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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 지나고나니 기다려질날이
없어 섭섭하지만 폰연주자에겐 언제나
나팔이 있기에........ㅋㅋ
한곡 상정합니다.
잊게해주오 --- (템페스트)
때로는 생각이야 나겠지만은
자꾸만 떠오르는 잊어햐 하는 여인 잊게해 주오 잊게해 주오
그대를 모르게 잊게해 주오
잊게해 주오 잊게해 주오
과거를 모르게 잊게해 주오 우~우~
우연히 나도 몰래 생각이야 나겠지만
<<<<< 간 주 >>>>>
때로는 홀로 생각이야 나겠지만은
자꾸만 떠오르는 잊어야 하는 여인
잊게해 주오 잊게해 주오
그대를 모르게 잊게해 주오
잊게해 주오 잊게해 주오
과거를 모르게 잊게해 주오 우~우~
우연히 나도몰래 생각이야 나겠지만@ |
첫댓글 지금은 나팔이아니라 아코전성시대네요.....
우리 동호회에서는 나팔이란말을 못쓰게 한답니다.
왼지 내귀한 친구가 천하게 보이는것 같아서.......
그렇습니까
나팔이란 말이 웬지 천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자재해야할 단어내요
지도 나팔대신 폰이라고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