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어 선생님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수어 너무 어려워요!"라고 이야기하던 친구들이었지만, 꾸준히 연습하며 이제는 놀이를 할 때도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수어를 주고받을 만큼 익숙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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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수어를 수어 선생님께 보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은 자신 있게 노래에 맞춰 수어를 표현하며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지 보여주었습니다ㅎㅎ
수어 선생님께서는 손 모양과 방향, 움직임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며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손 모양이나 방향에 따라 뜻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함께 배우며, 친구들은 동작을 다시 수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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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날 무렵에는 수어 선생님께서 아주 빠른 손동작으로 인사를 해주셨는데, 친구들은 "우와! 마술 같아요!", "손이 엄청 빨라요!"라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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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예쁘게 수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어가 이제는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표현하는 또 하나의 소통 방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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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동요대회 무대에서도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어를 통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즐겁게 연습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