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페의 멤버님이신 밤하늘수놓은별 님의 물음입니다.
기사님께서 잠자는 양들 즉,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우리님들중 같은 의문을 품고 계시는분들이 계실거란 생각에
제가 알고 있는 기사님의 뜻을 님들께 전합니다.
여기서 양들이라 말함은
종교를 믿고 따르든
정치를 믿고 따르든
대학교의 가르킴을 믿고 따르든 상관없이 모두
글로벌리스트에게 세뇌되어온 인류를 뜻합니다.
이들양들에게 손을 뻗쳐 진실을 전하는게 가장 우선이랍니다.
대부분의 양들은 직접 관여하지않고 멀찌기 떨어져 구경만 합니다.
그름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도 않습니다.
힘이 없어서 그랬든 그어떤 이유로 그랬든 상관없이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우선적인것은 진실에 눈을 뜨는거랍니다.
기사님께서 말씀하신걸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직역이든 상관없습니다.
우리님들 한글로 번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ACH OUT TO THEM.
Most followers are culturally indoctrinated
just as arrogant leaders with false sense of security
and had a low self esteem through their youth.
Lots people are just stay away, not voice opinion.
They are so afraid being wrong so they follow most popular.
Message can not be cloudy.
Stay on target.
People who quote philosophy are not philosophical.
They study quotes to impress people.
Philosophical people use philosophy to help people
same with intellectual latitude.
Intellectuals are those who break down dissect the truth
and correct philosophical ideas.
This is first step into the dangerous intellectual battle ground.
Awareness to who to listen to.
고맙습니다 우리님들!
릴리님의 번역입니다.
기사님 말씀 챗지피티 번역입니다
잘못된 자신감에 사로잡힌 오만한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들 역시 어린 시절부터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왔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저 거리를 두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다.
자신이 틀릴까 봐 너무 두려워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는 쪽을 따라간다.
메시지는 모호해서는 안 된다.
목표에 집중하라.
철학적인 말을 인용한다고 해서 철학적인 사람인 것은 아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명언을 공부할 뿐이다.
진정으로 철학적인 사람은 철학을 이용해 사람들을 돕는다.
지적인 포용력 역시 마찬가지다.
지식인이란 진실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파헤치며, 철학적 사고와 관념을 바로잡는 사람들이다.
이것은 위험한 지적 전쟁터로 들어서는 첫 번째 단계다.
누구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하는지 깨닫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