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페르가 비극. 이전의 토리노 지금의 토리노는 간신히 A로 승격했을 뿐 참 오랫동안 B와 C를 오락가락 했지만... 수페르가의 비극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토리노는 리그 5연패를 달린 클럽이었습니다. 수페르가의 비극으로 인해 주전 선수와 감독, 스텝진 등 무려 31명이나 잃는 치명타로 결국 다음 시즌부터 성적이 바닥을 치더니 급기야 강등까지 당했죠. 이 당시 사망한 선수들 중 6~7명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주전이었습니다. 이 때의 여파로 이탈리아 축구는 10년 이상 퇴보하여 결국 이후 20여년간 국제대회에서 죽을 쑤는 비참함을 맛보게 되죠. 그러나 전성기 시절 토리노는 유벤투스의 유일하다시피 한 라이벌이었습니다.
첫댓글 어디서 나온걸까 난 처음듣는데
프랑스1회? 어디죠? 모나코?
마르세유 입나다 ^^
워 언제죠? 마르세유...현재 리그 2위이기도 하고 프랑스 명문이라곤 알고있었지만 챔스출범이후 우승했다는건 처음알았네..
우승했음다 마르세유..1992-1993
제가 알기론 90년대인거밖에는 ㅠㅠ
흠 다시 프랑스팀이 우승할차례군하..;설마 릴이?-_-아무래도 리옹이..;ㅋ
쌩뚱맞게 메츠 ㅋ
메츠 일단 승격이나;;;
2년후를 노리는 메츠 ㅋㅋㅋ
92-93시즌에 마르세유가 결승에서 밀란 이겨서 우승
왜냐면 다들 프리미어 좋아하는사람들이 많으니까 그에 발맞춰 안티들도 많이 생기는거죠..저도 솔직히 라리가를 좋아해서인지몰라도 약간 프리미어리그를 과소평가하려는 경향이 있었거든요..지금은 조금 더 객관적으로 다가서려고 하는중입니다.
안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유럽대회에서 EPL이 떨어지는게 맞아요 솔직히...근 몇년간 챔스4강에서도 찾기 힘들었는데...첼시,리버풀,아스날 이렇게 1번씩봤나 아 첼시는 2번인가??리버풀이랑 한게 4강이면 2번이고 그게 8강이면 1번
근몇년간 리버풀이 우승하고 아스날 준우승 하고 맨유 4강 8강 꾸준히 든건 못 보셨군요^^
라리가는 레알이 반좀넘게하지않앗나요 ..6횐가7회인가 ..
레알 9회 ㄷㄷㄷ
9회입니다 ㅎㅎ
8번인가 되지 않나요?;;; 9번인가 ㅡㅡ;;
맞아요.. 레알이 8회.. 뭐.. 프리미어리그도 리버풀이 5회.. 세리에는 AC밀란6회
저기요 레알 9회거든요;;
아.. 9회 맞네요 ^^; 97-98시즌을 빼먹고 계산한;;
레알 9회요;;
비교하는게 제일 싫음
세리에 불쌍한게 준우승 13번. 프리미어리그는 준우승 4번. 결승전도 강한 프리미어
유베 결승 3연속 진출...
그렇게되나요 ㅋ
그 많은 준우승은 다 밀란,유베가 한거라는거..반이상을 밀란이 했을듯
밀란보다 유베가 더 많이 하지 않았나요?ㅋㅋ 준우승은...우승은 밀란이 더 많이 하고..;
제가 알기로는 유벤투스가 더 많이 한걸로 아는데 비슷비슷한가;;
세리아 준우승 총 14번입니다. 유베투스 준우승 5번, 밀란 준우승 4번, 인테르 준우승 2번, 로마 1번, 피오렌티나 1번, 삼프도리아 1번.
4회밖에 못했었나; 하도 4강만 나가다보니까..
4강도 세리에가 더 많이 올라갓죠ㅣ.
헤이젤 참사 ,뮌헨 참사 없었으면 어찌됐을런지....뮌헨 참사 당시 맨유는 2~3번 우승할 멤버였다던....헤이젤참사의 아픔도 있고...
뮌헨.. ㅠㅠ 그래도 바비찰튼경 살아남았으니.. 불행중다행.. 바비찰튼경은 진짜.... 맨우와 잉글의 전설적 존재..
헤이젤참사,뮌헨참사이런게 쫌 안좋게...세리에도 ㅇ토리노 수페르가 참사가 이탈리아축구10년 뒤로 퇴보하게 했다는 말도 있을정도...그리고 제가 알기로는....우승말고 성적에서 EPL이 쫌 뒤쳐지는거로 아는데..
EPL이 원래 좀 후달렸죠..98/99시즌 맨유가 트레블 하고 난 후에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하던데...
1. 수페르가 비극. 이전의 토리노 지금의 토리노는 간신히 A로 승격했을 뿐 참 오랫동안 B와 C를 오락가락 했지만... 수페르가의 비극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토리노는 리그 5연패를 달린 클럽이었습니다. 수페르가의 비극으로 인해 주전 선수와 감독, 스텝진 등 무려 31명이나 잃는 치명타로 결국 다음 시즌부터 성적이 바닥을 치더니 급기야 강등까지 당했죠. 이 당시 사망한 선수들 중 6~7명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주전이었습니다. 이 때의 여파로 이탈리아 축구는 10년 이상 퇴보하여 결국 이후 20여년간 국제대회에서 죽을 쑤는 비참함을 맛보게 되죠. 그러나 전성기 시절 토리노는 유벤투스의 유일하다시피 한 라이벌이었습니다.
그냥 참고로 알아두세요.
90년대 챔스리그때 그런 소리가 많이 나왔던거 같아요... 세리아와 프리메라 그리고 뮌헨의 강세속에 상대적으로 프리미어가 약세 였지않았나?
맨유가 트레블할 당시만했어도 세리에, 프리메라, 분데스 빅3에 epl은 다크호스 리그 정도였다고 들었어요. 당시 리그랭킹 5위였나.
그냥 참고로 //라리가 우승 11회, 준우승 10회 // 세리아 우승 9회, 준우승 14회// epl 우승 9회, 준우승 4회//
우승 수만 따지면 안되죠 -_- 준우승은 세리에가 EPL보다 3배는 많고 4강 안에 드는 팀도 세리에가 EPL보다 두배는 많아요.
세리아가 최고
그럼 헝가리리그랑 프랑스리그랑 동급인가 -_-?
지금을 따져야죠..현재 세리아는 안습아닌가요..?안습도 그런안습이 없던데.. 세리에아 대한 이미지도 이제는 더이상 추락할수없을정도로 바닥이었는데.. 몇일전에 감점삭감해주면서 지하로 들어가버렸죠
챔스리그 우승횟수만 보지 마시고 준우승, 4강, 8강의 기록들도 한번 보시길~~그리고 웨파컵 기록또한 이제껏 세리에,라리가팀들이 강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