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다시한번 타이타닉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마스킹테이프를 사용해보고
갑판에 색도 넣어보는등 여러가지시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개조를 시행해봤습니다

먼저 흑백으로 분위기를 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등실 갑판에도 손을 대보았습니다 갑판중간 마다있는 난간도 표현해
봤습니다 사진이 작아서 작아보이는군요



이번에는 굴뚝에 기적도 붙여보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잘안나왔네요^^)

현재 브리타닉도 순조롭게 잔행되고있습니다
못해도 5월초에 완성 될것같습니다
첫댓글 타이타닉은 봐도 봐도 질리지도 않고 멋있기만 합니다 멋지네요~~^^
브리타닉...5분만에침몰한 비운의배죠....[아닌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