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8&aid=0002490109 어제 철갤서 이 소식을 알게되서 쓰는데요...로템서 250급 준고속열차를 개발했다고하고 5년이내에 투입될거라 봅니다.. 철갤서는 지금 200급 속도낼 구간이 없어서 무용지물이라 보는데 차후 250급 준고속열차가 빚을 볼 곳은 원강선과 중앙선같이 직복전화가 이루어진 곳에는 필요할 차량이라 봅니다.. 앞으로 원강선개통되면 올림픽시즌에만 KTX만 들어서고 그외에는 저 준고속열차와 ITX새마을등이 다니는데 아마도 저 준고속열차가 원강선 경유해 청량리서 강릉가면 2시간초반대로 도착할거 같습니다... 중앙선도 제천이남 복전화와 안동까지 직복전화겸 준고속화되면 버스에 뺏긴 수요 되찾고도 남습니다.. 그전에 엄청 힘들겠지만 청량리-망우나 양평까지 복복선화가 시급하고 그게 힘들면 수서-용문같은 대체노선이 시급합니다.. 아니면 경춘선을 활용하여 신내역이나 퇴계원역 사릉역에서 덕소역까지 신선을 잣는것도 괜찮은데 거리상 길어져도 시간단축만 확실하다면 괜찮다는 의견도 철갤서 나왔습니다.. 저 준고속열차는 원강선과 중앙선(안동까지 직복전화 준고속화 전 구간 직복전화 및 준고속화되면 상황서) 서해선이나 중부내륙선(복선노반이 있는 단선전철로 준고속선으로 짓는다합니다..성남-여주선과 연결계획도 있다하네요..이 노선 대피선도 있는데) 경전선(전구간 직복전화되면)등에 투입되면 흥할거라 봅니다... 근데 요금이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기존선타는 KTX요금이 새마을보다 1000원정도 플러스되니(서대전-광주같이 기존선타는 KTX) 차후 도입될 준고속차량의 요금은 기존 새마을(ITX새마을포함)서 1000원이나 2000원정도는 더 받을듯합니다... 정차역은 중앙선이나 원강선기준으로 이렇게 될거 같습니다.. 청량리-원주-(제천)-영주-(풍기)-안동 청량리-원주-(평창)-강릉(일부열차는 동해까지 갈수도 있습니다) 수서-용문선이 개통되도 이 준고속열차 투입될거는 확실시 될겁니다..수서-용문선도 250급 선로라하는데요.. 또 춘천-속초간 준고속노선이 지어진다면 이 준고속열차의 성능을 발휘할 노선이 되겠지만 춘천-속초간 복선전철은 안될확률이 높고 그 대신 지어지는게 원강선이라...차후 강릉-속초간 복선노반 단선전철이 지어진다고는 합니다.. 어쨋거나 250급 준고속차량도 앞으로 한국서는 필요할겁니다.
첫댓글 포항-속초 동해선이 개통되면 동해남부선 영동선 강릉-속초 전부 동해선으로 통일하고 도해선은 강릉-(영덕.포항.신경주.태화강 경유)부산 으로 ITX-새마을호가 투입될가능성이 아주높고 기존 부전-강릉간 무궁화호가 ITX새마을호로 바뀔거라 예상이되죠 영천.안동.영주-강릉간은 동대구-강릉간 무궁화호나 누리로로 대채한다고 예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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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원주-강릉선에 달릴 250km급 열차를 국제 경쟁입찰로 붙이려고 했는데, 250급 열차 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던 현대로템에서 코레일측에 우선 KTX로 주문을 넣고, 향후 개발되면 추가 발주를 넣는 식으로 열차를 공급하자는 로비(?) 혹은 회유가 먹혔다고 하죠.
임률이 지금 ITX 청춘 수준이냐, KTX 기존선 운임 수준이냐, KTX 기존선~고속선 중간(250 속도 내는 구간에 한해)을 받을 것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 만일 제일 먼저 전자의 수준을 받게 된다면 청량리~원주 9000원 안팎, 제천 1.3만원, 영주 1.8만원, 안동 2.1만원, 경주 3.1만원, 부전 4.2만원, 강릉(원강 경유) 2만원이 될 듯 합니다. 버스에 비해 30~1시간 사이 단축이 된다 치면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원강선 경유 청량리발이나 수서발(수서용문선경유) 강릉행 같은 경우는 2시간초반 수서발은 1시간50분대만 되도 강남,동서울발 시외고속노선은 곡소리날것입니다..그외 중앙선도 200급으로 직복전화된다면 KD도 영주 안동서 장사 접어야할 일 올것입니다...요금은 아마 ITX청춘수준이거나 새마을서 1000원이나 2000원 정도 받아도 수요는 나올것입니다.
틸딩방식을 적용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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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2층열차와 단층열차간의 높이차가 작아서 터널도 무리없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