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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G Midrange(Budget) | ||
| Main Deck 60 cards | Sideboard | |
4 Forest 4 Frontier Bivouac 2 Island 2 Mana Confluence 1 Shivan Reef 1 Yavimaya Coast 3 Mountain 2 Temple of Abandon4 Wooded Foothills 1 Evolving Wilds 24 Lands 1 Arbor Colossus 3 Ashcloud Phoenix 4 Boon Satyr 4 Elvish Mystic 4 Polukranos, World Eater 4 Savage Knuckleblade 2 Surrak Dragonclaw 2 Hooting Mendrills 24 Creatures | 3 Lightning Strike 4 Stubborn Denial 4 Crater's Claws 2 Temur Charm 13 Other Spells | 4 Negate 4 Magma Spray 4 Anger of the Gods 15 Sideboard cards |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끄적 적어 본 덱입니다.. 덱 가격을 보니 마나합류점 같은 비싼 카드만 좀 빼면 어떻게 될 거 같기도 하고?
지금 생각나는 Arguing Point는...
1) 마나엘프
현재는 3마나부터 시작하는 덱의 특성상 Elvish Mystic를 4장 채택하고 있는데, 과연 얘와 Sylvan Caryatid 중 어느 쪽이 더 나을지. 4마나 이후가 튼튼하고 색말림을 감안해서 여인상을 넣는 것이 나을까요?
2) 테무르 부적
좋은 카드죠. 다만 이 덱이 3마나를 세워 둘 정도로 여유가 남을지는 또 다른 문제.. 잘 모르겠어서 일단 2장만.
3) 사이드보드
...생각나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일단 장수만 채워 뒀습니다. 뭘 넣어야 되죠 진짜?
언제나처럼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실제 비슷한 덱을 굴리고 있는 사람 으로 말씀 드리면 랜드 중에 섬은 안 넣거나 한 장 만 넣어도 됩니다. 마나 합류점도 많아 봐야 한 장 쓰시는 걸 추천 합니다. 단 신비의 신전 2장, 닉소스 한 두장은 추천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부스팅이 3색 썪어 쓰는 것을 포함 적어도 7장은 필요 합니다. 생각 외로 랜드가 안나오거나 색이 말려서 초반을 허무하게 버리고 져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 입니다. 생각보다 탑덱들의 속도는 모노 레드를 제외하고 엄청나게 빠르지는 않고 비슷비슷 한것 같습니다. 2마나 부스팅을 8장 채용해도 크게 덱의 속도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빨리 패고 화끈하게 마나를 뽑고 싶다면 엘프 신비주의자 포함
12부스팅을 쓰세요...;;; 고집스러운 부정은 비생물 주문만 카운터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4장 까지 필요 없습니다. 차라리 테무르 지배력 하나 넣고 초반에 깔게되면 중후반에 드로우 엔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서락은 한 두 장은 깜짝 파티로 써볼 수도 있으나 사실 폭숨용을 채용 하는게 더 확실하게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샤칸 한 두 장도 괜찮은 선택 입니다. 약간 모자라는 디나이얼을 보충해 줄 수도 있기 때문이구요. 하지만 역시 제스카이 템포의 템포를 끊지 못 하거나 브리마즈 메인 버전의 3턴 브리마즈가 4턴 이상 살아남는 경우 엄청 나게 힘듭니다. 아브잔도 코뿔소 이 후 호식이 떨어지는 순간
게임이 기울어 집니다. 술타이 리애니는 채찍 자체가 버거운 카드 인데 메인에 4장 채용 중이기 때문에 상성이 그냥 별로 입니다. 모노 레드는 피 채울 수단이 없는 테무르에게 패턴이 터질 경우 그냥 초반 부터 털리고 집니다. GB 디보션도 후반으로 갈 수록 더 크고 강력한 생물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열심히 비행 생물로 재미 보고 모인 마나로 발톱 치는 정도 밖에 대응 하기 힘듭니다. 에스퍼 컨트롤도 저장고 견제를 못 하면 힘든데다 전투 종결, resolute angle 로 인한 필드 역전, 생명점 회복 당하는 경우 핸드가 거진 다 소모된 상태일 경우가 많으므로 집니다...;;;;;
@fiend 그래도 상당히 불리 하지만 마냥 불리 하지는 않구요. 저는 이 덱이랑 거의 같은 버전으로 요번 울산 pptq 4강 갔습니다.
@fiend 댓글 쓰신 거 보면 그냥 다 불리한 거 같은데요(....) 부스팅이 많이 필요하군요. 흠..
@elixirel_chrome 그래서 이번에 굴려 보고 티어1 은 아니라는 개인적인 결론을 얻었습니다...... 위에 쓴거야 뭐 보시면 다 불리 하긴 합니다만 불사조랑 용으로 적당히 중반 까지 때려 줄 수만 있으면 용암 발톱으로 한 방에 10점 딜 넣는 거도 심심치 않게 나오기 때문에 럭이 좀 따라 줘야 하지만 막 지는 건 아니구요. 보딩에 여왕 벌 넣고 보딩 인 하면 아브잔, 미러 매치 상대로 효과 좀 봅니다.
이 덱은 은근 느려서 여인상이 더 나을 듯. 탭랜드도 많고, 2턴 너클이 안 나오기도 하고. 여인상 이후 빠른 4마나로 너클신속을 끼얹거나, 사티로스 섬광+부정으로 확정카운터를 치는 식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서락은 사이드로. 서락이 강한 건 섬광 6/6이란 개떡같은 놈이 카불로 나오기 때문인데, 이걸 제대로 써먹는 경우는 상대가 컨트롤일 때밖에 없어서... 내 생물에 돌진도 상대가 자잘하게 생물을 꺼내는 덱일 때 유리한데, 그런 덱은 보통 어그로고, 어그로는 서락 나오기 전에 이 덱 발라버릴 수 있음.
쓸만한 초반 생물이 없다는 것도 문제. 번개 3장으로 초반을 버티는 건 힘들고, 공방일체인 야생의 계승자나 부스팅용으로 여인상 대신 달그락발톱을 쓰는 것도 괜찮지.
그리고 아무리 무거워 보여도 불꽃 키우기는 넣어라... 스탠다드 환경에서 3점번으로 잡을 수 있는 생물은 사마귀와 고블린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함. 그런 애들은 사이드 후 진노로 처리해야지 메인에서 애매하게 견제한다고 될 일이 아님.
그리고 고블린과 용은 어쨌든 있어야 한다. 고블린은 빨리 패는 덱일 때 혼자서 게임을 이기게 해 주고, 용은 느린 덱에서 피니셔로 활약함.
그러고보니... 크루픽스의 군마가 없구나. 이렇게 느린 덱이 군마 없으면 어떻게 살려고?
일단 종합적으로, 빠른 덱인지 느린 덱인지 감이 안 오는 구성인 것 같다.
빠른 덱이라면 초반 생물이 너무 부실하고
느린 덱이라면 부스팅이 약한데다 카드우위를 챙기질 못함.
@최유진 ㅇㅇ 부스팅을 좀 채워넣어야겠음.. 군마는 순전히 못패서 뺐음.
용이고 사르칸이고 비싸서 안 넣었는데 OTL 어쩔까...
@elixirel_chrome 피 조금 채우는 거랑 랜드 깔아주는게 소중하기 때문에 군마 쓰는 거두 괜찮아요. 래블은 좀더 확실하게 때리거나 필요의 시간, 불꽃 키우기도 써먹기 좋아서 대부분 4장 들어가는 추세이구요.
타르커 발매 때부터 테무르 미드레인지만 굴리고 있긴 한데.
테무르 미드레인지 최고의 킬 패턴은 1턴-야미마야 해번+엘비시미스틱, 2턴-산+야만주먹칼(or테무르지배력) 이네요. 그래서 전 야비마야 해변은 네장 꼭 채워 넣습니다. 탭랜드는 3색 네장과 rg 두장만 넣습니다.
사실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테무르가 사양세인 가장 큰 이유는
덱 가격이 오질라게 비싼 주제에 (다른 탑덱과 소스가 겹침. 고블린이라덩가 사르칸이라덩가 용이라덩가...)
승률이 개판.
싼 맛에 짜도 승률이 나쁘지 않은 것과는 천지차이라...
http://www.mtggoldfish.com/deck/254290#online
리스트 한번 참조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