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현재 상황을 보고, 시간순서대로 기사들을 좀 정리해보면 아래와같습니다.
지난주 라스티모사와 KCC에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다는 현지 기사가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라스티모사는 해외로 갈지 한시즌더 대학리그를 뛸지 이번주에 결정하겠다고했었죠.
어제 점프볼기사로 KCC가 라스티모사를 협상중일까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오늘 아침에 일본에서 상호합의로 계약이 해지된 필리핀의 장신유망주 발타자르가 KBL 무대에 입상하게 될지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를 보고 삼성쪽에서 새로 접촉하는 아시아쿼터인가 하고 말았는데
방금 에어볼에서 KCC는 라스티모사 영입이 아니다라는 얘기가 전해졌습니다. 필리핀 선수가 영입 또는 오퍼는 확실하고 곧 밝혀진다고하네요.
어제 전창진 감독은 승장인터뷰에서 이승현에게 미안하다며 백업을 찾아야 한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어제 그 인터뷰를 봤을때는 팀에 김상규 / 서정현을 대리고 있는데 백업을 도대체 어디서 찾겠다는건가 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혹시 발타자르를 대려오면서 이승현 백업에 역할과 동시에 발타자르 이승현 제퍼슨 세명을 동시에 함께 쓰며 포워드 농구로 전환 하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근데 또 발타자르는 에어볼에서 아니라고하니 어떤선수인지 감이 전혀 안잡힙니다.
과연 어떤선수가 KCC의 아시아쿼터로 오게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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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22.12.14일 현지 필리핀 기사
Jerom Lastimosa set to make decision on future as KCC negotiation hits standstill
(Jerom Lastimosa는 KCC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향후 결정을 내립니다.)
2번 : 22.12.20일 기사
KCC, 필리핀 아시아쿼터 영입할까? 현지 매체 “라스티모사와 협상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65&aid=0000239680
-중략-
과연 현지 매체의 보도대로 라스티모사와 협상 중일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번 : 22.12.20일 기사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76&aid=0003952148
-중략-
전창진감독 : 이승현에게는 항상 미안하다. 많은 출전시간을 줬는데, 백업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4번 : 22.12.21일 기사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65&aid=0000239717
[B.리그] ‘KBL 입성할까?’ 필리핀 유망주 발타자르, 히로시마와 계약 해지
-중략-
B.리그에서 프로의 쓴 맛을 본 발타자르. 과연 필리핀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그가 KBL 무대에 입성하게 될지, 발타자르의 거취가 궁금해지는 이유다.
5번 : 22.12.21일 유툽 에어볼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sk4fj6bu8u/community
민준구 기자님 : KCC 라스티모사 영입 아니며 현지 오보라고 구단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새 필리핀 선수를 영입? 오퍼? 했는데 비밀입니다. 곧 밝혀질 겁니다 ㅎㅎ
+ 추가 피셜 발타자르는 아닌것같은데
첫댓글 제3의 선수인가 봅니다
하여간 신기한구단이에요. 예상대로 가는게없네요.
그렇다면 발타자르는 삼성일까요? 발타자르 보아하니 207의 장신 3.5번 유형인거 같던데, 삼성이면 이원석이 빠진 4번으로 잘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원석이 곧오는데 굳이 필요할까 싶네요. 장민국 조우성 차민석 장신자원은 넉넉해보이는데요.
추측했던 선수 중이 아니면 과연 실력이 ...
알바노 처럼 미국에서 뛰는 아무도 모르는 선수를 찾아오면 좋은데. kcc스카우터능력은 신뢰가 되지않네요.
당연히 라스티모사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이네요.
장판이 아무리 돈이 많다 해도 허웅 이승현 영입에 따른 사치세도 있고 용병 교체 금액도 따로 들잖아요
게다가 아쿼 영입하면 연봉에다가 사치세를 또 내야 합니다
sk가 아쿼 영입 안 하는 이유랑 같죠
라스티모사에서 1억3천인가 오퍼한 걸로 아는데 2억 미만이면 안 오려고 하는거 같더라고요
닉카바네로인 것 같은 분위기네요.
@우재준 장판이 외국인선수 교체도 준비중이라 지출이 상당한걸로 알고 있어요. 윗선에서 한마디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닉 카바네로 아닐까요? 이 선수 트위터를 보니 맞는것 같기도..
한국과 링크가 있는선수는 그선수 뿐이 없는것같네요.
근데 포지션이 맨발 188에 2.5번인데 이근휘 허웅 김지완이랑 비슷한 느낌에 비슷한 신장인데 필요가있나싶네요.
아예 핸들러거나, 아예 장신포워드거나 이래야할것같아요
그러게요.그래서 라스티모사 일줄 알았는데 ..
괜찮은 1번 없으면 4번 영입해서 제퍼슨과 함께 포워드 농구 가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말씀대로 저도 KCC의 스카우팅 능력은 워낙 불신이라.. 필리핀 선수들 효과 보는거 같으니 어줍지않게 아무나 데려오면 큰일일텐데요.
쓸데없이 센터 용병 영입한다고 이상한 식물 데리고 오지 말고 제퍼슨 전술 잘 만들어서 쓰고 그 돈으로 필리핀 선수 잘 데려오는게 훨씬 좋아보입니다.
에너지레벨, 속공 모멘텀은 다 제퍼슨이 가져오는거 같고.. 기본적으로 수비마인드가 워낙 좋고 수비를 잘 하는 선수라서 전 제퍼슨 보내는거 아쉽네요.
프론트는 별로죠 kcc 김상규도 못쓰면서 누굴 쓴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