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참수석 카페
 
 
 
카페 게시글
장활유 수석 해설 한시 117회 - 獨白 독백
참수석 추천 0 조회 189 26.03.22 08:2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2 10:58

    첫댓글 수석을 아끼는 마음으로, 일부는 고향으로 돌려보내주는 캠페인이라도 해야 될것 같습니다.
    끌어 앉고있다고, 다 수석이 아니오, 내게 기쁨을 주는것은 비움에서,
    약간은 부족한듯 함에서,
    오는 즐거움이 "청빈한 선비의 애석 정신 " 이라오!~
    1人 3점씩 이라도 자연으로 돌려 줍시다.
    그래도 보고 즐길수있는 수석은 아직도 넘칩니다.~

  • 작성자 26.03.23 17:47

    과거에 버릴 돌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고향으로 보내주기 운동을 펼핀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남한강에서 해석이 발견되는 우스운 일도 있었습니다.
    저는 요즈음 고민석은 수석가게에 반납합니다.
    그것이 아무데나 버리는 것보다는 낫더라고요,
    비워야 채워진다는 것은 수석계에서도 매한가지인가 봅니다.^^

  • 26.03.22 14:02

    수석이 무엇인지 ?
    빨갛게 무르익은 사과가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지요
    덜익은 사과들 가운데
    잘 익은 사과를 골라내는 눈과
    귀와 코가 있으야지요
    그게 바로 안목이지요
    눈이 보배 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