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resistable to me . .
무엇인가
거부할 수없다는 것은
강렬한 느낌의 감정이겠지
해파랑길 36코스
지고 다시 솟는 해처럼
그 곳에서
거부할 수없는
추억을 다시 만들 수있을까 . .
첫댓글 좋은곳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풍경입니다개인적생각은 음악에 풍경이 묻히는게 아쉽네요~
들켰다 ㅎ
첫댓글 좋은곳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풍경입니다
개인적생각은 음악에 풍경이 묻히는게 아쉽네요~
들켰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