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목향(幸運の牧鄕)
『稲穂のふるさと』❤️
Jimie ・ 2026. 6. 15. 11:53
『稲穂のふるさと』|郷愁のトランペットで始まる昭和歌謡MV【オリジナル昭和歌謡】白黒記録映画風
https://www.youtube.com/watch?v=adfHnOxayeI
#昭和歌謡 #田んぼ #オリジナル曲
『稲穂のふるさと』 冬の田んぼ、春の田起こし、田植え、夏の青田、秋の実り、稲刈り、そして村の秋祭り。
『벼이삭 고향』 겨울의 논, 봄의 논갈이, 모심기, 여름의 푸른들, 가을의 결실, 벼베기, 그리고 마을의 가을 축제.
* いなほ [稲穂] : 벼이삭
昭和の農村には、季節ごとに変わる田んぼの景色がありました。
쇼와의 농촌에는, 계절마다 바뀌는 논의 풍경이 있었습니다.
便利ではなかった時代。
편리하지 않은 시대
それでも、土に触れ、家族や親戚が集まり、働き、笑い、実りを待つ暮らしがありました。
그래도 흙을 만지고 가족과 친척이 모여 일하고 웃으며 열매를 기다리는 삶이 있었습니다.
この曲では、そんな日本の原風景を、昭和歌謡の雰囲気とともに描いています。
이 곡에서는, 그런 일본의 원풍경을, 쇼와 가요의 분위기와 함께 그리고 있습니다.
『稲穂のふるさと』
* いなほ [稲穂] 벼이삭
冬の田んぼに 風が吹き 刈りあとだけが 残ってる
Fuyu no tanbo ni kaze ga fuki kari ato dake ga nokotteru
遠い山には 雪の色 村は靜かに 春を待つ
tōi yama ni wa yuki no iro mura wa Shizuka ni haruwomatsu
やがて水張る 田の面に 雲と夕陽が 映りこむ
yagate mizu haru tanomo ni kumo to yūhi ga utsuri komu
苗を植えてる 人の列 泥の匂いが 立ちのぼる
nae o ue teru hito no retsu doro no nioi ga tachinoboru
ああ 稲穂のふるさと 風が渡れば 歌になる
ā inaho no furusato kaje ga watareba uta ni naru
忘れたくない 景色ほど 胸の奥から よみがえる
wasuretakunai keshiki hodo mune no oku kara yomigaeru
겨울의 논에 바람이 불어 벼벤 흔적만 남아있다.
먼 산에 눈 덮인 마을은 조용히 봄을 기다린다
이윽고 물이 찬 논에는 구름과 석양이 비치고
묘를 심는 사람의 줄 진흙 냄새가 피어오른다
아, 벼이삭 고향 바람이 불어오면 노래가 된다
잊고 싶지 않은 정경만큼 가슴 깊이서 소생한다
夏の青田を 見に行けば 蛙の声が 道案内
Natsu No Aota O Mi Ni Ike Ba Kaeru No Koe Ga Michi An'nai
草取れ終えた 毋さんが 額ぬぐって 笑ってた
Kusa Tore Oe Ta kāsan Ga Hitai NugutTe WaratTe Ta
秋の夕陽に 田が燃えて 黄金の波が 広がった
Aki No Yūhi Ni Ta Ga Moe Te Kogane No Nami Ga HirogatTa
鎌を持つ手も にぎやかに 親戚中が 集まった
Kama O Motsu Te Mo Nigiyaka Ni Shinseki Chyu Ga AtsumatTa
ああ 稲穂のふるさと 汗も笑顏も 宝もの
Aa Inaho No Furusato Ase Mo Egao Mo Takara Mono
貧しいなんで 思わずに みんな明日を 信じてた
Mazushī Nande Omowazu Ni Min'na Ashita O Shinji Te Ta
昭和の空がここにある 畦道遠く
Shōwa No Sora Ga Koko Ni Aru Azemichi Tōku
日が暮れる
Hi Ga Kureru
여름 푸른논 보러 가면 개구리 소리가 길 안내
김매기 끝낸 어머니 이마 닦으며 웃고 있었다
가을의 석양에 논이 불타고 황금 파도가 물결쳤다
낫을 쥔 손도 활기차게 친척이 모였다
아, 벼이삭 고향 땀도 웃음도 보물
가난하기 때문에 무심코 모두 내일을 믿었다
쇼와의 하늘 있는 여기 논두렁길 멀고
날은 저문다.
鎌 かま 낫
草取り くさとり 김매기, 제초
田植え たうえ 모내기, 이앙
秋納 あきおさめ 추수, 가을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