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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무지의 극치: 테튀포타이 (τετύφωται, 교만하여)
거짓 교사들은 자신들이 남들이 모르는 영적 지식을 깨달았다고 잘난 척했습니다. बा울이 십자가의 쇠몽둥이로 그들의 뇌수를 박살 냅니다! "그들은 바른 말씀(건강한 교리)을 떠난 순간부터, 연기에 눈이 멀어 뵈는 게 없는 **'테튀포타이(극단적인 교만으로 뇌가 완전히 마비되어 미쳐버린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들은 성경에 대해 아는 것이 단 1도 없는 맹인들이다!"
목회를 돈벌이로 전락시킨 마귀들: 포리스몬 (πορισμὸν, 이익의 방도로)
**존 맥아더(John MacArthur)**가 현대 교회의 기복주의와 번영 신학을 향해 사형 선고를 내립니다!
거짓 교사들이 왜 그토록 강단에서 침을 튀기며 성도들을 미혹합니까? 그들의 진짜 목적은 영혼 구원이 아니라 헌금 봉투였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면 부자 됩니다!"라고 가르치며 십자가의 피 묻은 **'경건(Eusebeia)'**을 자신의 통장을 불리는 **'포리스몬(돈벌이 수단, 영적 다단계 사기)'**으로 전락시킨 구역질 나는 쓰레기들입니다!
II. 기독교 경제학의 절대 원칙: 일만 악의 뿌리를 도려내라! (6:6-10)
(딤전 6:6, 9-10)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우주 최고의 부자: 아우타르케이아스 (αὐταρκείας, 자족하는 마음)
바울은 강단에서 돈 냄새를 완전히 소독해 버립니다! 우리가 세상에 올 때 벌거벗고 왔으니, 입을 옷과 먹을 밥 한 그릇만 있다면 그것으로 1000% 만족하라는 **'아우타르케이아(외부 환경과 상관없이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 인해 미친 듯이 만족하는 절대적인 자족)'**를 선포합니다! 이 자족의 무기를 가진 자만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진짜 영적인 억만장자가 됩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는 촉수: 맂자 판톤 톤 카콘 (ῥίζα πάντων τῶν κακῶν, 일만 악의 뿌리)
6장의 첫 번째 거대한 핵폭탄이 우주를 찢습니다! **존 스토트(John R. W. Stott)**의 벼락같은 일갈입니다!
돈 자체가 악입니까? 아닙니다! 문제는 돈을 미치도록 숭배하고 사랑하는 인간의 그 썩어빠진 탐욕(Philargyria)입니다! 이 돈에 대한 사랑은 우상 숭배요 살인과 배신의 **'맂자(모든 악독한 열매를 맺게 하는 저주의 근본 뿌리)'**입니다! 부자가 되려고 발버둥 치는 자(삯꾼)는 결국 마귀의 올무에 걸려 영원한 **'파멸과 멸망(지옥의 밑바닥)'**으로 처참하게 수장될 것입니다!
III. 하나님의 사람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6:11-12)
(딤전 6:11-12)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구약 선지자의 영광스러운 계승: 안드로페 데우 (ἄνθρωπε θεοῦ, 하나님의 사람아)
바울은 이제 돈에 미친 삯꾼들과 완전히 결별하고, 영적 아들 디모데를 향해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가슴 벅찬 호칭을 벼락같이 포효합니다!
"오직 너, 안드로페 데우(하나님의 사람아)!" 이것은 모세와 엘리야에게만 주어졌던 우주 최고의 칭호입니다! "너는 썩어질 세상의 돈이나 쫓는 쓰레기가 아니다! 너는 만왕의 왕이 친히 등딱지에 도장을 찍어 이 땅에 파송한 그분의 특명 전권 대사니라!"
십자가 군사의 최후 돌격 명령: 아고니주 톤 칼론 아고나 (ἀγωνίζου τὸν καλὸν ἀγῶνα, 선한 싸움을 싸우라)
**필립 타우너(Philip H. Towner)**가 그 야성을 폭발시킵니다! "하나님의 사람아, 저 더러운 탐욕의 덫을 피해 도망쳐라(Pheuge)! 그리고 무엇을 쫓아가야 합니까?"
"네 목숨이 끊어지는 한이 있어도! 피와 살이 튀는 원형 경기장에서 검투사가 사투를 벌이듯, 십자가 진리를 사수하기 위한 '아고니주(네 영혼의 진액을 미친 듯이 쥐어짜며 맹렬하게 백병전을 치러라)'! 그리고 네 앞에 놓인 영원한 생명의 월계관(영생)을 벼락같이 낚아채어 '취하라(Epilabou: 우주적 힘으로 탈취하라)'!!!"
IV. 우주 최고의 송영: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찬양하라! (6:13-16)
(딤전 6:14-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절대 타협 불가: 아스필론 아네필렢톤 (ἄσπιλον ἀνεπίλημπτον, 흠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맹렬한 전투를 언제까지 해야 합니까?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을 찢고 재림(Epiphaneia)하시는 그날까지! 네 몸에 단 하나의 죄악의 점(흠)도 묻히지 말고, 마귀가 네 멱살을 잡을 수 없는 완벽한 무흠함으로 이 십자가의 진리를 사수하라!
만세의 왕을 향한 우주적 대관식 (15-16절):
바울의 가슴 속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거대한 찬양의 화산이 폭발합니다! **칼빈(John Calvin)**이 그 영광 앞에 엎드립니다!
로마 황제가 왕입니까? 로마 황제가 주관자입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 우주의 유일한 통치자! 로마 황제들의 뼈통마저 짓밟고 서 계시는 진정한 만왕의 왕(Basileus tōn basileuontōn)이시요 만주의 주! 오직 그분만이 죽음을 초월한 영원한 생명을 가지셨고! 그 어떤 마귀나 피조물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서슬 퍼런 1000%의 찬란하고도 파괴적인 '절대 빛' 가운데 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존귀와 영원한 권능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V. 최후의 점호: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 (6:17-21)
(딤전 6:17, 20)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돈의 허상을 찢는 일갈: 아델로테티 플루투 (ἀδηλότητι πλούτου, 정함이 없는 재물에)
바울은 마지막으로 교회의 부자들을 향해 벼락같이 경고합니다. "내일이면 주식 시장에서 휴지 조각이 될지도 모르는 그 '아델로테티(불확실하고 변덕스러운 환상)' 같은 재물 따위를 의지하여 교만 떨지 마라!"
너희의 소망을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께 쾅 박아 넣고, 그 돈을 십자가의 선한 사업(구제와 복음 전파)을 위해 미친 듯이 쏟아부어 하늘 은행에 영원한 터(상급)를 저축하라!
십자가의 수호자여, 진리를 사수하라! (20절):
"오, 디모데야(O Timothee)!" 바울의 피 끓는 마지막 외침입니다!
"세상의 철학과 과학(거짓된 지식)이라는 더러운 말장난을 피해라! 그리고 만왕의 왕께서 네 피 묻은 두 손에 맡겨주신 이 우주적인 복음의 진리, **'네게 부탁한 것(Parathēkēn: 생명을 걸고 사수해야 할 하늘의 절대 보물)'**을 네 목숨이 끊어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지켜내라(Phylax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