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이 야곱을 다시 축복하다 ) 주님안에서 평강을 빕니다. 이삭은 야곱을 불러 다시 축복합니다. 그리고 가나안 사람의 딸들을 맞이하지 말고 외삼촌 나반의.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앙적인 면에서 탈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삭은 에서의 이방결혼(26:34)에 하나님께 늘 걸려왔던 것이었는데 이삭은 하나님께 회개하는 심정으로 축복의 상속자 야곱에게만은 잊지 않고 간곡히 이 부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셔서 너를 다산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사 내가 수많은 백성이 되게 할 것이라는 축복으로 27장에서는 물질적인 축복이었다면 28장에는 진정한 영적인 축복이 함께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말할 때에는 하늘에 구원의 복 영적인 복이 우선이고 둘째는 범사가 잘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되어져야만이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환경과 여귄이 주어 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건강한 육체도 함께 하는 것이 복음이 빛을 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복음은 능력이기 때문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