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대박 ㅋㅋ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하숙범
첫댓글 부모가 문제있는듯... 진짜 정신상태를 알고싶네요... 석을년? 강도범? 방귀녀? .... 할말이 없네요... 자라면서 얼마나 부모를 원망했을까
뭐 신난다 육백만불 정도는 그래도 긍정적인 의미니깐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긴 있구나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석을년이나 강도범 방귀녀같은건... 아 화난다 정말...
을년님 언니는 갑년이, 방귀녀는 귀한 여자란 뜻이니까 좋은 뜻일 수도 있겠네요
방귀녀라고 이름지으실 분들이면.....'귀'자도 귀할 귀(貴)자가 아닌 다른 귀자를 썼을지도.....;;;;
제 동생 친구중에 여자인데 이름이 방귀남입니다. 그 집안이 딸만 계속 나와서 아들좀 나와라 하고 이름을 미리 지었는데 또 딸이 나온거죠........
후남이 ,종말이 생각나네...
육백만불 이런건 괜찮은데.. 강도범 석을년 방귀녀... 제가 다 화가나네여...
진짜 저런 이름 지은 부모들은 이해가 안됩니다 좋은 의미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그 이름이 어릴때 잠깐 쓰는것도 아니고 개명을 하지 않는다면 평생가는것인데, 단지 소망이라던가 아니면 별 생각없이 짓는다는건...
강도범씨 진짜 엄청난 동안입니다:)
애들한테 엄청놀리감됬을텐데...참 저런 이름지어주신분 사고방식이 독특하다고할수밖에...지어주신분 이름은 어떻게되는지알고싶다는
황 외출씨는 참... 동생은 외박인가...
한번만 한번더 형제가 기억나네요.
헐 ;; 이름이 가장 이쁘다는 한씨(한가인 한지민 한채영)가 그런 이름이 나올주는 몰랐네요
이짤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강도범씨 정말 슈퍼동안
저희 학교 1학년에 '엄청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에 이름이 '최고나'란 학생이 있고 그 동생은 '최고야' 입니다 -_-...
제가 '최고야' 될뻔했습죠.
배태랑
으헝.. 좋은 이름들 다 냅두고... ㄷㄷ 제가 아는 사람들 이름 중에 젤 인상깊었던건 남매들 이름이에요 ㅋㅋ 딸-딸-아들인데 이름이 우리, 나라, 만세 ㅎㄷㄷ
아시는 누나 이름이 '기랑' 이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작명소에서 지으셨다는 나름멋진(?)이름 인것 같았는데.. 그 누나 성이 "변"씨셨죠 ...안습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테나 옆중대에서 군생활할때 정말 유명했다능 ㅋㅋ
'육백만불'씨는 예전에 티비에 나오지 않았나요? 티비에서 찾아가서 인터뷰도 했던 것으로 아는데, 본인은 별로 불만이 없는 걸로 인터뷰 하시던데, 이제 바뀌셨나 보네요.
택배알바했을때 석을년은 실제로 있었습니다...택배화물목록 이름보고 목격했죠..ㅎㄷㄷ
저희학교에 최고왕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김샌프란시스코란 이름도 있죠.
제친구가 취직하기전에 섬같은데 돌면서 공무원들 컴퓨터 교육시키는 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50넘은 아주머니 공무원분이름이 '주길년' 씨였다는-.-
전에본 티비에선 이쌍년..도 있었습니다. 60대 할머니 셨는데..참...
첫댓글 부모가 문제있는듯... 진짜 정신상태를 알고싶네요... 석을년? 강도범? 방귀녀? .... 할말이 없네요... 자라면서 얼마나 부모를 원망했을까
뭐 신난다 육백만불 정도는 그래도 긍정적인 의미니깐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긴 있구나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석을년이나 강도범 방귀녀같은건... 아 화난다 정말...
을년님 언니는 갑년이, 방귀녀는 귀한 여자란 뜻이니까 좋은 뜻일 수도 있겠네요
방귀녀라고 이름지으실 분들이면.....'귀'자도 귀할 귀(貴)자가 아닌 다른 귀자를 썼을지도.....;;;;
제 동생 친구중에 여자인데 이름이 방귀남입니다. 그 집안이 딸만 계속 나와서 아들좀 나와라 하고 이름을 미리 지었는데 또 딸이 나온거죠........
후남이 ,종말이 생각나네...
육백만불 이런건 괜찮은데.. 강도범 석을년 방귀녀... 제가 다 화가나네여...
진짜 저런 이름 지은 부모들은 이해가 안됩니다 좋은 의미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그 이름이 어릴때 잠깐 쓰는것도 아니고 개명을 하지 않는다면 평생가는것인데, 단지 소망이라던가 아니면 별 생각없이 짓는다는건...
강도범씨 진짜 엄청난 동안입니다:)
애들한테 엄청놀리감됬을텐데...참 저런 이름지어주신분 사고방식이 독특하다고할수밖에...지어주신분 이름은 어떻게되는지알고싶다는
황 외출씨는 참... 동생은 외박인가...
한번만 한번더 형제가 기억나네요.
헐 ;; 이름이 가장 이쁘다는 한씨(한가인 한지민 한채영)가 그런 이름이 나올주는 몰랐네요
이짤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강도범씨 정말 슈퍼동안
저희 학교 1학년에 '엄청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에 이름이 '최고나'란 학생이 있고 그 동생은 '최고야' 입니다 -_-...
제가 '최고야' 될뻔했습죠.
배태랑
으헝.. 좋은 이름들 다 냅두고... ㄷㄷ 제가 아는 사람들 이름 중에 젤 인상깊었던건 남매들 이름이에요 ㅋㅋ 딸-딸-아들인데 이름이 우리, 나라, 만세 ㅎㄷㄷ
아시는 누나 이름이 '기랑' 이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작명소에서 지으셨다는 나름멋진(?)이름 인것 같았는데.. 그 누나 성이 "변"씨셨죠 ...안습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기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테나 옆중대에서 군생활할때 정말 유명했다능 ㅋㅋ
'육백만불'씨는 예전에 티비에 나오지 않았나요? 티비에서 찾아가서 인터뷰도 했던 것으로 아는데, 본인은 별로 불만이 없는 걸로 인터뷰 하시던데, 이제 바뀌셨나 보네요.
택배알바했을때 석을년은 실제로 있었습니다...택배화물목록 이름보고 목격했죠..ㅎㄷㄷ
저희학교에 최고왕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김샌프란시스코란 이름도 있죠.
제친구가 취직하기전에 섬같은데 돌면서 공무원들 컴퓨터 교육시키는 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50넘은 아주머니 공무원분이름이 '주길년' 씨였다는-.-
전에본 티비에선 이쌍년..도 있었습니다. 60대 할머니 셨는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