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저주 영상을 보니
끔찍하네요
생수병의 위험
일상생활에서 미세플라스틱을 많이 섭취하는 경로 중 하나는 페트병 생수이다.
수돗물에 비해 생수 1L당 미세플라스틱이 60배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국제학술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따르면 생수 1L당 11만~37만 개의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될 수 있다고 한다.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은 생산하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 분해되는 데 500년이 걸린다. 이는 1900년대 초 개발된 플라스틱이 아직도 완전히 분해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또한 플라스틱을 태울 때 발생하는 다이옥신은 발암물질로, 극도로 높은 독성을 가지며 함부로 소각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사람의 편리함,자연의 파괴,
이기심 으로 얻어진 인간의 종말
가가호호. 나오는 각종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쓰레기 묻을 땅도 좁아요
이 영상을 보니
지구는 쓰레기장이 되었네요 .
주부들이 쓰레기가 되는 비닐,플라스틱 제품들 사용을 줄여야겠죠.
첫댓글 정말 끔찍하네요 ㅠㅠ
문명의 큰 저주라고 생각되네요
지금 세상에 비닐 아니면
프라스틱이 만연한데 완전히
독을 먹고 사는 거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