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영이 누군가에게 들러붙을 때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어둠의 영을 떼어내는 데에는 그 이유에 상응하는 전혀 다른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마귀를 쫓아내면 쫓겨난 마귀들은 공격을 감행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시기와 증오에 시달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걸 견디면서 다른 이들을 구해 내신 것이고 결국 십자가의 죽음을 이루십니다. 다른 이를 영적으로 돕는 것은 이런 이유로 힘든 일이 됩니다. 누군가를 악습에서 구하게 되면 구해낸 사람은 그만한 희생을 치르게 마련입니다. (실천해 본 사람은 압니다.)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것이아닌 기존에 주님께서 주신 것을 알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늘 항상 기도로써 생각 하고 행동하며 삶을 살아갈때 평화의 길에 들어서는것 같습니다.
첫댓글 그래서 기도는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시간 어딘가에 오늘의 답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을 알아내는 과정" 이 기도 라는 말이 제 정신을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저는 저를 깨우쳐주시는 여러분과 성령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