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알아보시는 경우라면 캐나다, 미국 등의
대학 입학까지도 염두하고 계실텐데요.
오늘은 캐나다 합리적인 예산으로 최상의
영어 몰입 환경 안에서 학업, 멘탈 관리를
모두 받을 수 있는 버논 관리형 유학을
안내드립니다.
도로시에게 캐나다 조기유학 상담 신청하기
카톡문의 : dorothy9408
캐나다 조기유학,
우리 아이에겐 어떤 도시가 잘 맞을까?
중학생 이상 아이들의 경우 부모님의 의견 뿐
아니라 학생 본인의 의견이 유학을 결정짓는데
매우 중요할텐데요.
아이의 성향과 어떤 도시를 원하는지에
따라 추천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큰 대도시를 선호하는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동양인 비율이 낮은 소도시를 선호하는
아이들도 있을텐데요.
오늘은 최상의 영어 몰입 환경 안에서
학습과 멘탈 관리로 아이의 캐나다 적응을
빠르게 높여줄 수 있는 버논 관리형 유학을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합리적인 비용의 캐나다 관리형 유학?
대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진행되는
관리형 프로그램의 경우 1년 (10개월)에
약 CA$$60,000 ~ CA$85,000 정도로
측정되어있습니다.
공립 or 사립
기숙사 or 홈스테이
학교 및 관리형 프로그램에 따라 비용은
차이가 있고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추천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버논 관리형 유학의 경우 1년 (10개월)에
CA$45,000 이라는 합리적인 예산 안에서
아이가 캐나다에 학업과 문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관리되어지고 있어 조기유학
기간 동안의 예산을 낮출 수 있습니다.
BC주 버논은 어떤 도시?
버논 (Vernon)은 밴쿠버에서 5시간정도
떨어져있는 BC주 내 도시 중 하나로
95% 이상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백인 캐네디언들이 생활하는 평화롭고
안전한 캐나다 소도시입니다.
외국인들에게 우호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리얼 캐나다를 경험하고, 타 대도시에 비해
낮은 예산으로 빠르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홈스테이 역시 버논
교육청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학습 및 멘탈 관리를 해주시는
한국인 선생님이 상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혼자 캐나다 유학을 가는 아이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어두고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버논 관리형 유학, 어떤 아이들에게 추천?
입시 관리형태로 타이트한 학습 프로그램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타이트한 학습 관리보다는
아이가 캐나다 도착 후 캐나다 학업에 있어
과제와 에세이 쓰는 방법, 수업 형태 등
캐나다 학습 방법과 문화, 생활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관리형태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1~2년 정도 관리형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 학습, 문화, 영어, 생활에 익숙해지고
이후 자녀의 성향 및 예산에 맞춰 일반
조기유학 (학교&홈스테이만 진행)으로
변경하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현재 27년 2월학기 지원을 진행하고 있고,
학교에 따라 제한된 홈스테이 자리로 인하여
빠르게 마감이되는 경우도 있으니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소도시 조기유학을
알아보고 계신가요?
도로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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