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오대산 상원사 적멸보궁 2. 사자산 법흥사 적멸보궁 3. 함백산 정암사 적멸보궁 4. 영축산 통도사 적멸보궁
3일간의 일정으로 이곳을 다녀왔다.
하루 두 끼니도 간신히 하면서 산에 오르고 운전하고 (일행중 운전하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도착하는 곳마다 절하고
독송하고 브레송 가족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에 건강과 행복을 빌었다.
인연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니 힘든것도 사라지고 마음이 따뜻했다.
일행들께서 얘기하신다. 다음에 다시 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
마음먹어 실천에 옮기는데만 3년이 넘게 걸린 이번 여행이었다.
집에 도착하고 나니 몸에 여러곳에서 이상이 생겨 치료중입니다.
이번 여름캠프는 참석이 힘들것 같습니다. 시작형님!! 죄송합니다.
첫댓글 장거리여행에 탈이 나셨군요.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해요^^ 해산님과 여름캠프 함께하면 좋겠다ㅡㅡ''
정말 의미있는 여행에 고마움을 느낀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