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것은 강물이 아니라우연히 찾아 든 정만이 흐르더라피어나는 것은꽃이 아니라외롭게 젖어 드는 그리움이더라긴긴 세월 두고그렇게 흘러 온 것은사랑이더라
반짝이는 건 별이 아니라그리워 기다리며 애 태우는 눈동자더라사라지는 것은바람이 아니라말도 없이 돌아서는 무정한 님이더라긴긴 세월 두고그렇게 흘러 온 것은미움이더라
첫댓글 안녕하세요지난 70년대 우리들의 젊은 가슴을 울려줬던 추억의 노래를 생방송으로 불러봅니다.(조금 아쉬워서 다시 불러 올렸드립니다)좋은음악 방이 이렇게 조용하고 쓸쓸한 방으로가끔 찾아오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항상 건강 하십시요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지난 70년대 우리들의 젊은 가슴을 울려줬던
추억의 노래를 생방송으로 불러봅니다.
(조금 아쉬워서 다시 불러 올렸드립니다)
좋은음악 방이 이렇게 조용하고 쓸쓸한 방으로
가끔 찾아오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