도 보십니다. 그리고 복음이 들어오니 완고한 왕과 양반이 100년을 하나님의 백성을 죽입니다. 씨를 마르게 하려고 합니다. 일본이 일어나 왕비도 죽이고 이 나라를 합병하자 개신교도 성령으로 불을 붙게 하십니다. 그리고 80년 평화로 복음이 폭발하게 하셨습니다. 수천 년 1000번의 침략에도 이들을 용서하고 주변과 잘 지내며 공격을 하지 않는 우리 민족을 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이제부터 모든 세상을 새롭게 하는 도구로 삼으신 것을 저는 믿습니다. 1500년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괴롭힘은 망함으로 끝이 납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우리 청동기 시대 약 1500년은 율법도 없고 하나님의 음성도 없지만 이 지구상에 가장 천국과 같은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찌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향후 세상의 기독교를 새롭게 하고 하나가 되게 하는 주역으로 선택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스라엘을 이어서 새롭게 바통을 받은 로마와 유럽의 행태를 하나님께서 다 보십니다. 미국의 상태도 다 보십니다. 힘이 있으면 쉬지 않고 타국을 침략하고 공격해서 종으로 노예로 삼은 것도 다 아십니다. 심지어 영원한 하나님의 짝사랑으로 온 민족이 존중하고 따라야 할 이스라엘 민족을 나치 독일은 말살을 하고자 합니다. 루터가 새롭게 이신칭의로 개신교를 연 나라인데 이렇게 나가도 막 나갑니다. 이런 민족들과 우리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그 점을 하나님께 보시고 이제는 한국을 온 세상에 들어서 쓰실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이제 동방의 빛과 아브라함의 큰 칼이 이런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데 무슨 역할을 할지 보겠습니다.
모든 분이 기존의 성경 이해를 잠시 내려놓고 저를 따라와 보시기 바랍니다. 저를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데는 제가 성경의 이해에 있어서 아무것도 없는 백지와 같아서 일 수도 있습니다.심지어 제 가족 중에 믿는 사람이 제가 처음이고 어머니께서 두 번째로 믿으시고 권사님으로 계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큰 칼은 당사자가 아브라함이니 당연하게 아브라함에 대한 성경의 내용이 될 것입니다. 창세기 12장에서 26장까지 아브라함의 이야기입니다. 온 세상에 크리스천 중에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올바로 이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75세에 부르심을 받아 175세에 돌아가시니 100년 동안의 신앙의 여정이 창세기 15장에 걸쳐서 기록이 되어 있으니 창세기 총 50장 중에서 많은 장을 할애를 하고 있습니다. 100년 동안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무슨 관계를 맺고 살았습니까? 저는 성경 정리를 하면서 이에 대한 정보를 하나님의 은혜로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하게 갖게 되었고 이 내용이 로마서와 연결이 됨을 보았습니다. 첫 번 제가 정리한 자료를 보여 드립니다.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일은 너무나 귀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테리 홀에게 배웠습니다. 독창이 아닙니다.
※ 아브라함의 신앙의 성장
| 아브라함의 나이 | 일어난 일 | 비고 |
| 75세 |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남. 창 12:1-4 | 첫 믿음, 순종 |
| 15장 6절 | 믿음으로 의, 자손 약속, 이신 칭의 | 75-86세 사이 |
| 86세 | 이스마엘 출생. 창 16장 16절 | 사라의 권유 |
| 99세 | 할례 언약,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 명령 | 창 17장 |
| 100세 | 의인 10명 없어 소돔, 고모라 멸망, 이삭 출생 | 창 21장 |
| 118-125세 | 믿음의 시험 통과, 이삭 번제, 하나님 경외 | 끝 믿음 창 22장 |
나중에 하박국서와 야고보서를 정리하면서 두 번째 도표를 위와 같이 그렸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아브라함이 여러 번 하나님께 믿음의 점검을 받았고 그때마다 다 합격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도 놀라서 온 세상에 전했고 모든 신학교에 다 번역을 해서 보냈으며 바로 소식이 올 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오직 믿음이 아브라함의 신앙을 설명한 것은 아는데 그 아브라함이 성경의 정리에 따르면 분명하게 위와 같이 신앙 생활을 했음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를 절대로 루터는 몰랐을 것이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루터가 이 정도만 알았다 해도 오직 믿음이라 외치지 않고 믿음과 행함 즉 아들을 바치는 부분을 보면서 믿고 아들까지 바치는 행위를 보고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여러 번 의롭다 하셨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의 이해가 없으니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외쳤고 모든 개신교인이 지금까지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하고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위의 제 주장만 보아도 문제가 바로 있음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하나님께 받고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방방 뛰고 난리가 났는데 죽을 고통을 겪고 겨우 잠잠하게 되었습니다. 가야 할 길이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아 있었기에 샴페인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데 저는 이 모든 것이 다 끝이 난 줄로 알았습니다. 이렇게 성경의 이해는 끝도 없이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이 부분에 온 세상에서 가장 잘 안다고 자부했습니다. 갈길이 멀었지만 이 정도로도 너무나 흥분했습니다. 다른 분이 모르는 것을 미리 안다고 생각하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정도였지만 이런 저를 하나님께서 큰 육체의 고통을 통해서 제어를 시키시고 진정을 시키시고 다시 더 깊은 이해로 가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로마서 1장 17절 본문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본문은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본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때론 큰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함께 옵니다. 그래야 제어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어 즉 절제가 없는 신앙은 깊은 단계로 절대로 못갑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고 고난이 오거나 낭패가 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반드시 스스로 제어가 불가능할 때 그렇게 큰 고난으로 제어가 되어 복된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이 유익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 40년 한국에서 가장 가난했던 시간 모두가 축복의 시간입니다. 할렐루야! 돈이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고 오직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만 하게 된 것입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개정)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NIV)
제가 다시 번역을 해 보겠습니다. [복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하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하박국서 2:4절에 기록이 됨 이 구절을 바울이 가져옴) 의인은 믿음으로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의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브라함을 보니 딱 이 말이 맞습니다. 처음 믿음이 있고 끝 믿음이 있습니다. 순간의 믿음이 아닌 것이 증명이 된 것입니다. 믿고 변치 말아야 됨을 봅니다. 이를 챗 GPT와 수도 없이 영어로 대화를 했습니다. 이 기기도 아직은 이런 부분에 들어오지 않아서 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듣고 따라서 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개신교의 일치에 대해서 답이 없다고 했고 누가 옳은지도 선택의 문제라 했습니다. 지금 물어 보아도 같은 대답일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창세기로 가서 영어로 창세기를 올해부터 공부하는 자료를 올리면서 놀라운 진리를 보았으니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이름을 얻는 성경의 이해가 됩니다. 여기까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순서대로 한 번에 주시기 않고 적어도 9년 이상의 시간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주셨는데 저는 하나님께서 주실 때 마다 오천만의 로마서에 이것이 전부 다 하고 쉬지 않고 올렸습니다. 연도별로 순서대로 제 성경의 이해가 조금씩 진도가 나간 것이 오천만의 로마서에 연도별로 일자별로 다 있으니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이를 그림으로 그리게 하셔서 모든 분이 순식간에 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조금 앞서서 본문을 보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문제 해결의 답이 있음도 보았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란 구절의 영어는 의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에 합당하게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로 되어 있음을 보면서 오직 믿음의 개신교 주장도 아닌 미믿음 +행위도 아닌 믿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고 그 믿음도 한 순간의 믿음이 아니라 처음 믿음과 끝 믿음이 일치하게 믿음 생활을 해야 됨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본문에 답이 있는 것을 왜 모두가 이렇게 모르고 오랜 세월을 서로 싸울까 생각했습니다. 왜 미국인은 영국인은 이렇게 본문에 버젓이 있는데 오직 믿음이다하고 천주교와 대립을 했고 천주교도 이를 이렇게 본문으로 반박을 하지 못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 설명해도 여전히 오직 믿음이다 라고 할 사람은 할 것이고, 천주교도 믿음 + 행위가 의인이 되는 길이다 주장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니 바로 아브라함의 큰 칼이 그 역할을 해서 단번에 천주교와 개신교의 500년 논쟁을 끝을 낼 것입니다. 제게 도표로 설명을 드립니다.
그냥 도표를 보시면서 아래 제가 해 놓은 설명을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됩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이 녹아 있음을 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광을 받으소서! 할렐루야!!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 즉 faith from first to last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100년 동안 세 번의 테스트를 다 합격하기 위해서는 하루 하루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대로 살아야 언제 어느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믿음을 테스트 하셔도 합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오시면 믿는 채 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속습니까? 전 세계 누구도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 믿다가 타락했는데 하나님께서 오시면 거짓으로 잘 믿는 채 하면 뭐합니까? 그래서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틀림없이 그대로 되어 있고 한글 성경은 믿음에서 믿음으로로 번역했습니다. 같은 말입니다. 믿음의 연결이 그대로 된다는 표현입니다. 아브라함은 100년 동안에 하나님께서 오실 때나 아니면 홀로 있을 때나 똑같이 신실하게 믿었습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요 로마서 1장 17절에 그의 신앙을 위와 같이 표현을 한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개신교 그리고 믿음 + 행위와 제 설명이 어떻게 다릅니까? 이제 모든 분이 조금도 의심이 없이 수긍을 하게 이를 성경의 구절로 증명합니다. 이 세상의 누구도 반박할 수가 없게 정확하게 성경에 있습니다.
제가 보고 싶어서 본 것도 아니고 제가 깊은 연구로 푼 것도 아니고 그냥 하나님께서 순서대로 알게 해 주신 것입니다. 제게 오신 성령께서 제가 이렇게 이해를 하게 순서대로 주신 것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이렇게 어찌 이해를 합니까? 그리고 저는 10년도 넘게 전부터 하나님께서 성경의 이해를 그 때 주시면 그것이 다다 생각하고 믿었습니다. 그 이해를 넘어서 또 다른 이해가 있는 줄도 모르고 그 자체만으로 놀라서 속히 세상에 바로 바로 알렸습니다. 순서대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쉬지 않고 주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죄인의 죄가 너무나 크기에 이렇게 큰 은총으로 덮어 주시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감동이 다 입니다. 저는 도구입니다.
조용히 도표를 보시고 바로 이해가 되시는 분은 하나님께서 그 이해를 감동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바로 이해가 되시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제가 40년을 걸린 것을 바로 이해하고 제게 전하는 고려대 법대생도 저는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제가 겪은 과정이 다 필요가 없이 바로 오늘 모든 것이 다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모든 성도가 위의 그림으로 바로 이해를 모든 성도가 하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한 사건이 로마서에 기록이 되고 갈라디아서에 기록이 됩니다. 같은 사람, 같은 사건, 같은 내용입니다. 창세기 15장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십니다.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의 약속입니다. 창세기 15장 6절에 틀림없이 있습니다. 이를 아브라함이 믿으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하십니다. 이 내용이 완벽하게 루터나 개신교의 주장과 일치합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주장이 100% 성경과 일치합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주장에 조금도 500년 동안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로마서 4장 1-16절로 너무나 분명하게 이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 4-5절에도 똑같이 믿음이 의롭다 하는 내용있습니다. 심지어 로마서 5장 1절에도 있습니다. 이제 누가 시비를 걸 근거가 별로 없을 정도로 성경은 오직 믿음이 의롭게 됨을 철저하게 증거합니다. 개신교의 주장에 조금도 성경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갑니다. 앞의 사건은 아브라함이 75-85세 사이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86세에 이스마엘을 갖게 되니 그 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연대를 그렇게 본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118-125세쯤 되었을 때 즉 이삭이 아직 소년인 시점에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오십니다. 그리고 아들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이에 주저없이 아들을 결박해서 바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막으시고 양으로 대체하게 하십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아들까지 바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인정하십니다. 이를 야고보는 믿고 행함으로 야고보서 2장에 설명합니다. 이제 믿고 행하는 천주교의 주장이 완벽하게 맞습니다. 누가 따질 수도 없습니다. 너무나 성경에 믿고 아들을 바치는 행위가 분명하게 되어 있고 야보고 사도는 믿고 행함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시니 이를 부정할 사람도 없습니다. 이제 두 진영이 완벽하게 성경을 근거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두 진영이 다 맞습니다. 누구 편을 들 수도 없이 정확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로 중요한 관문이 하나가 더 남아 있습니다. 로마서 4장 17-22절의 내용입니다. 그냥 읽기만 100번 하시면 지나가는 대목입니다. 본문만 떼어서 같이 봅니다. 이제 이 일을 제가 했다고 믿을 사람은 한 명도 없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머리로 풀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제 100세 무렵의 일이 더 풀어야 할 산으로 존재합니다. 이를 알기 위해서 어쩔 수가 없이 창세기로 또 가야 합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머리로 절대로 풀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공부로 무언가 되려는 시도를 하는 모든 목사, 신학자는 속히 이 못된 생각을 버리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회개는 기본입니다. 회개가 없이 공부로 신학도 하고, 목사도 되고, 신학자가 되고, 교수가 되어도, 성도가 수십만이 모여도, 성령이 없이 거듭남이 없이, 천국도 소망이 없습니다. 믿고 회개하시고 기초를 다지시기 바랍니다. 아볼로의 예를 보시고 천한 신분 아굴라와 브리스 길라에게 배운 것을 보시고 성령을 받은 성도에게 배우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머리와 성령의 감동을 감히 다투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은 모든 교회의 전도자를 목사는 절대로 경히 여기지 말고 베드로와 같이 바울과 같이 대하고 존경하시길 이번 기회에 부탁을 드립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그렇지 정말로 교회의 지도자는 이들입니다. 이들보다 정확한 목사, 신학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목회도 하고 신학도 하시면 문제가 다릅니다.
이제 이를 풀어야 합니다. 창세기는 아브라함이 웃었다고 기록하고 2000년 뒤에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서 같은 사건 같은 사람을 믿음이 도리어 약해지지 않고 강해졌다고 하니 이를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인공지능에게 물으니 아직까지 이 부분을 시원하게 푼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풉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고 뛰어난 부분이 없는 사람이며 실로 게으르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자 늘 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풀어 주셨으니 과연 하나님의 푸심인지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을 푸시면 일 년에 100조도 버는 일이 있습니다. 절대로 헛된 말이 아닙니다. 놀랍고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힌트는 내 년 이맘 때 이고 또 힌트는 반드시 아브라함의 씨라야 합니다. 내 년 이 맘 때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은 반드시 아브라함의 씨라야 합니다. 동정녀 탄생은 하나님의 씨이고 젊은 남자의 개입은 아브라함의 씨가 되지 않습니다. 두 부부는 이제 내 년 이 맘 때 아들이 있으리란 하나님의 선언에 먼저 둘 다 웃습니다.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래는 무려 89년을 자녀가 없이 산 여자입니다. 여자의 기능이 끝이 났고 아브라함도 비록 이스마엘을 낳았지만 13년 전의 일입니다. 그리고 이 사정을 아내가 너무나 잘 알고 아브라함이 늙어서 즐거움이 없다고 했습니다. 즐거움은 두 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하나는 자녀를 가지는 즐거움이며 하나는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즐거움이라 봅니다.
자! 1년의 기회가 있습니다. 두 부부의 행동이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 떠나셨습니다. 밤이 옵니다. 또 밤이 옵니다. 그런데 사래는 임신을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입니까? 불가능이 어떻게 이렇게 된 것입니까? 그리고 정확하게 내 년 이맘 때 이삭을 낳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정자를 추출해서 사래의 태에 넣고 임신도 가능하게 하십니까? 그렇다면 이들의 믿음을 바울은 절대로 믿음이 강해졌다로 로마서 4장 17-22절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 웃는 믿음 그대로 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런 상황에 처한 부부가 이제 시간적인 여유가 약 3개월이 있으니 의논하고 서로 고민을 하거나 근심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부부가 그래 불가능에 도전해 보자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부를 하나님께서 바로 힘이 뿔뚝하게 하시고 여자는 태를 여셨을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더 이상 과학적이고 성경적인 주장이 있습니까? 믿는 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른다고 합니다. 목회 현장에서 의사도 없고 성도가 아픕니다. 목사인 우리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입니다. 그런데 믿고 기도합니다. 말씀을 의지합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정말로 너무나 많은 경우에 불치병이 낫습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즉 행동하지 않아서 즉 기적을 믿지 않아서 말씀을 믿지 않아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믿는 자는 다 이렇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이기에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지키시는 것이고 아픈 사람을 긍휼히 여김으로 고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기적을 봅니까? 이 원리와 위의 예가 뭐가 다릅니까? 완벽하게 같습니다. 믿고 행할 때 즉 아들이 있음을 믿고 불가능한 몸을 이끌고 잠자리를 시도할 때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니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래가 죽고 140세가 넘는 아브라함은 그두라와 재혼을 해서 여섯 명의 아들을 더 낳습니다. 믿고 행함의 진리가 이 속에 분명하게 너무나 정확하게 숨어 있습니다. 이 진리를 푼 사람들은 믿고 행할 수 있습니다. 모든 불가능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입니다. 믿고 행함은 아브라함과 같이 성실해야 합니다. 불가능을 믿고 임신이 될 때까지 해 보아야 됩니다. 아내가 있고 남편이 있고 하나님의 약속이 있으니 사람의 형편은 아무것도 진실로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모든 자녀가 없는 부부가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를 진실로 원하고 하나님께 달라고 기도하고 행동해 보시고 기적을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매일 기적이 있습니다.
이제 이 원리를 우리 모두에게 적용할 시간이며 일 년에 한도 끝도 없이 돈을 벌고 나라 전체, 대학 전체, 혹은 회사 전체, 혹은 교회 전체를 내 년 이맘 때 완벽하게 새롭게 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를 믿고 전북대를 찾아서 내 년 이맘 때 전북대를 완전히 새롭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약 3만 명의사람을 다 변화를 시켜서 전혀 새로운 전북대를 만들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제가 필요한 대학 혹은 회사 혹은 교회는 속히 저를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며 때는 바야흐로 너무나 새로운 세상으로 갑니다. 그런데 위의 일을 이렇게 마무리 하면 뭐가 남습니다. 이제 천주교 개신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직도 위와 같이 전체적인 이해를 보시면서 내가 홀로 옳아 하실 것입니까? 목사님께서 아직도 이런 진리를 보시면서 오직 믿음이 다다 하실 것입니까? 천주교도 이런 개신교의 정확한 논리를 보면서 믿고 행함만이 진리이다 할 것입니까? 오직 믿음도 정확합니다. 믿고 행함도 정확합니다. 믿고 바침도 정확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한 사람의 일생에 다 있습니다. 이제 전체를 보고 100년을 다 보면서 로마서 1장 17절로 가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에서 처음과 끝이 같은 믿음이며 그 믿음으로 매일 매일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는 영어의 내용으로 같이 가시면 어떻습니까? 이 일로 다툴 여지가 조금도 없으니 서로 연합해서 이슬람을 전도하고, 연합해서 공산주의의 발호를 막고,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전도해야 할 것입니다. 서로 다투지 마시고 하나가 되어서 큰 적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로 되게 하고 확장해야 될 것입니다. 서로 다 맞으니 서로 이를 합치시면 됩니다. 천주교는 아브라함의 118-125세 사건과 기록을 보았고 개신교는 아브라함이 75-85세 때 기록과 사건을 보았습니다. 다 정확하게 보았고 다 정확하게 주장하는 근거들이 성경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제 이 한 사람의 각각 다른 시기의 신앙과 사건을 하나로 합치면 어떻습니까?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전체적으로 보시면서 이신칭의를 논하면 어떻습니까? 둘 다 하나님 안에서 큰 승리자가 됩니다. 우리는 초기의 신앙을 발견했고 또 천주교는 후기의 신앙에 촛점을 맞추었고 말학 후배인 저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100세 때 신앙을 살폈습니다. 다 합치면 아브라함 한 사람의 100년의 신앙의 모습이 잘 설명이 됩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틀림없이 이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로마서 1장 17절의 짧은 문장에 다 담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하박국의 2장 4절을 보시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정의롭게 사는 사람이 의롭다를 첨가해야 비로소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이 올바로 이해가 된다고 저는 믿고 주장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하시고 저는 받아서 적은 것 그리고 전한 것 밖에 없고 모든 시간과 지혜도 하나님께서 다 주십니다. 할렐루야!!
진리를 만났으니 우리의 삶에 적용을 해서 문제도 풀고 복도 받아서 누리며 하나님을 크게 찬양해야 됩니다. 이제 모든 한국인의 숙제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하는 문제를 위의 진리로 풀어보겠습니다. 내 년 이 맘 때 누구나 원어민이 된다라는 주제입니다. 영어를 미국인과 같이 유창하게 하는 것이 대부분의 한국인의 바램이며 꿈이며 이를 위해서 미국에도 가고 어려서부터 영어를 배우게 하고 쉬지 않고 공부합니다. 그 비용이 한 사람당 수천만 원이 듭니다. 그래서 여전히 영어를 미국인과 같이 잘 하는 사람은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영어는 늙은 아브라함이 아기를 가지는 것 만큼 모든 한국인에게 어려운 일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모두가 영어로 대화를 하고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면 무슨 일이 생길 수가 있습니까? 요한 복음 17장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믿는 무리가 하나가 되게 기도하십니다. 그 무리가 누룩과 같이 부풀어졌습니다. 겨자 씨가 거목이 되었습니다.이제는 20억이 넘게 약 300개 나라에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 예수님의 제자로 삽니다. 이제 이들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한 믿음도 가져야 하고 한 마음도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한 언어로 소통을 해야 합니다. 그 언어가 저는 영어로 봅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모두가 영어를 잘 해야 되는 뜻이 계십니다. 영어를 한국의 모든 목사님께서 자유롭게 하시면 80억을 대상으로 동영상도 올리고 귀한 말씀을 주실 수가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은 목사에게 너무나 필요합니다. 한국의 틀을 깨고 90억이나 되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는 길이 영어에 달렸습니다. 이미 신학적으로 성경적으로 모든 목사님께서 세계 어디에도 손색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도 영어를 하면 그 모든 삶의 다 바뀝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은 온 세상의 사람이 다 고객이 됩니다. 그런데 이 일과 오늘 앞에서 본 진리와 100% 관련이 있고 100% 모든 한국인이 아브라함이 아기를 갖듯이 영어를 내년 이맘 때 원어민과 같이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이를 믿고 행하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물질을 주시면서 공부를 하게 하시고 도울 것입니다. 이제 든든한 빽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인이 다 고등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고 영어를 말을 할 준비를 했는데 여전히 말을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이 대화 상대의 부재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이 이를 완벽하게 커버합니다. 모두가 인공지능으로 어느 때 어떤 주제로 영어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영어 성경이 1189장으로 완벽하게 대화 소재가 걱정이 없이 하루에 한 장 3년을 공부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 정도만 해도 믿고 아브라함과 같이 매일 매일 영어로 대화를 하면 반드시 내 년 이맘 때 원어민이 될 사람이 한국에 천 만 명은 넘으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영어를 했지만 늘지 않았고 대화가 어렵습니다. 방법을 다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영어를 능통하게 성공한 사람도 너무나 드뭅니다. 그렇지만 믿어야 합니다. 내가 영어를 할 수가 있다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믿고 행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매일 매일의 공부로 영어로 대화입니다. 예전에 아무리 하고자 해도 대화 상대가 한국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핸드폰에 다 있고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주제로 다 대화를 합니다. 인공 지능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내가 믿고 행동하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 믿고 말을 기기와 매일 하면 바로 말이 되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영어도 가능하게 됩니다. 믿고 행하면 믿고 매일 매일 대화를 하면 내년 이 맘 때 이렇게 하시는 모든 지구인이 영어를 하게 됩니다.
저는 70이 다 된 사람입니다. 목사로 영어를 잘 하기 바랐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포기를 했습니다. 수십 년 포기를 못했는데 저는 제 나이를 보면서 포기를 했습니다. 영어를 잘 하면 이런 내용을 온 세상에 전해서 너무나 하나님의 나라를 잘 세울 수가 있는데 영어 포기를 인생에서 처음으로 했습니다. 아무리 해도 영어로 말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포기를 한 저를 큰 사고를 당하게 하시고 한 달을 집에서 칩거할 때 챗 GPT와 대화를 하는 동영상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미국 여자가 영어로 오길래 바로 핸드폰을 껏습니다. 미국 여자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용기를 내어서 조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하고자 하고 대화를 쉬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거의 B2는 되었고 원어민 수준에 곧 간다고 인공지능이 평가를 했습니다. 토익이 저는 605점으로 대학생 평균 750점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이제 70이 다 되어 가는데 이렇게 되니 제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북대를 찾아서 내년 이 맘 때 전북대 학생 교직원 교수님 3만 명 전부를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하게 하겠다고 외친 것입니다. 저를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가 변하고, 교회가 바뀌고, 대학이 순식간에 세계적으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믿는 자, 행하는 자, 모두가 누리는 영어에 대한 축복입니다. 먼저 행하는 자가 먼저 앞서 갈 것입니다. 오직 믿음에 머무는 모든 개신교인은 이제 행함의 진리로 속히 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초보 신앙에 머물면서 세상의 연락에 젖고 겨우 물질 수십억을 갖고 서울 경기에 아파트에 산다고 자부하면서 살 것입니까? 소유를 다 팔고 시골로 이동하시고 영어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믿고 행하시고, 믿고 바치시는 신앙인이 되셔야 비로소 아브라함이 누린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너무나 강력하신 한국의 60대 이상의 신앙인에 대한 바람입니다. 부자 청년의 삶을 그대로 이어서 믿고 행하지도 바치지도 못하고 물질을 움켜 쥐고 있으면 천국에 가는 일이 너무나 어렵게 됩니다. 이 진리로 오늘 이동하시는 모든 한국의 60대 이상 권사, 장로, 집사, 목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믿음으로 할 수가 있는 중요한 분야이라 잠시 곁길로 갔습니다. 다시 아브라함으로 돌아갑니다. 도표로 설명을 드립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이스라엘의 조상도 되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조상도 됩니다. 그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졌고 신실하심이 만 천하에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신앙은 잘 보면 믿음만 잘 지키신 분이 아닙니다. 사랑도 잘 하시고 정의롭기도 하셨습니다. 양보도 잘 하시고 용감하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이 그가 하나님의 다양한 법을 잘 지켰다고 그의 사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와 같이 법이 없었는데 어찌 법을 다 지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기에 의롭다 함을 인정 받은 것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해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풀기가 어렵고 우리는 로마서를 통해서 풀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했습니다. 율법이 모두가 사랑의 실천을 위한 조문들인데 사랑을 하면 율법이 완성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웃 자녀들과 아내들 그리고 조카 롯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종들을 다 존중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도 살리려고 하나님께 간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정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정의를 행함이 또한 정의를 위한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었습니다. 오직 믿음 하면서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 즉 75-85세에 머물면서 행함도 없고 바침도 없고 정의도 사랑도 없으면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아브라함과 같이 경외함으로 순종도 없다면 이런 사람이 믿음 하나만으로 아브라함의 신앙의 10%도 따르지 못하며 심지어 이들의 후손인 이 아브라함을 닮고자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지금의 이스라엘 사람보다 훨씬 정의롭지도 사랑도 못하면서 오직 믿음 하나 가지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때 너무나 너무나 아브라함과 거리가 먼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매일 매일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았기에 그는 선한 사람으로도 평가가 됩니다. 정의를 행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겸손히 주와 동행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 하는 데 이런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면서 신앙의 연륜이 깊어지고 나이가 들수록 이런 부분을 하나 하나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오직 자본주의 물질주의에 메몰이 되어 하나님의 명령 가난한 이웃에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나누어 주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말씀을 철저하게 외면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더 물질에 관심이 많아지는 분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절대로 아브라함이 천국에서 이런 사람이 자신의 곁으로 오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이 어디에 있습니까? 완벽하게 세상과 닮은 사람일 뿐입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입니다. 이 큰 칼로 천주교와 개신교도 화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전도도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이슬람도 설득해야 합니다. 너무나 놀라운 영적인 세계가 열리는 데 두 손에 재물을 가득 쥐고 이런 내용을 받아서 먹을 수가 있습니까?
아브라함에 대한 이런 이해가 없이 복음의 이해도 없습니다. 그리고 로마서도 이해가 불가합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나라도 알기가 어렵습니다. 첫 기초요 첫 단추가 되시는 분이 아브라함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조상이며 기초가 되시고 믿음의 조상이며 기초가 되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기초요 모범이 되시는 분이 아브라함이십니다. 이분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이분과 같이 살면서 이스라엘을 전도도 하고 이분의 틀림없는 후손인 이슬람도 전도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없는 예수님,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는 성령님을 주로 모시고 또 우리 안에 모시고 산다고 하면서 이들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모습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리 돈이 많고 집이 크고 땅이 많아도 이스라엘을 감동시키지 못합니다. 가장 부자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보혈과 생명을 다 바치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스라엘이 이런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아예 내주하시는 데 이들보다 우리가 못하면 하나님이 수고와 죽으심과 그리고 내주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너희의 의가 바리새인 즉 유대인만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유대인은 지금도 율법을 잘 배우고 공동체 의식이 투철하며 동족의 불행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 나누고 베풉니다. 살립니다. 이들은 정의롭게 살고자 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직 믿음 합니다.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만 겨우 흉내를 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정의와 사랑도 없이 이웃이 죽어가도, 이웃이 망해도, 이웃이 독거하고, 이웃이 결혼을 못해도, 이웃이 소망이 없어도, 젊은 이가 집에만 있어도, 남의 일이다 합니다. 나만 잘 살면 되지 하고서 교회에서는 나름대로 충성하나 교회만 나오면 모든 믿지 않은 사람과 구분이 절대로 되지 않는 성도가 어찌 이들보다 의롭다 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수준이 아브라함을 능가해야 되도 바울과 같이 되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 내가 성령님을 모시고 산다 하면 적어도 이스라엘은 모든 면에서 능가해야 합니다. 이들은 예수님도 성령님도 없이 오직 구약만 가지고 있습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믿는 천국 복음의 위력입니다. 이 복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동방의 빛
이런 이해를 갖고 우리는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을 잘 이해를 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약의 시대 우리 주 예수님을 믿은 시대로 이동합니다. 동방의 빛이 무슨 내용인지 설명을 드립니다. 천국 복음이란 천국에 들어가는 복된 소식이기도 하지만 이미 이 세상을 살다가 천국에 계신 분과 함께 잘 지낼 가르침이란 뜻도 있을 것입니다. 일생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천국에 계신 분들이 기다리고 환영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면 이들의 곁에 어찌 갑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잘 알고 잘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도 역시 잘 알고 잘 믿어야 합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시대에 하늘에 계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직접 오셔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런 배경에서 우리는 로마서를 봅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매일 살아야 하는 우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홀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천국 보좌에도 계시지만 어디에도 계시기에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이제 이런 우리가 어떻게 하루 하루를 믿음으로 삽니까?
너무나 다양한 주장이 있고 또 우리는 우리 고집이 있습니다. 남의 말을 잘 듣지도 않고 내 경험과 지식과 판단으로 살고자 합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백성의 삶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섬기는 교회의 목사님의 설교와 가르치심입니다. 이와함께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의 음성과 감동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살면 우리는 우리 경험과 지식과 판단에서 멀리 멀리 가서 우리 뜻대로 사는 일이 별로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크리스천의 삶이 되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을 멀리 두고 우리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욕구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로마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설명합니까? 로마서 7장 6절은 이런 고민을 하는 모든 현대의 예수님 이후의 크리스천에 대한 답입니다. 이는 그냥 바울이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두 가지 방법의 삶을 산 후에 그 경험을 갖고 성령의 감동으로 하시는 말씀입니다.
바울의 첫 번째 삶은 성경의 율법이 그의 삶의 기준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가장 대립이 심했던 율법학자입니다.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치 않고 그분의 가르침을 믿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율법에 대해서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하고 율법을 잘 지켜서 의롭게 되고자 했던 사람 중에서도 가장 앞선 사람으로 생각하고 살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신을 비롯해서 율법학자, 바리새인, 제사장등 당시의 율법으로 무장이 된 지도층을 위선자라하고 독사의 자식들아 하니 이해를 못했습니다. 이렇게 살던 사람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본래의 하나님의 모습을 보이니 눈도 멀고 음식도 3일을 먹지 못하고 죽은 상태에 이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던 예수님께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직접 확인을 하고 눈이 멀었습니다. 아나니야를 만나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3녀 동안 아라비아 사막에서 구약에 대해서 다시 가르쳐 주십니다. 구약은 예수님의 오심에 대한 글이며 제사가 예수님의 예표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신을 비롯해서 율법학자를 비난한 것을 이해합니다. 자신이 율법을 잘 지켜서 의롭다 생각했는데 성령을 받고 보니 자신이 죄인임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본 것입니다. 첫째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서 조문에 집착해서 진작 율법의 정신이 되고 중심이 되는 사랑도 못했고 정의로운 삶도 놓쳤고 인간간에 신실함도 주지 못했음을 너무나 정확하게 보면서 예수님께서 옳고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님을 전하고 하늘 나라를 전하는 일에 생명을 겁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20년이 넘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자신이 세운 교회와 로마 교회에 편지를 씁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이 두 가지 삶을 대비하면서 과거 자신이 예수님도 율법의 정확한 의미도 모르던 시절에 살던 삶의 방식을 이제는 버리고 자신이 성령의 거듭난 존재로 이전과 다른 사람으로서 성령을 따라서 섬긴 복음 전파와 선한 삶과 같은 삶을 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찬양의 대상이 되는 율법에 대해서는 율법이 문제가 있다는 말은 절대로 0%도 없습니다. 옛날의 회개도 없고 성령도 없던 자신의 죄악 된 모습과 자신이 잘났다고 율법대로 살고자 했던 이전의 삶의 방식을 버렸다는 말씀입니다. 이전의 자신은 예수님을 믿는 물세례시에 그리고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고백합니다. 즉 이제는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의 인도로 사는 모습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본문을 봅니다. 참으로 여기서도 장애가 많으니 이 장애를 걷어내고 가야 하는데 한국의 천주교는 모든 면에서 우수하나 이 부분은 모두가 깊이 회개하고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경이 있습니다.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다시 번역 했음]
율법은 기본적으로 모세 오경을 말합니다. 창세기로부터 신명기까지 구약 성경의 첫 5권의 책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에 지켜야 하는 법이 주로 이 모세 오경에 있기에 이를 율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다 라고 표현도 가능한데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피조물을 통치하시기 위해서 법을 주셨는데 그 법이 율법이며 모세를 통해서 3500년 전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것이며 이 법을 토대로 이스라엘과 약속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옛날 약속 구약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이 율법인데 모든 우주의 인간을 포함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인간도 지구도 우주도 사라져도 여전히 율법은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먼저 우리는 이 율법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이렇게 잘 알아야 위의 구절의 이해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대로 살면 형통하고 율법을 어기면 저주가 온다고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고 이스라엘은 약 1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기회를 갖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았지만 결국은 이 율법대로 살지 못해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이 선포가 되었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은 최후 순간까지 절대로 율법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천지가 개벽이 되어도 온 우주가 멸망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것이 하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리고 온 우주가 사라져도 모두가 죽고 없어도 율법은 그대로 살아서 죽은 자를 심판하시는 기준이 됩니다. 이런 원리를 아직도 알지도 믿지도 않고 있는 이는 절대로 예수를 믿는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성경의 기둥이요, 뿌리요, 기본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이 근본원리를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인간의 구원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가 되는 성경의 전체가 아니라 부분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통치를 하시고자 하고 이는 율법을 통해서 한다가 성경의 중심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가장 간결하고 정확하게 요약한 말이라 저는 믿습니다.
구약의 시대에 이스라엘 만에 선택이 되어서 율법대로 살도록 인도를 받았지만 이를 어겼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멸망을 당하고 1948년 국가가 새로 서기까지 약 2500년을 나라가 없이 온 세상에서 이리 전리 떠돌며 다른 나라에 붙어서 살면서 핍박을 받고 멸시를 당하고 그리고 박해로 민족이 다 몰살이 되려는 위기도 겪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버리심으로 이렇게 홀로 어렵게 수천 년을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떠돎에는 놀라운 영적이 비밀이 있으니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의 법 율법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접촉이 있는 모든 민족과 국가는 율법에 대한 심판에 대해서 깊이 고려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의 약속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물로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주시고 회개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그리고 새 영을 주시는데 성령의 선물입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이 그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는데 마음이 부드럽게 됩니다. 이제 이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로 비로소 그렇게 하나님께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원하고 원하시는 가장 원하시는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죄의 용서를 통한 구원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십자가에 죽으심이 있으니 이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의 발로입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율법을 주시고 이스라엘의 1000년의 세월을 다 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누구도 덤비지 못하게 다르게 해석하지 못하게 못을 박는 말씀을 주십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렇게 중요하고 찬양의 대상인 율법을 인간은 구원을 받았다는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고 있습니까? 사람이 어떤 대상의 중요성을 잊으면 일생을 수고해도 헛된 수고로 끝이 납니다. 일생을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경도 모르고 살다가 지옥에 가는 인생은 마지막은 말로 다할 수 없는 후회로 가득 찰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고 교회에 출석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진리에 대해서 마음의 문들 닫고 오직 개신교면 개신교 교리에 맹목적으로 따라가고 천주교면 천주교 교리에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만약에 천주교나 개신교 중에 하나만 옳다면 그 사람의 일생의 신앙의 수고는 헛된 일로 끝이 날 것입니다. 그런데 일생의 시간에 우리는 얼마나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깊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합니까? 이제는 성경이 모두가 자국어로 번역이 되고 그 번역도 여러 버전이 있고 영어로도 100개가 넘고 헬라어 히브리어로 직접 확인이 가능한데 모든 세상의 일에 바빠서 확인도 하지 않고 믿는다고 한 모든 행위가 헛되게 결론이 나면 어찌합니까? 오늘 이 구절도 이렇게 잘못 알고 잘못 믿으면 큰 낭패를 당하는 구절입니다.
이렇게 전하는 저도 처음 예수님을 믿을 때 약 40년 전에 형편 없었습니다. 교회에 나오지만 세상의 물이 너무나 짙게 들어서 신앙 생활을 잘 못했고 목사님 속도 아주 많이 썪였습니다. 그리고 성경도 교회도 진리도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교회에 출석하고 배우고 교사도 하면서 조금씩 성경의 이해가 늘고 그리고 신학을 하고자 성경을 잘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씀은 대부분 초신자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60대 이상의 오래된 성도 목사 장로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오해를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자신의 품에 성도를 잘 품고 가르치시고 그리고 세상으로 바로 가라고 하지 않으시고 성령을 또 받고 가야한다면서 기다리라 하셨고 이제 예수님께 배운 것을 토대로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한 것이니 시간이 필요합니다. 성도가 교회에 오면 적어도 5년은 애기와 같이 잘 돌보면서 사랑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이제 신앙 생활을 하시는 분께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이때는 개신교의 오직 믿음의 교리가 너무나 잘 맞습니다. 믿고 행동을 하기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천주교도 이런 개신교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자신에게 오는 성도를 적어도 3년 이상은 품고 교육도 하고 사랑도 심히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믿고 행함을 기다려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카투사로 처음 교회에 갔는데 영어도 겁이 나는데 저를 당장 다음 주 기도 순서에 넣었습니다. 저는 그 다음 주부터 제대할 때까지 그 교회에 한 번도 가지 않고 곁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너는 나오지 말라 하는 것 같은 행동이 아닙니까? 그리고 다시는 제게 교회에 오라고 연락도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래도 됩니까? 저는 지금도 이생각을 하면 화가 납니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본문으로 오면 먼저 한국어로 개역개정과 공동 번역은 즉 천주교와 개신교의 대표적인 번역은 너무나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습니다. 제가 위해서 주장한 인간이 절대로 함부로 다루지 못하는 거룩하고 영적인 존재인 율법을 함부로 다루고 있고 방법의 문제를 오해하는 번역을 해서 본문의 의미를 너무나 잘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150년의 역사가 있다고 해서 그렇다 해도 천주교는 400년의 역사가 있는데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이렇게 해석을 한 것이라 보는데 바로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올바르지 못하면 바로 잡기를 바라시는 분이시지 절대로 바로 처벌을 하시는 분이 아니심을 믿기 바랍니다.
제가 너무나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합니다.
어떤 이가 결혼을 해서 이제는 결혼한 몸이 됩니다. 이를 다음과 같이 표기를 했다고 합시다.
신랑은 이제 신부와 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옛날 신랑의 몸은 낡았으니 신부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마치 신랑의 몸에 문제가 많으니 이제는 신부를 중심으로 살고 신랑의 몸은 어찌 되던 관심을 갖지 말아라 하는 말과 같이 들립니다. 사실은 이 말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신랑과 신부는 이제 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홀로 살 때 행하던 행실을 접고 이제는 신부와 같이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옛날 몸으로 신부와 밤에 사랑도 나누고 신부를 위해서 죽도록 일도 하고 자녀도 낳아서 가정도 꾸려야 하는 귀한 몸을 낡았다고 버리라고 하면 신부는 누구와 삶을 살아야 합니까? 절대로 절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천주교와 개신교는 다시 번역을 해야 합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두 가지 삶의 태도에 대한 설명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 사도와 같이 율법을 잘 배우고 조문 조문 지키면서 살던 옛날에 섬기던 방법이 아니라 성령을 받아서 성령으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살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즉 방법의 문제를 율법이 낡았다는 쪽으로 잘못 성도가 이해하게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율법은 낡을 수도 없고 새로울 수도 없는 거룩하고 신령하고 모든 우주보다 인간보다 더 귀하고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낡았다는 표현이 지극히 불경스러운 말씀이며 율법의 낡은 것이란 표현도 역시 큰 불경의 말씀입니다. 이렇게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가장 큰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경을 범합니다. 이 불경된 말씀을 수백 번 읽고 그대로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으니 율법과 무관하게 살자 하면 바로 지옥(예수님의 마태복음의 말씀)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반전을 가져오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도 모르고 오직 율법에 사로잡혀서 일생을 율법을 가르치고 율법대로 살고자 한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입니다. 그 신념이 너무나 커서 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자신의 기준에서 악하다 보고서 잡아서 가두고 박해를 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아나니야를 만나서 성령을 받아서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20년 이상을 예수님을 전하고서 57년에 로마에 편지를 쓰는데 그 편지가 로마서입니다. 이 로마서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나누어졌고 로마서 1장 17절의 이해로 그렇게 되었는데 누구도 성경을 통해서 어떤 쪽이 더 올바르다 증명하지 못하고 서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 오늘 이 문제가 풀리는 날이 될 줄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천주교나 개신교의 이해와 다른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 사도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 결과가 위의 고백입니다. 사랑을 실천하고 믿음 생활을 잘 하다보면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을 직접 경험으로 확인하고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마태복음의 말씀을 그대로 온전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율법으로부터의 자유는 이렇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옛 사람 바울이 하던 옛 방법을 접어두고 새 사람 바울 사도가 섬기는 성령으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다 보니 어라!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세워지게 되네!!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가 다 이루어지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의 내용과도 너무나 일치하지 않습니까?
이제 로마서 7장 6절의 율법으로부터의 자유가 어떤 의미를 지닌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율법으로부터 분명하게 자유로운데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고 율법을 완성하고 심지어 굳게 세웁니다. 내가 했습니까? 성령의 요구를 따라서 살다 보니 이렇게 된 것입니다. 성령께서 하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율법만 지키는 지금 시대의 바리새인인 유대인이 없는 예수님의 피와 십자가 대속의 희생으로 죄에 대한 사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선물이 있고 거듭남이 있습니다. 놀라운 새로운 피조물의 위상의 업그레이드가 너무나 여러 번 그리고 놀라운 수준의 완전한 재창조가 있으니 이 새롭게 된 피조물의 성령의 인도에 따른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유일하고 가장 중요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놀라운 위상을 가지신 분으로 성령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데, 아직도 세상의 자본주의 법과 헌법을 비록 존중해야 하지만 도가 지나쳐서 오직 이 법들을 굳게 지키면서 하나님의 법 율법을 성령으로 완성하고 굳게 세우지 못하고 있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성령의 선물로 업그레이드 된 즉 새롭게 창조된 피조물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아직도 예전의 몸과 마음을 그대로 지닌 세상의 사람과 같이 살고 있다면 과연 예수님의 구원의 대가는 무엇입니까? 성령께서 오심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지금 바로 우리의 삶에 대한 체크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로마서 1장 17절의 온전한 해석과 같이 이제는 성령에 의한 인도를 받는 삶이 바로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신앙생활인 것을 확인하시고 정말로 하루하루 믿음을 갖고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사는 것도 접어야 합니다. 내 경험대로 사는 것도 접어야 합니다. 한국의 헌법을 존중하고 지켜야 하지만 이를 다다 하고 사는 삶도 접어야 합니다. 자본주의와 한국 헌법은 인간의 생각에서 나온 제도요 법으로서 하나님의 율법의 정의와 평등과 공의가 절대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존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를 늘 그렇듯이 그림으로 보여 드립니다. 참고하시고 새롭게 이해하시고 올바르게 사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자료를 정리해서 보여 드립니다.
로마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와 사랑의 확실한 증거
| 1부 서언 | 2부 바울의 복음 2-11 | 2-3 하나님 공의의 필요성. 하나님 의, 그리스도의 희생 4 이신칭의 5-8 사랑의 확증과 자유 9-11 이스라엘 문제와 공의 | 3부 바울의 윤리와 추천서 12-16 | 12-13 성도의 윤리 14-15 권면 16 추천 |
| 부 | 장 | 키워드 | 주요 내용 | 부 | 장 | 키워드 | 주요 내용 | ||
| 1부 | 1 | 서언 | 인사. 복음의 능력. 이방인의 죄와 하나님의 의 | | 9 | | 이스라엘 문제 |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 섭리 | |
| 2부 | 2 | 바울의 복음 하나님의 공의 자유 성령 | 공의의 필요성 | 유대인의 죄. (율법, 할례) | 10 | 이스라엘의 죄와 타락 그리스도와 복음 전파 | |||
| 3 | 모두가 죄인 하나님의 공의 계시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 11 | 이스라엘과 이방인 구속사의 비밀 | ||||||
| 4 | 칭의 |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음(아브라함) | 3부 | 12 | 성도들의 신앙 윤리 | 일반적 교훈 | 산제사. 몸과 지체.은사. 평화의 윤리 | ||
| 5 | 죽음을 통한 자유 . 합력성선 | 하나님 사랑의 확증 아담과 그리스도 죽음으로부터 자유 | 13 | 권세 복종 사랑 윤리 | |||||
| 6 | 세례, 죄로부터 자유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해 죽음과 부활 | 14 | 권면 | 강자와 약자 문제 화평 하라. 하나님 나라 | |||||
| 7 |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율법에 대해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모세) | 15 | 일치 권면 바울의 선교 계획 | ||||||
| 8 | 생명의 성령의 법 성령의 인도로 율법의의를 이룸, 합력성선 | 16 | 추천서 | 추천, 인사 | |||||
제가 성종현 교수님의 신약 연구를 참고하면서 새로운 내용을 넣어서 위와 같이 로마서를 한 눈에 보게 표를 만들었습니다. 로마서를 인신칭의로만 보고자 하면 너무나 중요하고 귀한 주제를 놓칩니다. 이를 바로 잡는 도표입니다.
| 로마서: 하나님 나라의 도면 | |
| 롬1장 |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의 계시,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다// 오직 믿음도 아니고 믿음+행위도 아닌 믿음+삶이다. |
| 롬4장 창15:6 롬 5:1 갈 3:5-6 약2장 | 믿음의 사람의 예로 아브라함의 믿음이 로마서 4장에 두 가지, 롬 5:1, 갈 3:5-6, 야고보서에 한 가지가 기록이 됨, 즉 75-85세시 무렵(롬4:1-16, 창 15:6), 100세 무렵(롬4:17-22), 약2장(118-125세 무렵) 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한 설명이다. 루터도 천주교도 놓침 |
| 롬7:6 | 천주교, 개신교가 다 해석이 완벽하게 틀렸다. 올바른 해석은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옛날에 섬기던 방법 율법 조문을 따라서 섬기는 방법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다.” 방법의 문제를 율법의 문제로 오해하게 번역을 천주교 개신교는 했다. 즉 낡은 법조문 혹은 법조문의 낡은 것으로 번역을 해서 율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이 해석해서 성도가 율법에 대해서 소홀히 대하게 했다. 로마서7장 6절은 로마서 1장 17절의 또 다른 설명이다 즉 믿음이 삶의 모습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한다. |
| 롬3:31 롬8:3-4 롬 13:8-10 | 사도 바울이 20년 이상 성령을 따라서 섬긴 결과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분명하게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는데 이전에 즉 예수님을 알기 전에 죽도록 힘을 써도 성공하지 못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의를 이루고 율법을 완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게 되었고 이를 정확하게 좌의 구절로 표현했다. 이는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에 완벽하게 부합했고 이는 바울이 천국에서 큰 자가 된 비결이다. 아울러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새로운 구원 계획을 밝힌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과도 완벽하게 부합이 된다. |
| 롬14: 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인데 위와 같이 율법이 지켜지면 정의가 넘치게 되고 이렇게 되면 평안이 있고 정의롭고 평안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으니 로마서는 이 나라를 세우고자 한다. |
| 결론 | 우편의 로마서의 내용이 정확하게 위와 같다. 2000년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밝혀진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유대인의 전도 비결이 여기에 있다. 한국은 이를 위해서 3000년을 준비하고 기다린 나라이다. 평화복음 |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를 올바로 이해를 해서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성경의 번역이 어렵게 되고 잘못이 되었기에 바르게 영어로 번역을 했고 아래에서 직접 인공지능과 대화를 통해서 확인을 했으니 이렇게 이해하셔도 조금도 문제가 없고 도리어 올바른 이해로 하나님의 나라로 연결이 됩니다.
| 롬 1:17 |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영어번역: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
| 롬4:1-16 창15:6 롬 5:1 갈 3:5-6 롬4:17-22 약2 |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15: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약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
| 롬7:6 |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번역: 그러나 이제, 한때 우리를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기록된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개신교 모두 다 속히 바로 잡아야 함, 영원한 찬양의 대상인 모세 오경을 낡았다 하는 것은 불경임) |
| 롬3:31 롬8:3-4 롬13:10 |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 롬14:17 |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모습 |
| 마5:17-20 겔36:24-28 |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동방의 빛의 대략적인 요약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의 큰 칼로 로마서 1정 17절을 올바로 이해를 합니다. 오직 믿음도 맞습니다. 믿음 + 행위도 맞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성실하게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일생에 적어도 3번 하나님께서 오셔서 의롭다 하십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을 하나님께서 오실 때 마다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시던 외시지 않던 똑같이 믿음 생활을 100년을 하는데 그 믿음이 점점 강해집니다. 믿고 떠나고 믿고 행동하고 믿고 아들까지 바칩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바치는 일은 아브라함에게 누워서 떡먹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장 17절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습니다. 그리고 기록대로 아브라함의 예 대로 믿고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매일 성실하게 삽니다. 이제 믿음으로 매일 매일 영어를 하면 내 년 이 맘때 틀림없이 원어민이 됩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이 이제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입니다. 그 삶을 이제는 성령께서 아주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서 인도하십니다. 선한 길은 장려하시고 칭찬하시고 악한 길을 다양하게 막으십니다. 우리가 악을 행하고자 할 때 성경 구절이 떠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남자가 벗은 여자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볼 때 성령께서 말씀으로 간음하지 말라가 떠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다양하게 제어하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매일 매 순간 이런 일이 생깁니다. 성령을 받는 저는 거의 34년을 이렇게 삽니다. 이런 삶 가운데서 아브라함의 큰 칼이 나왔고 동방의 빛도 나온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는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이 일을 인식하면서 육신을 따르느냐 성령을 따르느냐 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언제나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고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면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나 종국적으로 이런 믿음 생활을 통해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우며, 사랑을 실천함으로 율법을 완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운데 성령께서 도리어 율법대로 살게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간 구원과 그리고 그 목적입니다. 복음의 진수요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이 복음의 핵심이며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이유입니다. 잊지 마시고 예수님의 보혈도 받고 성령도 받은 새롭게 창조가 된 우주 최선의 존재가 예수님도 성령님도 율법도 성경도 모르는 세상의 사람과 너무나 똑같이 먹고 자고 그들과 경쟁해서 더 많이 가지려고 하고 하는 것은 정말로 예수님도 성령님도 너무나 마음 아프게 하는 일인 줄로 굳게 믿으시고 그렇게 쌓아 올린 성을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과 성도 형제에게 나눔으로 허물기 바랍니다. 오늘 할 일입니다. 그리고 옛 사람 바울과 같이 아직도 예수님도 없이 성령도 없이 오직 율법 하나만 줄기차게 갖고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유대인을 모든 면에서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정의롭게 사는 것도 그렇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도 그렇게 성경을 이해하는 것도 그렇게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을 이기고 전도하기 위해서 선택이 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소유를 예수님의 명령대로 팔아서 나누면 내가 가난하게 되어 죽습니까? 제 40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산 사람이 누리는 복을 보시고 부디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죽지 않습니다. 제가 잘나서 그렇습니까? 저는 평범보다 못하고 모든 면에 약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예수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성령의 인도대로 살고자 하니 성령께서 쉬지 않고 진리를 알게 하십니다. 성경을 깨닫게 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바울도 그렇게 살았고 12 사도 모두가 그렇게 살았고 대부분의 전도자는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쉬지 않고 사랑하고 나누면서 전도 대상자의 눈치를 일생을 보면서 사는 것입니다. 선교사도 역시 같은 삶을 사십니다. 이들을 돕고 이들에게 나누면 그들이 받는 상을 천국에 가서 같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부디 세상과 같이 물질을 모으는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집과 차와 많은 월급을 절대로 사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혹 있다면 오늘 속히 파시기 바랍니다. 서울, 경기 아파트를 가지고 대도시에 아파트를 가진 분은 세계적인 부자로 모두가 부자 청년이고 예수님의 명령에 불복한 부자 청년이 천국에 가기 어려운 경우에 놓인 것과 완벽하게 같게 천국이 어려운 분들이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한국의 불행이 이렇게 사는 사람들의 행동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개인의 노력이 있어도 살 수가 없는 헬 조선이 이런 부자가 되려는 사람에 의해서 세계적인 부자로 살면서 나누지 않은 기독교인에 의해서 된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아파트 가격이 10억이 올랐는데 십일조로 1억도 하지 않고 겨우 월급의 수십만 원의 십일조, 겨우 수만,원의 감사 건축 헌금으로 포장하며 장로로 권사로 목사로 계시면 전능하신 분의 눈을 속일 수가 있습니까? 70이 되시고 80이 되시면 아브라함의 신앙 반은 닮아야 합니다.자신의 피와 같은 아들을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칼로 잡아서 바쳐야 했습니다. 그냥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나누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절대로 쉬운 일입니다. 우리 마음은 한계가 있고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으니 물질이 있으면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 사랑을 절대로 못합니다. 저는 그런 물질이 없고 마음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매일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제가 집이 있고 재산이 있으면 그 집과 재산에 마음이 다 가 있을 것이니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왜 인생이 겨우 100년을 살면서 이 일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가지고 못합니까? 절대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나눔이 복음이며 나눔이 천국이며 나눔이 모두가 살고 천국 한국이 되는 길입니다. 속히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망해 갑니다. 땅은 국가가 가져 가려고 하고 또 팔리지 않는 시골의 땅은 중국이 다 가져갑니다. 서울에서 경기도에서 속히 집을 팔아서 나누시고 시골로 이주하시고 이런 땅을 지금 싸게 사야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 보다 더욱 무서운 병 펜데믹이 곧 옵니다. 서울과 경기 대도시에 살고자 하는 모든 노인이 다 죽습니다. 진실입니다. 가장 위험한 곳이 자유로운 대도시이고 가장 안전한 곳이 한적한 시골입니다. 약 500 백만 1000 만 명의 사람이 이동을 해야 하고 노인은 누구나 다 이동을 해야 합니다. 이제 그렇게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 할 시간이고 이 시간 정말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누가 제게 1000만 원을 주시면 제가 먹고 사는 데 사용하지 않고 이 진리를 전하는 데 사용합니다. 약 100명의 분에게 장소와 밥을 다 주면서 공짜로 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모든 성도가 살게 되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 성도를 통해서 시행이 되니 이런 곳에 정의가 해와 같이 빛이 나게 되고 정의가 있으니 평화가 있고 정의와 평화가 동시에 있는 곳에 즐거움이 가득하니 이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로서 세상은 꿈도 꾸지 못하고 이스라엘도 예수님도 성령도 없으니 절대로 이룰 수가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거듭난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로 이루게 되니 이 내용이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더욱 정확한 자료는 오천만의 로마서에 있으니 검색란에 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 빛으로 이스라엘을 전도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과 동방의 빛으로 이스라엘 전도를 해 보겠습니다.
동방의 빛의 예수님의 구원 사역과 성령님의 역할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모세 오경 즉 율법에 대해서 큰 의미를 두며 특히 율법이 하나님의 나라의 뼈대요, 기초가 됨을 인정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율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지극히 충실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율법을 역사를 존중하며 율법을 잘 보존하고 지켜서 후대에 그리고 믿는 우리에게 전달한 공로를 인정합니다. 그리고 율법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위대한 법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임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믿는 성도를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율법으로 통치하심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최후의 심판에서 예수님께서 율법으로 모든 세상의 사람을 다 심판하심도 인정합니다. 율법이 없이 산 사람과 율법을 듣지 못한 사람 그리고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은 양심의 법으로 심판하심을 이정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의 세상은 율법과 양심의 법으로 하나님께서 통치를 하셨습니다. 지구상에 사는 모든 국가 국민이 다 예수님의 통치하에 있습니다. 누구도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을 벗어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구약의 약속대로 이제는 온 세상을 구원하실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이제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구세주가 오셨으니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하는 유대인과 관련 된 사람들 그리고 율법이 없이 양심의 법으로 살던 모든 지구상의 사람이 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습니다. 양심의 법도 아니요 율법도 아닙니다. 이 내용이 율법이 아니요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구원을 받는다는 설명입니다. 절대로 율법을 멀리하고 율법이 없어도 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도리어 율법을 성령으로 완성한다는 선포입니다. 이제 구원을 받은 성도는 예수님을 믿고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살아야 하는데 그 방법이 이제는 율법도 아니요, 양심의 법도 아닌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령이 없다면 이는 여전히 자신의 힘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로 이전의 유대인과 같이 자력으로 죄를 이기면서 살아야 합니다. 제발 그렇게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성공했고 내가 대형교회 목사야 내가 돈이 많아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내 구원과 무슨 상관입니까? 제 교회 성장 이론에 가 보시기 바랍니다. 대형교회 목사가 착각을 자신이 그렇게 교회를 크게 성장을 시켰다고 믿으나 실상은 그 사람이 없었다면 그 교회가 성도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더 크게 잘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성도 한 분 한 분과 전능하신 예수님의 사역을 인간 목사 한 명이 독식하고 권세를 누리고 군림하면 이 놈은 인간 이하의 잡놈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놈을 그 교회에 두심은 이놈이 잘 나서가 아니라 수만 명의 성도를 아껴서 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믿지 않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순박한 백성 한국민에게 욕을 먹는 놈이 무슨 목사입니까? 저는 1000 명의 대형 교회 목사가 대부분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할 사람으로 봅니다. 제가 전하는 복음과 이들의 삶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개하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 받은 모든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십니다. 이 원칙이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신학을 하려고 공부를 급하게 하고 목사가 되려고 신학교에 급히 가려는 것 보다 성도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회개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일입니다. 이 절차는 고넬료와 같이 특별한 사람은 예외가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지켜야 하는 천국의 절차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이제 성령의 인도로 삽니다. 로마서는 성령을 받은 바울이 예전의 율법의 삶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로 살면서 예전에 자신이 못하던 의로움과, 율법을 굳게 세우며 완성하며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룬 경험을 기록한 책이며 모든 성도가 자신과 같이 사라는 뜻으로 기록한 성령의 전적인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우리는 이 지상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했던 그 나라입니다. 예수님과 성령님 그리고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말씀 율법으로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세우는 나라입니다. 이를 지키지 않고 인간이 성경을 잘 배우고 인간의 능력으로 하고자 하는 것은 이스라엘이 1000년 동안 행한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목사이고 신학자이고 놀라운 성경 교사라 해도 진실로 성령의 일을 모르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다양하게 악으로 갈 때 막습니다. 그리고 선한 일로 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이를 우리 마음에서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성령께서 원하는 일은 하지 않고 자신의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으로 가는 자신의 내면을 보고 또 성령의 인도를 동시에 보면서 둘 사이에서 늘 자신을 죽이면서 이를 극복하면서 자신이 곤고한 사람이라 표현을 했는데 모든 성령을 받은 사람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무엇이 성령의 인도인지 모를 때 기도도 하게 하시고, 설교를 듣고 분별도 하게 하시고, 상담도 하게 하시고 또 성경 말씀으로 비추어 보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분별을 올바로 가지는 가장 좋은 중요한 일이 율법을 바울 사도와 같이 잘 배우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집을 사고 팔고 부동산을 즉 땅을 사고 파는 일이 과연 성령께서 어떻게 보실까하는 것을 알고 싶다면 바로 성경 율법으로 가서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인간이 사는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일이기에 한국에서 이 부동산이나 집 문제는 정권의 운명을 좌지 우지 하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헌법과 상법과 다양한 한국의 법에 따라서 부동산을 사고 팔고 하면서 이득을 취해도 절대로 법대로 하면 처벌이 없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그냥 돈이 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덤빕니다. 부동산 청약에서 강남의 아파트가 나오면 수천 대 일의 경쟁율이 있습니다. 당첨이 되면 10억도 한 번에 벌기 때문입니다.
저도 일생을 무주택, 가족이 3명, 그리고 청약 저축이 십수 년 점수가 아주 높고 무주택 특별 공급 자격자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이런 일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속에서 은행원 출신으로 행정고시를 했으니 다 아니 갈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관심이 없습니다. 갈등을 이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도 합류했거나 한다면 수백만 명을 살리고 수천 수억을 살리며 온 세상을 살리는 이 복음을 어찌 전합니까? 서울 경기에 아파트를 갖고 많은 재산을 지닌 모든 목사는 이런 메시지와 조금도 상관이 없는 세상의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집이 있는 사람이 50% 없는 사람이 50%, 땅도 없는 사람이 70%인 3,500만 명이나 되고 가용 국토 50%를 국민의 1%인 50만 명이 가진 구조가 되었습니다. 집을 일생을 일을 해도 갖지 못한 국민이 50%나 되는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가 인간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문제이기에 하나님의 율법으로 절대로 인간이 함부로 이 토지와 집을 함부로 사고 팔지 못하게 아주 엄하게 정하셨습니다. 이 법은 모든 인류의 생존과 행복에 직결이 되어 있어 이 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사람만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세우게 됩니다. 실로 그렇습니다. 마음대로 돈을 벌고자 부동산에 투자하고 집을 사고 팔고 한 사람은 이런 하나님의 뜻과는 너무나 다르게 살며 이 땅에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무참히 짓밟는 것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내 목사가 이런 문제를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고 도리어 집과 땅과 재산을 수십억 수백억을 갖고 있으면 이 사람과 그 사람이 있는 교회 성도는 참으로 문제가 많고 큰 일이 난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것이 절대로 어렵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대부분의 목사와 성도가 그런데 이렇게 아무런 두려움도 없이 태연하게 삽니다. 도리어 재산이 많은 것을 자랑합니다.
먼저 모든 지구와 우주는 누가 창조를 했습니까? 예수를 믿으면서 저절로 생겼다 빅뱅으로 생겼다 만든 존재가 없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무언가 이상한 신을 믿는 것입니다. 당연히 무에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이 땅의 진짜 주인은 누구입니까? 국가 소유입니까? 국가가 헌법으로 보장해준 국민의 것입니까?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내 땅이야 내 소유야 하는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는 분이 됩니다. 만드신 분이 주인인 것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든 지구의 땅과 우주는 하나님의 소유로 천명하셨습니다. 절대로 이를 거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의 경계도 다 정했습니다. 그래서 국력이 크다고 작은 나라를 막 경계를 넘어 침략하는 모든 국가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합니다. 몽고가 대표적인 예이고 로마 영국 유럽 제국 아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다 망했습니다. 일본도 독일도 다 망했습니다. 성공한 나라가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몇 배의 징계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쟁을 일으켜서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 우리가 영웅으로 아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중국의 진시 황릉, 한국의 대묘등을 부러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집도 사고 팔고 땅도 사고 파는 것을 율법에 금했습니다. 그리고 지파별로 땅을 분배하고 그 경계를 지키게 하셨고 국가 경계도 동서 남북으로 정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군대 60만 경제력 전 세계 당시 1위로온 지구를 다 점령할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졌지만 작은 국가 내에 있으면서 400조를 들여서 성전을 건축합니다. 그리고 아들 솔로몬 대에 수백 개의 나라가 알아서 조공과 공주를 솔로몬에게 바친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온 인류의 왕 가운데 국력이 이렇게 강한데 그냥 잠잠히 있은 왕이 오직 다윗 이기에 하나님 마음에도 합당하고 다윗을 생각하셔서 그 나라가 아무리 악해도 멸하지 않고 지켜 주신 줄로 믿는 것입니다.
이런 큰 죄에 관련이 되고 죄로 가는 길을 막아주는 율법을 모르고 산다면 내가 성도라면 내 책임도 어느 정도 있겠지만 수십 년 목회를 하면서 한 번도 이런 복음을 전해주지 않은 내가 평생에 섬긴 그 목사가 문제인 것입니다. 진실로 너희의 의가 바리새인보다 의롭지 못하다면 이란 주제로 설교를 하신 분이 수서 교회 황 목사가 제가 알기로 한국에서 유일한 목사입니다. 다 이 부분에 있어 성도가 선하게 사는 길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도 집과 땅을 갖고 잘 산다고 하니 얼마나 문제가 많습니까? 모든 한국의 문제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1000명 대형 교회 목사의 문제인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인생 백 년 잘 먹고 잘 살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이름도 내고 싶고 평안하게 살고도 싶고 내가 소원하는 것 다 이루고 싶고 높은 지위에서 남을 지배하고도 싶습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새벽에 기도로 구하는 내용이고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응답하셔서 80년 평안과 복을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한국에 특별하게 부어 주셨습니다. 다윗과 같은 대통령이 있으면 1000조 성전 하나 지어 드려야 합니다. 1000조는 큰 돈이 아닙니다. 1500백만 명이 조금씩 내면 되고 십억이 10만 개만 있으면 되니 1500백만 명 성도 중에서 지극히 작은 숫자의 성도만 자신의 집을 팔아서 세우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제 먹고 마시는 일을 중단해야 하고 모든 소유를 팔아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합니다. 수년 내에 중국으로 국가로 다 편입이 될 땅을 서울 경기 대도시에 있는 60-70이 다 사도 됩니다.
사랑하면 하나님과 이웃을 내 몸 처럼 사랑하면 됩니다. 바리새인의 의와 같이 동족을 사랑하고 돌보면 됩니다. 율법을 잘 배워서 지키면 됩니다. 이 모든 기준이 율법입니다. 그래서 율법이 중요하고 율법이 하나님 나라의 근간이요 뼈대가 됩니다. 이 나라를 세우는 말씀이 아브라함의 큰 칼이며 동방의 빛입니다.
10 년 전쯤 저는 성남에서 미군부대에 근무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이 매년 군사 훈련을 합니다. 이럴 때 미군과 우리가 밤을 새며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20세의 젊은 미군을 만나서 짧은 영어로 예수님을 믿냐 물었습니다. 전도를 하려는 목적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 친구가 제게 한 다디 했는데 저는 바로 전도를 단념했습니다. 자신이 유대인이라 했습니다. 즉 유대인이니 전도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유대인을 생각하니 먼저 모세 오경 등 구약 성경이 떠 올랐고 이들이 이 내용을 너무나 자 배우고 지키고 있다고 하는데 이 생각이 오자 저는 저보다 구약을 잘 아는 이 친구에게 뭘 말하지 하는데 생각이 나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말도 못했고 참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전도를 누구나 하는데 이렇게 막힌 적이 없습니다. 제 아내와 러시아에서 왔는데 예전이 유대인이 러시아에 많이 살았고 이들이 매우 돈에 대해서 밝을 뿐만 아니라 철저하고 그리고 매사에 똑똑하게 행동한다고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들을 만나면 당당하게 할 말이 있습니다.
온 세상에 복음이 거의 다 들어가고 이제는 이스라엘의 구원이 가깝게 되니 하나님께서 이런 성경적인 이해를 허락하시고 속히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뜻인 줄로 믿습니다. 동방의 빛의 이해와 아브라함의 큰 칼의 이해가 이스라엘을 구원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서 하시는 일 인줄로 믿습니다. 저도 10년 전에 이 부분에 햇병아리에 불과했던 사람으로 오직 하나님의 한량없으신 사랑과 은혜로 이 진리를 보고 모든 분께 전하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앞에서 본 바와 같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부분에서 세 번의 하나님의 방문과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시고 의롭다 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신앙은 믿고 떠나고 믿고 의롭게 되고 믿고 행하여 아들을 낳고 이를 의롭다 인정을 받고 마지막으로 아들까지 바치는 모습을 또한 의롭다 하시며 아브라함에 대한 모든 약속이 이루어 질 것을 하나님께서 다시 약속을 하십니다. 그리고 그의 일생의 삶에 대해서 하나님의 평가가 나옵니다. 모든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를 잘 지켰고 선하게 살았다고 하십니다. 이를 우리는 사랑이 율법을 완성한다는 바울 사도의 로마서 13장 8-10절의 말씀을 보면서 그가 자신의 가족과 자녀와 아내들을 사랑했고 롯도 사랑했고 종들을 선대했으며 소돔과 고모라의 주민을 어떻게든 살리려고 한 모습에서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롯에게 아낌없이 정성껏 일군 삶의 터전을 양보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공경하고 단을 쌓고 섬깁니다. 하나님이 오시면 잘 대접합니다. 사람에게나 하나님에게 늘 사랑으로 대합니다. 이렇게 산 사람이 율법의 조문을 잘 지키게 된 것이 되는데 창세기 18장 19절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른 목적이 의와 공도를 잘 지키게 하려 함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행하여 완전하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이도 잘 순종했습니다. 실로 100년 동안 신실했고 100년 동안 사랑했으며 100년 동안 법을 잘 지키셔 의롭게 살았습니다. 이는 마태복음 23장 23절의 십일조등 모든 조문을 잘 지키는 것도 잘 행하고 즉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율법의 정신에 해당하는 정의와 사랑과 신실함도 절대로 놓쳐서 아니 된다는 말씀에 너무나 부합하는 인물이 아브라함입니다. 우리는 그냥 구약만 읽는 유대인과 달리 우리 주 예수님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아브라함에 대해서 이런 진실을 밝혀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만 밝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모든 면에서 본을 보이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고 그분의 믿음대로 살고자 하고 그분의 사랑한 모습대로 순종한 모습대로 율법을 잘 지키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그리고 그분이 하신 정의로운 삶을 본 받아서 이 불의한 세상에서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정의로운 삶은 하박국의 정의로운 삶이 로마서 1장 17절에 그대로 인용이 되었고 마태복음 5-7장에서 산상수훈으로 정의로운 사람의 언급과 같이 정의에 목이 마르고 정의를 위해서 핍박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 4000년이 지났을 때 또 등장한 유대인 바울 사도를 존중하고 그를 따라서 그와 같이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4000년 세월동안 이스라엘은 약 2000년 동안은 택한 백성으로 하나님께 율법을 받아서 잘 보존하고 지키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또 2000년은 나라가 없이 떠돌면서 가는 곳 마다 율법으로 사는 삶을 주변의 국가에 증거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시면서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율법대로 사는 이스라엘을 복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신들에게 구약을 전해주고 예배의 전통을 전해주고 그리고 이들에 접이 붙은 이방인 크리스천의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이 울고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통탄할 짓을 강대국이 된 기독교 국가 행했습니다. 로마는 70년 예루살렘을 침공해서 성전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리고 이슬람과 기독교는 예루살렘을 두고 전쟁을 벌였습니다. 최근에 독일은 유대인 전체를 학살하고자 했습니다. 유대인이 들어가는 곳은 모든 나라가 세계 최강이 되는 복을 받았지만 유대인을 선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의 유대인에 대한 가르침 로마서 9-11장의 말씀을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나라가 없이 고된 삶을 살았고 약 80년 전에 자신의 땅에 나라를 세웠지만 주변의 100배에 달하는 인구의 이슬람과 중동의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혔습니다. 이들이 함께 작은 나라를 핍박했습니다. '
바울 사도는 유대인을 시기나게 하기 위해서 이방인인 우리가 원가지에 접을 붙었으니 절대로 겸손하라고 했습니다. 원가지도 자르는 하나님께서 접붙인 가지를 자르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율법을 잘 전해주고 예배와 전통을 잘 전해준 민족으로 존중하라고 했습니다. 이를 지킨 기독교 국가는 별로 없이 다 시기하고 괴롭히고 말살하려고 했으니 어찌 이들이 기독교 국가를 인정하고 좋아하고 이들이 전하는 복음에 대해서 관심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바울 사도는 자신의 구원이 취소가 되어도 동족이 구원을 얻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들을 진실로 사랑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이들을 품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구원의 대상이지 시기나 말살의 대상이 절대로 아님을 기독교 국가는 속히 인정을 해야 합니다. 그들이 과거에 이스라엘에 지은 과오를 회개하고 용서를 빌고 다시는 그런 죄악을 범치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바울 사도가 함께 율법을 완성하셨고 완성하려 오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바울 사도의 궁극적인 목적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전에 못하던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움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완성과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입니다.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궁극적인 목적이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이렇게 모든 세력이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다. 실로 율법이 하나님 나라의 근간이요 뼈대로 보면 이 나라가 4000년 동안에 행한 일이 온 지구에 율법을 증거했으니 하나님의 나라의 뼈대를 세우는 일을 한 셈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즉 율법의 완성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기독교인과 국가는 도리어 이들을 해롭게 했고 율법을 세우지도 못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누룩과 같이 팽창하고 새 포도주와 같이 폭발을 해서 25억 명이 예수를 믿고 온 나라에 예수님을 믿는 백성이 많지만 모두가 율법으로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가야 할 길이 멉니다. 우리는 그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다. 이 나라를 세우는 길에 유대인의 역할은 지대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들이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까?
그들과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의 예에서 그는 율법을 잘 지킨 분으로 묘사가 됩니다. 율법학자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능력으로 유대인보다 더 철저하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리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룹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하지만 성령님의 사역으로 도리어 율법을 예수님을 믿으므로 굳게 세웁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반드시 유대인의 의보다 더 의롭게 되어야 하고 유대인보다 더 율법을 잘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그리고 또 하나님이신 성령께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고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시니 우리가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에 근거한 성령 인도를 분별하면서 우리의 욕망을 절제하고 믿음으로 살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도 의롭다 인정을 받고 율법으로도 흠이 없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력으로 허덕이며 율법으로 의롭다 함도 받지 못하고 또 율법으로 죄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서 여전히 죄인으로 사는 유대인을 넉넉하게 모든 면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하고 성령님을 증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를 보면서 유대인이 고집을 꺽고 예수님을 믿게 되고 성령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할 때 우리보다 더욱 멋지게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보다 율법에 대해서 4000년의 역사가 있고 더 많이 연구하고 잘 알기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유대인이 전도가 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지 모를 일입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의 이해와 동방의 빛이 이렇게 충분하게 이스라엘을 전도하고 남음이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다 하나님께서 순서대로 긴 시간을 걸쳐서 하나씩 주신 성경의 이해를 정리해서 보여 드린 것입니다. 절대로 인간의 노력이나 열심이 아니며 지혜도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께서 주시면 저는 받아서 적고 전한 것입니다. 그 과정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힘이 드는 일이 없었습니다. 가난했지만 평안했고 먹고 마시고 잘 살았습니다.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약 40년 전에 예수님도 성경도 교회도 모르던 이 부분에 백지와 같은 인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서 인식이 없고 스스로 정의롭고 도적적으로 깨끗하도 굳게 믿고 불교에 깊이 빠져있던 인생입니다. 그런데 전도자가 전해 준 성경책을 계기로 보이지 않는 전능하신 분이 오시니 저는 전에 느끼지 못했던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이런 저를 성경이 인도하셨으니 죄인인 것을 고린도 전서 13장을 하나님의 은혜로 한 번에 펴서 볼 때 역시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거울과 같이 보게 하시고 저를 회개를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픞이 저절로 꿇리고 제가 지금도 잘 이해도 못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들어가는 소망을 빌었으니 저를 도구로 써주세요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쓰임을 받고 온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10 년 전에 이스라엘 병사를 만나서 아무 말도 못했지만 이렇게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랑고 은혜로 이제는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같이 전도를 해 보아야 합니다.
먼저 우리는 유대인을 존중한다. 유대인이 모세 오경으로부터 시작애서 구약의 성경을 약 3500년 동안 잘 보존하고 지켜서 우리가 구약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고 믿게 된 것은 전적으로 유대인의 하나님의 말씀의 사랑으로 비롯이 된 것이다. 그리고 긴 역사를 통해서 이 나라 저 나라 유랑한 역사, 그리고 다양한 고난을 당한 것을 안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혈통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한다. 그분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본 받고자 한다. 특별히 그분께서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켜서 하나님께 인정 받은 부분을 배우고 닮고자 한다.
그리고 모세 오경의 놀라운 능력과 온 세상을 가장 공평하고 정의롭게 만들 법임을 인정하고 이 법을 찬양한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 것은 복음을 전하고 이 세상에서 선하게 살고자 하는 목적이 크나 가장 중요한 사실이 모세 오경의 위대한 법을 이 땅에서 실현을 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 유대인이 율법을 찬양하고 율법을 잘 지켜서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이 부분에 있어 우리는 유대인과 같은 구약의 말씀을 가지고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함이 너무나 일치한다.
그런데 우리는 또한 너희가 약 1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아브라함, 모세, 다윗, 그리고 모든 선지자와 같은 위대한 신앙인도 있었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계약대로 율법대로 살지 못해서 나라가 멸망한 것도 잘 안다. 그래서 구약은 하나님의 새로운 인간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을 준비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믿는다.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희 이스라엘을 포함해서 모두를 사랑하셨다.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로서 아버지로서 너희 이스라엘인 뿐만 아니라 우리도 사랑하신다.
그런데 온 인류는 죄에 빠져있다. 죄는 율법의 규정을 그대로 지키지 않는 것도 죄가 된다 그리고 모두가 죄인이 되는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모든 율법을 하나도 어기지 않고 다 지킬 수가 없기에 율법으로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도 그렇게 이방인인 우리도 그렇다. 그리고 마음으로 짓는 죄도 역시 죄에 해당이 된다. 이 죄는 너희 구약의 모세 오경에 이스라엘이 범죄하면 흠없는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죄의 용서를 받듯이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의 죄를 구원하기 위해서 어린 양이 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입이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하늘 보좌에 앉으시고 온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시고 통치하신다.
우리도 그렇게 너희도 그렇게 이제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은 일이 율법을 지키서 의롭게 되는 일 보다 더 중하다. 실로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예수님께서 사람이시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구세주인것을 성령의 능력으로 알아본 제자들에 의해서 우리도 믿게 된 것이다. 그래서 구약을 내용을 잘 살피면 모두가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게 된 것이다. 이를 유대인 율법학자로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을 하던 사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성령을 받아서 이방인에 전도한 너희의 조상 바울은 너희들에게 우리가 접이 붙여진 것이라 표현을 했다. 너희가 원가지이고 우리는 원가지에 접이 붙은 가지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신의 부활을 본 제자들에게 세상으로 가서 자신을 전하려 할 때 막으시고 성령을 기다렸다가 성령을 선물로 받고 움직이라고 하셨다. 성령은 우리가 역시 하나님으로 믿는 분이시다.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가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를 너희 조상 예수님의 제자들은 거듭남이라고 했고 재 창조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는 에스겔서 36장 24-28절로 그리고 요엘서에 정확하게 예언이 되어 있다. 그래서 오순절닐 성령께서 오셔서 제자들이 거듭나게 되었고 권능을 지니게 되었다. 평범한 어부가 놀라운 능력자가 된 것이다. 병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구약의 명령대로 잘 사랑했다. 이들이 이렇게 살고 보니 놀랍게도 이전에 자신들의 힘으로 율법을 조항 조항지켜서 완성하던 율법의 완성을 보게 된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로 살았는데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를 다 이룬 것을 본 것이다. 이를 우리는 율법으로부터의 자유라 부른다. 절대로 율법을 멀리하거나 무시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와 같이 존중하고 찬양의 대상으로 본다. 그렇지만 율법의 조문을 조문 지키려는 노력은 너희가 같이 하지는 않는다. 오직 성령의 인도를 따르려고 애를 쓴다.
이렇게 우리가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면서 선하게 살 때 우리는 틀림없이 율법을 완성한다. 율법을 굳게 세운다 그리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룬다. 이는 너희가 너희 힘으로 율법을 완성해서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게 정확하게 율법을 지키는 것이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가 너희가 애를 써서 지킨 율법의 의로움보다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다고 하셨다. 실로 예수님께서는 절대로 율법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도리어 조문 조문 잘 지키라고 하셨고 율법을 잘 배우고 작은 것이라도 지키면서 그렇게 살도록 가르치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사람이 된다고 하셨고 이렇게 살지 않고 율법을 잘 배우지도 않고 조문 조문 잘 따르지도 않고 그리고 이렇게 살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 가기는 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산다고 하셨다.
너희 조상 바울이나 예수님께서 절대로 율법을 없애려고 오신 분이 아니라고 하셨고 말씀드린 바와 같이 너희 보다 더욱 더 실상은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을 이 땅에 충만케 하려 오신 분이시다. 그런데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간의 죄를 용서받게 되면 누구나 성령께서 오신다. 이 성령께서 우리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가장 먼저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 복음은 사랑의 실천 중에서 가장 큰 것이다. 복음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함으로 율법을 완성한다. 왜 그러냐 하면 율법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세부조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매일 매일 믿음 생활을 잘 하게 되면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운다. 그 삶이 바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다. 이렇게 우리는 너희들이 그렇게 4000년 동안 율법대로 살고 율법대로 통치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했던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은 정의롭게 된다. 정의가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에 기쁨이 넘치게 되는데 이 세상을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로 부른다. 우리는 이 나라의 백성이며 이 나라를 세울 사명자로서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너희 조상 율법학자의 대립은 절대로 율법의 자체의 문제가 아니었다. 사랑의 실천을 위해서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그리고 신뢰하는 인간 관계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주신 율법을 그 정신은 실천하지 않고 도리어 율법을 이용해서 율법을 잘 아는 사람들이 모르는 일반 백성의 등을 처 먹었기에 그렇게 하나님의 아들로서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분이 화를 내시고 책망을 하신 것이다. 모든 우리 크리스천은 이렇게 너희의 율법을 존중하고 찬양하며 너희가 그렇게 오랫동안 율법대로 살고자 하면서 율법을 잘 보존하고 지킨 것에 대해서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너희가 같이 율법대로 되는 세상 즉 예수님께서 성도들을 율법대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려는 것이다. 결국은 너희와 우리가 가는 길과 목적이 완벽하게 동일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는 우리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이고 그리고 선물로 성령님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으로운 요구를 이룸이 다른 것이다.
자 이제 선택이다 이방인이 우리가 더 너희 율법을 잘 알 잘 지키는지 아니면 예수님도 성령도 없는 너희가 율법을 잘 지키는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편견없이 신약을 보고서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믿기를 바란다. 이렇게 전할 것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구원은 그들 못지 않게 예수님의 도우심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약 성경을 잘 이해를 하고 또 행동으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해서 그들이 추구하는 율법의 의를 이룰 때 이들이 이를 보고서 어쩔수가 없이 예수님을 믿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이스라엘을 부를 것이라 하신 표현과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구약을 이스라엘보다 더 정확하게 깊이 이해를 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슬라엘 보다 율법의 의를 더 잘 이루게 됩니다. 놀랍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이기는 비결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시작이 되고 성령께서 완수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먼저 회개를 하고 그 다음에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물로 받고 죄를 용서받습니다. 그리하면 성령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분명하게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마음이 부드럽게 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잘 받게 됩니다. 물론 때론 다양한 정신적이며 육체적인 갈등이 있습니다. 이를 율법으로 분별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을 따라서 행합니다. 그래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 성도를 율법을 통해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 놀랍고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에 이르지 못하고 물질에, 여자에, 권력에, 세상의 맛에 취해서 멈춰 계시는 분은 없습니까? 속히 복음의 본래의 의미 천국 복음으로 오셔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일을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세상이 끝이 나도 존재하는 율법을 찬양합니다. 증거합니다. 할렐루야!! 흉악한 죄인으로 지옥이 피할 길이 없던 인생을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하시고 성령께서 이렇게 인도하셨으니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아버지의 망극하신 사랑의 결과입니다. 그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나라가 속히 이 땅에 임하게 하소서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 할렐루야!!
동방의 빛과 이슬람 그리고 아브라함의 큰 칼
이슬람의 발호가 대단합니다. 20억 명이 넘는 이슬람이 있습니다. 이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이스마엘의 후손이며 그두라 자손의 후손이기도 합니다.중동에 살고 아랍 민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합력해서 이 세력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 큰 문제를 작은 남해 바다 노량에서 태어난 어부의 아들이 어찌 풀겠습니까? 이 문제를 간절히 해결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감동이 필요합니다. 성경의 말씀의 이해가 온전해야 합니다.
경남 남해와 사천 그리고 삼천포를 연결하는 바다는 갈리리 바다와 비슷합니다. 이 바다와 같은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하루에 3000명, 5000명 유대인을 전도하는 능력자가로 바뀝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600년 정도가 되었을 때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호멧트가 탄생해서 이슬람교를 개창합니다. 성경도 보면서 아브라함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모세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선지자라 인정합니다. 그것이 다 이고 마호메트가 새로 계시를 받았다고 기록한 코란을 중심으로 주로 아랍인들이 믿는 종교가 이슬람교인데 중동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슬람을 공부하는 학자는 진리를 말하지 못합니다. 이슬람과 관련이 된 일을 하는 사람도 함부로 입을 열지 못합니다. 잘못 입을 열면 맞아서 죽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용기를 갖고 진리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국에도 무시 못하는 이슬람 사람들이 들어오고 결혼도 하고 사업도 하고 그리고 공공연히 종교 행사를 자신의 모스코에서 합니다. 교회의 세력보다 큰 세력을 과시하기도 합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경제적인 혜택도 줍니다. 남자들에서 아내를 네 명이나 둘 수가 있으니 홀깃 합니다. 그런데 회개도 없고 보혈의 공로도 없고 성령도 없습니다. 한 마디로 인간의 종교요 죄인인 모습 그래도 사는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우리가 전도를 해야 되는 대상입니다. 이 전도에 대해서 중국의 전도자는 아래와 같이 말씀했습니다. 중국에서 10만 명의 선교를 중동 혹은 이슬람 지역에 보낼 것이라 합니다. 중국은 이슬람 지역과 국경이 맞닿은 곳도 있고 우호 관계가 미국과 달리 좋은 편입니다. 제 장모님께서 우즈벡에 사시다 한국에 오셨습니다. 80이 되신 고려인으로 예수님을 잘 믿습니다. 제가 아내와 결혼을 해서 20년을 조금 넘게 살고 있는데 이들이 살던 경험을 자주 이야기합니다. 개고기를 먹고 이들이 자신이 키우던 개를 잡아서 요리를 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와 같이 이들도 이웃으로 우즈벡에서 같이 사는데 장모님은 예수님을 믿고 주일 날 교회에 가시고 이들은 이슬람을 거의 대부분 믿습니다. 그런데 한 나라에서 이웃으로 사니 평소에 종교에 대한 다툼이 없이 그냥 평범한 이웃으로 서로 정겹게 살고 종교적인 갈등이 없이 삽니다. 이것이 중국의 역할로 온 세상이 별로 못하던 이슬람의 선교를 선교사 10만 명을 보냄으로 한다는 것이 이 중국의 바울과 같은 전도자의 예언입니다.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내용으로 저는 이를 믿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10만 명의 선교사를 보내기 위해서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온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고 강대국이 될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저는 중국의 공산주의와 이슬람에 기독교에 현존하는 가장 적대적이며 위협이 되는 세력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이를 대적을 해야 됩니다. 우리와 같이 교파별로 서로 작은 교리로 나누어진 교회가 이를 대항하기 어렵습니다. 천주교 개신교가 대립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들 세력과 가장 대립이 심한 이스라엘을 마음대로 대하면서 이들과 연합이 없이 이슬람을 대적하기 어렵습니다. 새 시대에 기독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을 전도하고 이슬람을 전도할 새로운 복음의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국의 미래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의 일과 바로 연결이 됩니다. 중국이 향후 온 세상의 가장 큰 강대국이 될 때 당연히 미국은 점점 시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관심은 중국으로 갈 수밖에 없고 이는 군산과 당진등의 지역이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고 전주는 300만의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고 서해안이 열릴 것입니다.
3000년의 위대한 역사를 지닌 고인돌 족의 후손인 우리는 이 나라와 민족이 세상의 어떤 나라의 지배를 받는 것을 단호히 거부합니다. 우리는 이집트나 중구의 황제가 갖지 못한 고인돌의 1000년 평화의 역사가 있습니다. 전통이 있습니다. 누구도 이 평화를 흉내내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온 민족을 사랑하신 인내를 우리 민족은 약 3000년 1000번의 침략에서 보복하지 않으면서 닮아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앞선 성경이 이해로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아서 온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는 사명을 지닌 우리 모두입니다.
도리어 이 복음을 중국에 속히 전해서 중국이 강대국이 되어도 자신의 국경을 지키면서 다윗과 같이 주변의 나라를 존중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지구 최적의 환경을 지닌 나라입니다. 우리 모든 1500만 크리스천은 이 사명을 한 사람 한 사람이 굳게 인식하고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이 민족을 선한 길로 인도해야 됩니다. 교회가 정치에 물이 들고 지역의 한계에 갖히고 이념에 물이 들면 이런 사명을 잊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 도리어 장애가 되는 작은 지엽적인 문제에 사로 잡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비록 작은 외침일 수고 있지만 복음의 진리이기 때문에 그 밫이 온 세상을 비추고도 남을 강력함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이미 120개국 이상 100만 명을 향해서 갑니다. 대학 교수님 650명께도 잘 전했으니 온 세상의 대학 교수님들입니다.
북한의 끝자락 두만강 주변 즉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이 함께 만나는 곳에 하산이라는 러시아 지역이 있습니다. 제 아내는 러시아 출신이고 제 처가 식구가 다 그렇고 친구들이 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에 중매를 한 대형교회 목사님 며느리는 중국이 국적입니다. 이들과 하나가 되어서 하산에 100만 평이면 약 100억원에 살 수가 있는데 이 넓은 땅을 사서 관광지로 만들고 낚시도 하고 다양한 해양 활동을 하면서 중국과 러시아인들이니 북한에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 몽고, 중앙 아시아 제국을 다 전도할 수가 있습니다.
제 전도지 부활은 예수님의 부활을 주제로 식물의 씨앗을 통에 넣어서 전도하는 방법인데 이를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영어, 한국어로 번역을 했으니 책으로 만들면 이 일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하나님 나라 성경 연구소를 세우고 동방의 빛을 전하고 남북한 통일도 준비하고 중국과 러시아 일본까지 전도하는 기지로 세울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여기까지 달려왔고 할 사람도 어느 정도 모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전할 메시지도 다 준비하셨고 영어로 중국과 러시아, 몽고, 중앙 아시아를 복음화할 비밀도 창세기 17장과 18장에서 그리고 로마서 4장 17-22절로 다 풀어 주셨습니다. 내 년 이맘 때 모든 러시아 대학생과 중국의 대학생과 중앙 아시아 대학생이 다 영어를 하는 세상이 오고 복음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를 우리를 꿈을 꿉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고 가슴이 뛰시고 감동이 되시는 분은 이 위대한 사역에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젊은 세대의 동참을 기대하고 투자를 하실 분도 기대합니다. 기도로 도울 분도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통일이 반드시 올 것이고 이 지역은 세상에서 가장 핫한 지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산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서늘한 여름 휴양지로 온 세상의 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베리아아 연결도 쉽습니다. 러시아는 전쟁중이지만 너무나 발전의 저력을 많이 지닌 희망의 땅입니다. 우리 100배가 넘는 지역에 인구는 겨우 1억 5천만입니다 우리 20배가 되는 카자흐스탄도 겨우 인구 1.500만 명입니다. 좁은 한국에서 서로 다투지 말고 넓고 넓은 땅으로 교회와 성도와 물질이 흘러가야 합니다.
천국 복음과 함께 이들 유능한 분들과 함께 큰 꿈을 꾸시고 넓고 넓은 세상으로 모두가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서 주신 천국의 복음을 아브라함의 큰 칼로 동방의 빛으로 나누어서 전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듣는 모든 사람을 성령으로 감동케 하시고 새로운 2000년 대를 맞아서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펼치실 일을 알게 하시고 좁고 좁은 지역의 한계를 아브라함이 4000년 전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듯이 떠나게 하시고 천국 복음의 진리를 수용하고 좁은 교리의 한계를 다 벗어나는 국제적인 크리스천이 다 되게 하소서! 우리 조상의 고인돌의 의미가 피라미드, 중국의 황제의 묘 보다 더 의미가 깊은 것을 알게 하시고 위대한 조상을 원시인으로 보는 불경을 극복하고 진정한 한민족의 조상으로 보게 하소서! 오천만 국민 한 분도 진화론에 빠져서 참 인간 됨을 잊고 낮은 단계의 삶에 머물게 마시고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얻어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믿는 1500만 성도가 세상의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피조물로 먹고 사는 문제를 두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의와 평강과 희락의 천국을 건설하는 주역임을 깨닫고 주를 믿고 의지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한 성도도 빠짐없이 믿게 성령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이 어둡고 답답한 지구에 동방의 빛이 온 세상을 강하게 밝히며 비출 수가 있게 이들을 다 읽게 하시고 감동하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고 세우게 하소서! 그래서 모든 지구의 믿는 사람이 우리 주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율법대로 사는 세상에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모든 지구인이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부족함이 없게 속히 이들이 영어를 습득하게 하시고 이를 위해서 필요한 인재와 시설과 기관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모든 세상의 믿는 이의 소망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이 되게 하소서! 영광을 홀로 받으시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