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 북쪽 단향사는 전리판서 공 광리 다음은 인우
앞 단향사는 새로 세운 성지 아들, 증손
전리판서 공 단향사) 1
얼란 일현 아오스딩
입동이 지나고 쌀쌀한 기후에
문산 운천에서 단향사에
부여 후예들이 자리를 비었으나
조촐하지만 대종회장 기중(현)님도 처음으로 함께하고,
전국에서 어렵게 찾아와 화기 애애한 가운데
본 단행사가 광산 김씨 전리판서 공 후예답게
건강상 불편한 몸이지만 함께하는 일가들이
빛을 더하고
고창에서 버스로 함께하였고
재일 종무원장 장중회장 상임 부회장 유현 상임고문등 모든 임원들이
합심하여 조상을 받들려는 효심이 충천하여
서로 사랑하려는 아름다운 모습이 보기 좋았다.
운천의 교통편이 어려워 자가용을 활용하여 픽업해 주는 등
낮은 자세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함께하여 주신 모든 일가님들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상임부회장 용옥, 부회장 영호
늘 뒤에서 제물을 만드는 후손들
고창에서 오신 후손과 서울 고문님 고창태생 영식님 등
다시 체크하시는 장중 회장님
대문 안에 추원제가 보인다
장중 회장님과 영종 고문님
필자 얼란(靈蘭) 일현과 영종 고문님
4 헌관(우로부터 초헌관 유현 상임고문, 아헌관 기중(현) 대종 회장, 종헌관 희현 고문, 축관 영록 종무위원)
알자 영표 종무위원, 집례 영춘 부원장, 진설 찬수 전례이사, 봉향 영조이사
중앙 유현 상임고문
유현 상임고문 (아래위)
축관 영록 종무위원 (아래위)
집례 영춘 부원장
아헌관 기중(현) 대종회장(아래위)
잠자리도 제단에 함께하여
우리 선조와 후예들은 자연과 함께함을 과시?
(잠자리를 쫓으려다 함께~)
종헌관 희현 고문 (아래위)
알자 영표 종무위원으로 교체
우로부터 재일 종무원장 등
재일 종무원장과 남수 광산뉴스 발행인
알자 영표 종무위원으로 교체
집례 영춘 부원장님
4 헌 관 (초헌관 진현 부원장, 아헌관 창수 고문, 종헌관 용석 부회장 축관 영록 종무위원)
알자 영표 종무위원, 진설 찬수 전례이사, 봉향 영조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