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태 해결 방법은 캄보디아 정부 자체가 범죄조직이기때문에 캄보디아 정부 자체를 전복시켜야 가능하다.
훈 센(집권 1985~2025): 1951년생, 론 놀 정권(친미 자본주의)에 대항하는 크메르 루주(캄보디아의 공산주의 무장 반군 단체, 뜻 붉은 크메르)의 부대 지휘관 출신으로 크메르 루즈 지도자 폴 포트의 킬링필드(캄보디아 대량 학살)에 반기를 들고 크메르 루주 축출후 훈 센 본인이 독재 정권 수립후 38년간 장기 집권
*폴 포트 본명은 살롯 사(សាឡុត ស; Saloth Sâr)로, 그가 사용한 이름 '폴 포트(ប៉ុល ពត; Pol Pot)'는 캄보디아 내전 당시인 1970년 6월부터 스스로를 가리켜 사용하기 시작한 통명이다. 본래 '폴(Pol)'이라는 짧은 별명으로 시작했다가 이후 권력을 확대하면서 '포트(Pot)'라는 이름이 붙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폴 포트라는 이름의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치적 잠재력'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Potentiel Politique(영어 Political Potential에 대응)'에서 따 왔다는 설이 있다.
*킬링필드: 1969년~1979년 캄보디아에서 '농경 유토피아 건설'을 내세운 크메르루주의 학살과 기아, 미군의 폭격으로 최대 170만 명이 사망한 사건. 킬링 필드는 '죽음의 들판'을 뜻한다. 베트남에서 미군이 철수한 후 캄보디아를 장악한 크메르 루주의 지도자 폴 포트는 집권 후 바로 나라를 '개조'하는 데에 몰두했고, 지식인과 성직자를 포함한 대규모 숙청을 시행했다. 이로 인한 희생자는 최소 15만 명에서 최대 당시 캄보디아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00만 명까지였을 것으로 추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