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성기를 이끌던 두 공격수 앤디 콜-드와이트 요크 그 시절 포스가 어땟나요...
앤디콜은 현재 포츠머스에서 뛰고 있고,, 요크는 친구 로이 킨이 감독으로 있는 선더랜드에서 뛰고있고..(감독과 동갑;;)
첫댓글 여기 그시절 맨유경기본사람 거이없습니다... 보지도않고 리플로는 ㅎㄷㄷ이었죠,그시절이그립네요 대충 이런식으로들 쓰시겠죠...
아마 축동방에 있는 것들과 기록으로 말하겠지요?
이때 트리플크라운 아님 ?
네
한마디로 쩔었죠. 트레블당시 영혼의 투톱이라고 불리운. 당시 슈퍼서브에 셰링험,솔샤르..
영혼의 투톱이죠
아마 직접보신분 별루없을껄요 봤어두 많이못봤을듯.....그때는 지금처럼 TV로 볼수있었던 시절이아니라
KBS위성이란데서 EPL=맨유경기중심/세리에/라리가 해주긴했었죠... 한... 6~7년전인가...
경기를 한.... 5경기정도봤나... 이정도봐서... 머라하기엔.... 근데 진짜 호흡/골만들어내는과정등등... 굉장했음.....
98-99시즌 둘사이에서 나온 골이 53골...
저 딱 두경기 봤는데요.. 이 둘을보고 영혼의 투톱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지금의 쉐바-드록바 의 호흡만 맞는다면 딱 그렇게 될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정도면 이해가가실런지요
그냥... 맨유에서 사하-루니정도로 비교해도될듯.....
뭐니뭐니해도 가장 무서운 건 둘 다 득점력이 비슷해서 어느 누구하나 봉쇄한다 그런 개념의 수비를 할 수 없었음
첫댓글 여기 그시절 맨유경기본사람 거이없습니다... 보지도않고 리플로는 ㅎㄷㄷ이었죠,그시절이그립네요 대충 이런식으로들 쓰시겠죠...
아마 축동방에 있는 것들과 기록으로 말하겠지요?
이때 트리플크라운 아님 ?
네
한마디로 쩔었죠. 트레블당시 영혼의 투톱이라고 불리운. 당시 슈퍼서브에 셰링험,솔샤르..
영혼의 투톱이죠
아마 직접보신분 별루없을껄요 봤어두 많이못봤을듯.....그때는 지금처럼 TV로 볼수있었던 시절이아니라
KBS위성이란데서 EPL=맨유경기중심/세리에/라리가 해주긴했었죠... 한... 6~7년전인가...
경기를 한.... 5경기정도봤나... 이정도봐서... 머라하기엔.... 근데 진짜 호흡/골만들어내는과정등등... 굉장했음.....
98-99시즌 둘사이에서 나온 골이 53골...
저 딱 두경기 봤는데요.. 이 둘을보고 영혼의 투톱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지금의 쉐바-드록바 의 호흡만 맞는다면 딱 그렇게 될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정도면 이해가가실런지요
그냥... 맨유에서 사하-루니정도로 비교해도될듯.....
뭐니뭐니해도 가장 무서운 건 둘 다 득점력이 비슷해서 어느 누구하나 봉쇄한다 그런 개념의 수비를 할 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