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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코너 진젓을 액젓으로 내리기...
맹명희 추천 0 조회 2,558 24.01.27 15:27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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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27 15:36

    첫댓글 좋은정보 늘 감사합니다
    이번에 따라 해 봐야 겠습니다^^*

  • 24.01.27 16:07

    두가지 방법의
    맛은 차이는 있을까요?

  • 작성자 24.01.27 17:34

    안 달인 건 비린내가 많이 나죠.

  • 24.01.27 17:51

    @맹명희 네, 그러면 달여서
    냉장보관 먹으면 맛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24.01.27 16:43

    젓갈 색이 어쩜 저리도 맑고 예쁜지요
    몇 번을 채에 내리시느라 팔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 24.01.27 18:02

    새로운 방법 저장해둡니다.
    달걀흰자 거품내어 넣는 방법 신기합니다.
    감사합니다.

  • 24.01.27 19:03

    저도젖갈담어놓고있는데
    따라쟁 이 해서 달여야겠네요
    감사감사 드려요

  • 24.01.27 19:31

    남은 멸치젓갈양이 어느정도에 물4리터를 넣는건지요?

  • 작성자 24.01.27 19:37

    10킬로 짜리에서 두 병 정도 생젓으로 떠서 쓰고
    남은 거 다 끓였습니다.

  • 작성자 24.01.27 19:38

    끓일 때 반병 정도는 졸았을 겁니다.

  • 24.01.27 19:43

    @맹명희 네...저도 용기 내어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1.28 06:53

  • 24.01.28 07:57

    멸치젓을 2년전인가 구입햇는데ㅡ젓갈을 먹으려할때도 비늘 때문에 비닐장갑을 끼고 비늘없앤다음 먹는데 그래서 저걸로 김치담는거는 엄두가 안나더라고요ㅡ비늘때문에ㅡ혹 분쇄기에 갈면 비늘도 다 갈릴까요?(사실 밖에 두기 불안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을 해서 지금도 살이 삭지를 않아요 ㅠㅠ)

  • 작성자 24.01.28 08:03

    끓여서 내리세요.

  • 24.01.28 08:05

    맹선생님!!! 저도 아주 오래된 8년정도 묵힌 멸치젓 있는데 엄두가 안나서 그냥 통에 있는데 한번 따라 해볼께요. 아주 유용한 정보입니다...멋지십니다.!!!
    엄지척!!!

  • 작성자 24.01.28 13:45

    습기가 날아가서 염도가 높아졌을 수 있으니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이세요.

  • 24.01.28 10:39

    우리나라 음식은 예술 같습니다
    참고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4.01.28 11:25

    감사합니다
    올해는꼭도전해보려고
    하고있거든요

  • 24.01.28 11:59

    선생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젓갈 다려야하는데 엄둘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명절지내고, 해보겠습니다.

  • 24.01.28 19:19

    황석어 젓도 이렇게 내리면 될까요?

  • 작성자 24.01.28 19:19

    그렇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1.29 16:2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1.29 16:2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1.29 16:29

  • 작성자 24.02.01 14:52

    바쁜 시간이라 문자만 보내고 별도로 전화를 못 했나본데 이해 하세요. 이미 오늘 보내려 했을텐데....그 사람 무성의 하다는 일로 나에게
    전화를 하신다 해도...
    판매자들이 바쁘게 택배 싸는 시간에는 저도 전화 못 해요.

  • 24.02.01 14:15

    선생님 .... 멸치 액젓 집안에서 내려도 냄새 괜찮은가요...전 그게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는데...욕심내서 멸치젓 사 놨다가 내리지 못하고 그냥 갈아서 지난 김장에 썼는데...하도 냄새난다고들 해서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 작성자 24.02.01 14:50

    집 나름이고 가족이라 해도 사람 나름이죠.
    우리 집은 양쪽 베란다 문 열어놓으면 바람이 통과해 나가서 ....별로 냄새 안 나요.

  • 24.02.01 15:07

    @맹명희 아네...울집은 아직 청년놈들이 이런 냄새를 싫어해서 ...내릴때 냄새가 어느정도 인지 한번도 안내려 봐서 감이 안오네요. 인터넷에도 냄새 난다고들 해서...겁을 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4.02.01 15:08

    @오미경(인천) 환풍기 쎄게 틀어놓고 그 밑에서 조금 해 보세요

  • 24.02.01 15:14

    @맹명희 아...날씨가 조금 풀리면 문 활짝 열고 환풍기 틀고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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