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애니를 보고
우울해지면
그건 이런 무서운세상이 아닌 애니속의 세상에서
살고싶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가 아닐까요?
재가 본 애니는
꼬마마법사 레미 시리즈
슈퍼갤즈
천사소녀 네티
대운동회
먼저
레미 시리즈
여기선 진정한 친구들이 나온다
이걸 일본판 마지막회까지본후
이런 생각을 해버렸음
진짜로 저런 진정한 친구가 있다면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에 나왔던
사인맨도 못했던 엘리자베스여왕 사인을 밨아온다고
그렇게 해서 그런 글을 자주 들리는 홈페이지에도 올려본 적이있는
그리고
슈퍼갤즈
애니본후
이런 생각
나도 한번 엑세서리 하고 날라리 한번 돼보자-_-;;;
대운동회
네티
는 잘 모르겠고
여러분도 이런생각 안해봤나요?
이런 무서운 세상이 아닌 애니속의 건전한(맞나?)세상에서 살고싶다는생각
주인공과 친구가 돼서
흠...
나만 그런가?
고 1방학인가 그때 레미 4기 마지막회보다가 우울해지고
슈퍼갤즈 마지막 까지본후 또 우울해지고
괜찬아지다 싶었더니
슈퍼갤즈 만화책 10권 까지 빌려본후
충격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우울해지고-_-;;;
옛날에는 네티 마지막까지본후 우울
대운동회 빛나가 집으로 갔을때 우울
참 난감...
여러분은 안그러신가요?
나만 그런가;;;?
문제가 돼면 삭제하겠음...
카페 게시글
첫 만남과 어울림의 장
[잡담]
애니를 보면 우울해지는 이유?
김이다
추천 0
조회 628
05.04.17 21:0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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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끔요.. 에스카플로네를 보면 특히 마지막회 보고는.. 히트가이 제이도 그렇고!!!! 뭔가 요즘 애니들은 끝에 여운이 남아서.. 아 리리카도 있었죠.. 그거 보고 눈물 흘린..
저는 현실세계에서의 스트레스를 애니 보면서 푸는 걸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중고등학교 시절을 제대로(;) 보내질 못한 탓에 학창시절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가 많아서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를 보면서 간접적으로 나마 마음을 달래는 편이예요.
귀를 기울이면-을 보면서는 저에게도 세이지 같은 남자친구가 있었다면 오늘날 좀더 멋진 내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망상까지 했답니다. 지금도 그런 남자친구가 간절합니다^^;
그게 애니 다본후의..휴유증..저도 항상 겪고 있는데..
저도 마찬가지로 애니의 끝을 볼때 느끼는 증상이죠...애니에 대한 너무 안타까움이랄까?-_-;;아무튼 애니를 보게되면 그런증상이 자주 나오죠...
애니보고 우울해지는 증상.. 저는 허리케인죠 마지막회 보고 우울했던 기억이... 일본의 우수한 애니를 보면 마지막 부분에 굉장한 여운을 남기는 거 같아요... 스토리 자체가 만화를 뛰어넘는거 같기도 하고..
저는 애니는 아니지만, 만화책 레드문을 보고 거의 3일정도 우울해졌었습니다... 마지막의 우리의 "태양"이 그렇게 나약한 모습으로 변해버리고, 그 곁을 떠나지 않는 친구 진희와 사다드... 그 두 사람을 알아보지 못 하는 태영이... ㅠ.ㅠ 정말 슬펐어요...
저는 도레미 일본 마지막회보면서 울다가 탈진할 정도로(...) 도레미 마지막보고나서는 슬럼프가 1개월정도 지속했습니다(...) 도레미 만세;ㅂ;!!!! <-
전 천사소녀 네티 마지막회를 보고 계속 그 장면장면이 떠올라 엄청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