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가 빤히 바라보고만 있네요.
첫댓글 가려서 안보이지만 여자졸업생이라서 김건희씨가 달아주나보네요.아무래도 흉장이 말그대로 조심스러운 부분에 다는 거니까요.
그러네요만 영부인이 저거 달아줄 지위가 있을지는 고민입니다
@초록마르스 사진이 거시기 하군요
첫댓글 가려서 안보이지만 여자졸업생이라서 김건희씨가 달아주나보네요.
아무래도 흉장이 말그대로 조심스러운 부분에 다는 거니까요.
그러네요만 영부인이 저거 달아줄 지위가 있을지는 고민입니다
@초록마르스 사진이 거시기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