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조건 : 프랑스가 버건디를 경쟁국으로 지정하지 않음.
가능하다면 카스티야가 버건디를 경쟁국으로 지정하지 않음.
프랑스 동맹후 퍼유합니다.
(본 장면은 콘솔을 활용하여 촬영하였으나, 실제 게임에서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샤를이 죽어 마리이벤트를 띄웁니다(관계도 0이상유지)

프랑스에 상속'당합'니다.

이벤트 처리순서로
프랑스 및 기타 동군/종속국들을 상속함->프랑스에게 동군당함->동군당하려는데 대상이 존재하지 않음-> 해방됨

실제 게임에서는 시간이 더걸려서 보통 아래의 종속국들은 프랑스에 합병되있을겁니다.(많아야 한두개정도만 남아있음)
이 전략을 노릴경우 공격적 확장걱정없이 프랑스 키워주면됩니다.
컨트롤이 힘들지만, 신롬제/결혼대상도 이벤트 선택전에 종속국/동군 성공하면 위와같이 가능합니다. 동군전쟁중에 마리띄우고, 선택지 수락전에 퍼유/종속하면 가능합니다.
첫댓글 와 이건 진짜 증말 와(말잇못)
... 브루고뉴 1티어
?
이게뭐야
예에전 구버전으로 나왔던 완전상속 버건디의 버건디버전입니다.
프랑스로도 조건은 같나요?
프랑스는 그냥 평범하게 신롬 왕실결혼하면 어떤거선택하든 프랑스랑됩니다(독립만안뜨면됨)
독일쪽으로 버건디 키워주시고 상속받음되요.
차이점은 버건디는 프랑스 퍼유를 통해 진행
프랑스는 샤를-라미라사망으로 진행입니다.
말잇못...
엌
음 근데 프랑스를 퍼유는 어떻게 하죠
랑스퍼유는 세로져뭐.. 근데 노리고할만한가치는충분
랑스 스코트 데리고 영국본토진격만해도 겜헷이라
?
..... 역시 고인물의 생각을 따라갈수 없다....
프랑스에 퍼유 당한후로 이해가 잘 안되는데 자세히 설명 가능 부탁 드릴께요 ㅠㅠ
원래는 프랑스에 부르군디가 합쳐져야 됩니다. 이 이벤트의 순서는 '우선 부르군디의 모든 동군연합이 다 부르군디에게 상속된다. 그리고 그 부르군디를 프랑스에 합쳐버린다'입니다.
근데 여기서 프랑스를 퍼유해버리면 '그 동군연합'에 프랑스가 속해버립니다. 즉 프랑스가 통채로 상속되서 다른 부르군디 동군연합처럼 부르군디와 합쳐져(상속당해)버립니다.
이제 부르군디가 프랑스에 합쳐져야겠죠? 어라 군데 프랑스가 없넹? 그래서 부르군디가 프랑스랑 합쳐지는 이벤트가 취소됩니다
와...
이거 프랑스, 저지대3국이 아닌 퍼유국은 해방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