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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닉네임) / 성별 / 생년월일(나이)
김건오 (럇) / 남자 / 1985년 8월 19일 (32)
2. 닉네임에 담긴 뜻
(이랴 이랴~~)
사실 부업에 쓰려고 만들었던 닉네임이라 한글자, 네이X 에서 검색했을 때 남들이 잘 안쓸만한 글자, 중성적이 느낌의 글자를
고민해서 만든거라 의미가 없네요.. 오히려 실제로 부르는 걸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서 다들 발음하기 힘들다고 하시죠 ㅋㅋㅋ
(그리고 펠리샤님 덕분에 이럇!! 이 되 버리고 있는...)
3. 사는 곳(+고향)
지금은 안산에 있는 회사에 취직해서 사택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안산에 있습니다 ㅎ 원래 고향은 대구에요^^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때 까지는 노원 상계동에 살았고, 5학년 때 까지는 대전에서 살아서 사투리가 심하지는 않습니다 ㅎ
4. 하는 일(또는 소속 기관)
현재 모 대기업 계열사 인사팀에서 기획, 노무 담당을 하고 있고.. (근데 왜 급여도 내가 하고 있는 거지...)
부업으로 사짜(...) 펫타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ㅎ (하지만 요즘 타로노예가 되서 다시 사람타로(?)를 많이 보네요)
상담 창구로 블로그를 운영해서 나름 예전엔 파워블로거 였는데요... 하루에 만명 씩 들어왔는데 ㅠ
회사 다니느라 관리를 못하고.. 요즘은 살사에 빠져서 글을 쓰질 못해서 하루에 천명 정도 들어오네요.. ㅠㅠ
네이X에 '럇' 이라고 치면 메인에 나옵니다?! ㅋㅋ
5. 사진
- 자신이 누군지 모를 수도 있는 어릴 적 사진
(난 내가 범생이로 살아온 줄 알았는데 양아치였음.jpg)
사진이 전부 대구 집에 있는데다가 이사 몇 번 다니면서 어디있는지 찾기도 힘들어져서.. 현재 구할 수 있는 가장 옛날 사진인
싸이월드에 잠들어 있던 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ㅋㅋㅋ
-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있을 만한 최근 사진
얼마 전 여름휴가로 태국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네요 ㅋㅋ
수백장을 찍었는데 제 얼굴 나온 건 이 사진이 유일합니다...
원래 제 얼굴이 나오는 사진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잃어버린 10년..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사진 보다가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아서 ㅋㅋㅋ
어딜 가서든 풍경이나 다른 예쁜 사람(..) 을 찍으면 찍었지, 저를 찍는 경우는 잘 없어요 ㅎ
이건 태국 여행가서 비엘쌤이 살사클럽 한 번 가 보라고 추천해주셔서 ㅋㅋㅋ
겸손한(?) 영어실력으로 어렵게 찾은 살사클럽에 갔을 때 친구가 찍어 준 사진이네요 ㅎ
운이 잘 맞았던 게, 월요일에 "내일 쯤 가볼까?.. 근데 태국은 on1 이 주류라던데..." 라고 생각하며 검색해 봤는데
마침 화요일이 on2 살사 데이!! 심지어 숙소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떨어진 아주 가까운 거리!! 라서 갈 수 있었죠..
지금도 물론 잘 못하지만.. 정말 저 때는 딱 라이트턴, 레프트턴만 배웠을 때라 남들은 CBL 섞어서 빙글빙글(?) 위치 바꿔가며
돌고 있을 때, 저는 앞뒤로만 움직이며 레프트, 라이트, 백앤사이드 만 했... 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3명(서양사람으로 보이는 여성분, 사진의 라틴? 쪽으로 보이는 여성분, 태국 현지인 여성분) 이랑 홀딩을 했는데
3주 배운 거 치고는 잘 한다고 했어요 ㅋㅋㅋ (물론 영어로 말 했기 때문에 제가 잘못 알아들은 거 일 수도 있음...)
6. 어릴 때 별명
뭐 이름 때문에 김건모, 건빵.. 굳이 영어로 Hardtack 이라고 부르는 녀석...도 있었구요 ㅋㅋ
좀 특이한 거라면? 생선.. 이 있었네요 ㅋㅋ
사실은 제가 비오는 날을 정말로 싫어하기 때문에 비만 오면 미친듯이 빨리 걸어서 집에 갔는데 (또 뛰는 것도 싫음..)
애들이 오해해서 "럇은 비만 오면 물 만난 고기처럼 기운이 넘친다..." 고 생선이라고 했... 어요 ㅋㅋㅋㅋ
7. 좋아하는 음식 vs 싫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 꼬기!!!!
고기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ㅋㅋㅋ
생선도 어쨌든 고기니까 역시 좋아하구요 ㅎ (회, 구이, 찜 다 좋음)
그래서 살이 쪘지..
싫어하는 음식은 풀....
물론 모든 풀을 다 싫어하는 건 아니고, 가지.. 양파.. 양배추 를 못먹어요 ㅋㅋㅋ
다른 풀은 있으면 먹지만 굳이 내키지 않는 정도 지만 가지, 양파, 양배추는 넘기질 못하겠더라구요...
8. 자주 가는 곳
역시 회사랑 사택 빼면 에버라틴이죠 ㅋㅋ 일주일에 3~4일을 가는걸요...
원래는 취미가 낮잠 독서, 특기가 머리 대면 잠들기인 데다가,
운동 싫어하고 땀 나는 건 더 싫어하고, 숨차는 것도 싫어해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헬스장 6개월 끊고 3일만에 때려지고...
신호등 하나 건너면 되는 요가 3개월 끊고 3주 나가고... 했는데
이렇게 살사에 빠져서 막 잘 하고 싶고, 빨리 배우고 싶고, 빨리 실력을 키우고 싶어서
안산에서 강남까지 이렇게 자주 갈 줄은 몰랐네요..
(원래는 일주일에 한 번만 가면 된다고 해서 시작한 거였는데...)
9. 추천해주고 싶은 책·영화·여행지 등
<책>
(사회인으로 살면서 민총 정도는 기본상식으로 알아야죠.. 라고 고시공부할 때 강사가 말했음)
법대를 나와서 10년 동안 고시공부를 하느라 하루종일 보는게 책이다보니 집에 와서 개인 시간까지 책을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회사 들어와서는 노무 담당이라 보는 건 엑셀파일 아니면 노동법 책.... 심지어 집에 와서는 노무사 2차 공부한다고 또 노동법 책..
최근 12년 동안 본 책이라고는 법 관련된 책 밖에 없어요 ㅠㅠ
<영화>
가수 스윗소로우가 경연 프로그램에서 아카펠라하는 모습을 보고 빠져서
캐나다 아카펠라 그룹인 펜타토닉스에 빠져들고 알게 된 영화 피치 퍼펙트 입니다 ㅎ
피치 퍼팩트2 에 펜타토닉스가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사실 얼마 나오지는 않.....고
익숙한 팝송을 아카펠라로 부를 때 얼마나 아름답고 매력적인지 알 수 있는 영화죠
(여배우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매력적인지 알 수 있...)
<여행지>
밖에 잘 안나가는 성격이라 여행이라고는 작년 여름 노르웨이, 올해 여름 태국에 가 본 게 전부네요 ㅋㅋ
아쉽게도 노르웨이 여행 때 찍은 사진은 전부 대구 집에 있는 컴퓨터 안에 있어서... 사진은 없지만
정말 보이는 모든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이 아름답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차에서 내리면 얼어 죽을 것 같음...)
실제로 노르웨이에서 1년 중 가장 덥다는 8월에 갔는데..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자다가 동사할 뻔 한 적도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풀도 얼어있고.. 텐트 위도 얼어 있고.. 렌트카도 얼어있는 기적을 보았...
태국은 마사지 가격도 싸고 음식도 싸고 맛있고.. (호텔과 지하철이) 시원~한 나라 입니다 ㅋㅋㅋ
운이 좋았던 건지 태국 여행 내내 비도 안왔고, 심하게 덥거나 습하지 않아서 더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네요 ㅎ
(살사 클럽에서 티켓팅 하던 직원분이 엄청 미인이었던 것도 한 몫 했...어요)
10.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장·단점
장점은.. 귀엽다!! (그리스 누나가 귀엽다고 했음)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 주는 성격 일 거에요 ㅋㅋㅋ 아마도 ㅋㅋ
인상이 좋다는 말도 종종 듣고 (곰돌이 푸~ 를 닮았어요 라고 하던데요...) 자기 주장이 강한 편도 아니고 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은 하지 않는 편 입니다 ㅎ
단점은 굉장히 소심합니다 ㅋㅋㅋ 낯도 많이 가리구요.. (그래서 왕초보가 거의 끝나갈 때가 된 지금에서야 뭔들 56기 동기들에게
저의 귀여운 매력을 겨우 보여줄 수 있...)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일단 돈은 받았으니 타로 상담은 해야 하는데 손도 덜덜 떨리고 목소리도 달달 떨리는 경험을 수없이 많이 했어요 ㅠㅠ ㅋㅋ
그래서 수료식 때도 안떨고 잘 할 수 있을지 굉장히 걱정입니다 ㅋㅋ
11. 지금 당장 갖고 싶은 선물 BEST 3
(1) 강남권 이직 (본사 근무 포함)
: 어쨌든 꾸역꾸역 주4빠를 실천하고 있는 럇 이지만 확실히 안산-강남은 갈 때 가더라도 돌아올 때가 너무 힘들더군요 ㅋㅋㅋ
정말 강남권에 괜찮은 인사팀 또는 법무팀 자리 있으면 저 좀 꽂아주세요!!!! ㅋㅋㅋ
(2) 자동차
: 강남에서 살지 못할거라면... 자동차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모든 선물의 기준은 에버라틴임..)
(3) 여자친구
: 생일선물로 여자친구를 좀...
12. 나만의 버킷리스트 TOP 3
(1) 건물주 되기
: 저는 조물주보다 더 위에 있다는 건물주가 되는 아주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2) 어떤 살세라든 만족시킬 수 있는 실력 있는 살세로 되기
: 라살사 바에서 정말 눈에 확~ 들어오는 매력적인 살세라 분들이 많지만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 혹시 살세라 분들의 표정이
굳을 까봐 (상처받음 ㅠ) 신청을 못하고 있어서 욕심이 많이 나네요 ㅎ
(3)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기
: 네.. 저도 좀 해 봅시다 저런거...
13. 나의 이상형
나한테 잘 웃어주는 여성..
아무리 예쁘고 매력적이면 뭐하겠어요.. 나한테는 찬바람 쌩쌩 날린다면 ㅋㅋ
그리고 초커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여요 +_+
14. 날 설레게 하는 이성의 행동(출처: 55기 플필질문)
머리 묶을 때..
(나름 흔한(?) 로망인가 봐요 ㅋㅋ 인터넷에 치니 바로 나오네요 ㅋㅋ)
15. 살사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에버라틴에서 예전에 초중급? 준중급? 까지 했다는 지인분이 같이 저녁을 먹다가 뜬금없이,
"럇님! 혹시 살사 관심 있으세요?" 라고 물어서 시작하게 됐네요 ㅎ
원래 이번 56기에 같이 듣기로 해서 먼저 등록을 했는데, 정작 절 꼬신 그 분은 본인 일이 바빠서 안오셨습니다 ㅋㅋㅋㅋ
원래는 급한 일이 생겨서 첫주에는 못가요 라고 했는데 그 다음주에도.. 그 다다음주에도....
심지어 57기에는 들어올거라더니 역시 바빠서 못온다고 하시네요 ㅠㅠ
16. 나만의 살사 로망 또는 목표
음?! 아까 위에 버킷 리스트에도 써 놨지만, 살세라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실력있는 살세로가 되는 게 목표 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더하면... 다음에 다시 태국 살사클럽 가기(이번엔 앞뒤로만 움직이지 않겠다..)
그리고 바차타 배우기가 있겠네요 ㅎ
17. 기억에 남는 살세라, 살세로
기억에 남는 살세라.. 는 너무너무 많네요 ㅋㅋㅋ 그래서 다 쓰지는 못할 거에요 ㅋㅋ
56기 팰리샤님 : 동기는 모두~ 다 기억에 남지만 특히, 소심하고 낯가려서 처음에 동기한테도 홀딩 신청을 못하고 있을 때
먼저 다가와 손을 잡아 준 살세라죠 ㅋㅋ 발 빨리 나아서 오세요 ㅠ
50기 솔미님 : 왕초보 수업 때 들어오셔서 베이직 밟는 모습만 딱 봐도 아 저 분은 고수구나!! 했는데 수업 때 갑자기 옆으로 빠져서
뭔가를 막 적으시는 모습을 보고 궁금했는데 곧 선생님을 하실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ㅎ 언젠가는 바에서 솔미님과
홀딩을 해 보고 싶어요 ㅠ (홍대 갈 일 있으면 카페 놀러갈게요 ㅎㅎ 근데 어딘지 모르는구나...)
55기 해밀님 : 왕초보 정규반 연습 때 56기는 어마어마한 남초라 ㅋㅋㅋ 많은 선배분들께서 도와주셨는데요.. 특히나 해밀님은
..초반에 라이트턴 컴비네이션 하면서 제가 돌다가 정강이를 차는... 실수를 해서 ㅠ (사실 그 날 너무 당황해서
닉네임을 여쭤 볼 생각도 못했는데 카페에서 찾아보니 해밀님이 맞으신 거 같..아요 ㅎ 아닌가?...;;;)
50기 뮤뮤님 : 왕초보 속성반 환영회 홀딩 때, 속성반 분들이 너무 많이 집에 가셔서 정규반도 다시 환영회 홀딩을 했었는데요 ㅋㅋ
그 때 제 손을 잡아주신 분이죠 ㅎ
백엔사이드 할 때 동기들과 할 때는 상상도 못한 방법(?)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ㅋ
52기 카페지오님 : 차차 음악 흐를 때랑 라인댄스 할 때 너무 즐겁게 추시는 모습이 빛이 나는 것 같아서 알게 됐어요 ㅋㅋ
마침 카페에 라살출빠 사진을 올리셔서 누군지 알게 됐네요 ㅎ 언젠가는 홀딩 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ㅋ
그리고 기수와 닉네임을 모르는 선배님 두 분
(1) 한 분은 왕초보 정규반 환영회 홀딩 때, 일요일인가? 월요일인가? 에 정말 아무도 저한테 와 주시지를 않아서 ㅠ
(다들 저를 스쳐 지나갔어요...)
남들은 다 추고 있는데 혼자 멀뚱히 서 있었는데요.. 그 때 하늘하늘한 옷을 입고 천사처럼 나타나서 손을 잡아 주신 선배님 입니다 ㅎ
그리고 끝나고는 제 손을 터프(?)하게 쥐고 부킹(?) 을 시켜주시고는 가셨는데요.. 그 다음부터 바에서 찾아보려고 해도 어떤 분인지 찾지를 못하겠더라구요..ㅠ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_+)
(2) 그리고 다른 한 분은 사실 기수랑 닉네임을 들었는데 까먹어서... 왕초보 수업 방학 때, 차차 부가루 특강 있는 날 ㅋ
비엘쌤의 부탁으로 저랑 마르코형이랑 딘을 한번씩 잡아주신 선배님인데요 ㅎ 다음번엔 즐겁게 추실 수 있도록 리드하는 살세로가
되서 홀딩 신청을 하고 싶어요 ㅋㅋ
기억에 남는 살세로는.. 역시 쌤들 엽천쌤, 비엘쌤, 탐나쌤, 철삼쌤 ㅋㅋㅋ
그리고 너무 멋있게 추고 특히 민지랑 출 때 더 멋있는 팬더 ㅋㅋ
바 구석에서 막 홀딩신청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정작 발이 안떨어져서 머뭇거리고 있으면 제 손 잡아 끌고 동기들이랑 홀딩 시켜주시는 지지형 ㅋ
모든 뒷풀이 사진에 존재한다는 전설의 마르코형 ㅋㅋ 이 있네요 ㅎ
(살세로 부분이 뭔가 부실하다고 느낀다면 기분 탓 입니다)
18. 춤 출 때 이런 행동은 좋아요/싫어요
개떡(?)같이 리드해도, 찰떡(!)같이 받아 주실 때 (저라고 개떡같이 하고 싶겠어요.. 곡은 빠르고 내 몸은 말을 안들어서 그래요 ㅠ)
실수해도 웃으면서 같이 추는 살세라 분들 좋아요 ㅎ
반대로 싫은 건, 나랑 홀딩하고 춤 추면서 다른 곳만 보고 있을 때..
소울리스한 표정.. 을 보면 내가 진짜 못하거나 정말로 싫은가부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ㅠ
19. 다음 릴레이 주자는 누구이며 그분께 묻고 싶은 것은?
(살세로는 살세라 중 한 명을, 살세라는 살세로 중 한 명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명해주세요!)
다음 주자는 화요일에만 뵐 수 있다는 그리스 누나 입니다 ㅋㅋㅋ
묻고 싶은 건~ 사회 생활 하면서 몸매 관리 하시는 비결이 뭔가요?? +_+ 입니다 ㅋㅋ
(전 우리팀 회식이 많이 없는 편인데도 엄청 찌던데요 ㅠㅠ)
20. 기타 하고 싶은 말
(이전 릴레이 주자에게서 받은 질문에 대한 답 포함)
지명 폭탄을 던진 달님이의 프로필 글을 여러번 봤지만 아무리 봐도 다음 주자에게 하는 질문은 없는 거 같아서 ㅋㅋㅋ
이전에 동기분들이 프로필 쓰면서 시간 오래 걸린다고 힘들다고 하시는 거 보고 그렇게 몇시간 씩이나 걸리나?? 했는데
정말이에요... 저 11시 45분 부터 쓰기 시작해서 지금 현재 2시 45분 입니다..ㅋㅋㅋㅋ
(누가 저 닮았다며 생일선물로 사 줄까? 라고 한 스미스키... 정말 저 닮았어요??!!)
평소에 운동도 안하고 덩치가 커져서 그런지 오른쪽 발등이 춤추고 나면 아픈데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다들 생업이 바빠서 미루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부상으로 쉬는 일은 없도록 조심하면서 즐겁게 오래오래 같이 춤춰요~ +_+
(이랴이랴~~~ 웃기냥)
ps. 마르코형.. 오늘은 일찍 가서 형 타로를 뽑으려고 했는데.. 프로필 쓰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어요....
저 오늘 아침도 출근해서 ㅋㅋ 좀 자다 갈래요 ㅋㅋㅋㅋㅋㅋ
ps2. 확인 눌렀는데 글 날아가서 완전 당황 ㅋㅋㅋ 자동저장 남아있어서 다행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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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럇(뭔들 56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로로 궁합도 가능한가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에라 온지는 얼마 안됐지만 동갑 몇분 못뵜어요 ㅋㅋ
동기에도 2명 있었는데 1명이 업무적으로 바빠서 못오구...
제가 아는 동기만 1명 있는것 같아용^^
반갑습니당~ㅋㅋㅋㅋㅋㅋ
@유봉구리(삼삼55기) 볼.. 수 있죠 ㅋㅋ 스프레드 중에 궁합? 보는 배열도 있으니까요 ㅋㅋㅋ
그죠 ㅎ 은근.. 85가 귀해요 ㅋㅋ 빠에서 보면 반갑게! 인사할게요^^
@럇(뭔들 56기) 네넵!!! 너무 반갑게 인사한다고 피하시면 안됩니다. ㅋㅋ
참고로 물지 않아요^^
@유봉구리(삼삼55기) 네 ㅋㅋ 그럼 빠에서 봐요 +_+ ㅋㅋ
@럇(뭔들 56기) 넵*^^*
타로형님!! 형님이 봐주시는 타로 완전 신기방기해요~ ㅋㅋ 항상 열심히 연습하고 나오시는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열심히 해요 우리!! ㅋㅋ
어 ㅋㅋ 일단.. 수료식을 좀 통과하고 ㅠㅠ 3일째 수료식 참가함 ㅋㅋㅋㅋ
기억나는 살세라에 저를 써주셨네요~~럇님 닉넴이 특이해서 기억한답니다^^ 빠에서 보면 홀딩해주시구용!
살사~~하면 할수록 참 매력적인 춤이랍니다ㅋㅋ 같이 살사 오래오래해용 ㅋ.ㅋ
네~ 빠에서 뵈요 +_+ ㅎㅎ 홍대 가게되면 카페도 가보고 싶네요 ㅋㅋㅋ
이럇이럇!
ㅋㅋㅋㅋㅋㅋㅋ
형~ 담에 또 타로 해요 ㅋㅋㅋ
ㅋㅋㅋ 이렇게 닉이 이랴이랴로 바뀌고....
@팬더(뭔들 56기) 민지도 똑같은 말 하던데? ㅋㅋㅋ 이번에도 따로따로 보..는 거? ㅋㅋㅋㅋ
@럇(뭔들 56기)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봄 안되요 ㅋㅋㅋㅋ 몰래 물어봐야죠 속닥속닥
@팬더(뭔들 56기) ㅋㅋㅋㄱ 그래 ㅋㅋ 나 이번 토욜은 앞에 일 있어서 3시 이후로 강남에 혼자 덩그러니 있을 예정임 ㅋㅋ
어!! 나 댓글 안 썼네??
헐 ㅋㅋ 빨리 써 ㅋㅋㅋㅋㅋ
@럇(뭔들 56기) 됐지?? ㅋ
@클라라85(뭔들56기) ㅋㅋㅋㅋㅋㅋ 그래 ㅋㅋ
럇님~프로필 잘 봤어요~ 저도 운동하는 거 싫어했는데 최근에 헬스장(주말제외) 끊고서 살사와 헬스를 병행 중인데 몸이 덜 피곤하더군요~ 럇님도 시작해 보시길~ Right now~
아! 역시 근력이 있어야.. 체력이 후달리지 않는거군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프로필까지 와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_+
역시 선배님의 장점은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시는것! 왕초보 처음으로 바에 갔는데 선뜻 홀딩해주시면서 왕초보 스텝 연습시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빨리 저도 살사 잘춘 살세라가 되어서 선배님이랑 홀딩하고 싶네요^^
앗 ㅎ 프로필까지 와서 댓글을 남겨 주시다니 ㅎㅎ 영광이네요~ ㅎㅎ
선뜻 홀딩은.. (미녀 살세라와 춤추고 싶다는 야망(?)을 가진 살세로라서 ㅋㅋㅋㅋ) ㅋㅋㅋ 제 욕심에 ㅋㅋ
57기 분들은 늘 많이 나오셔서 동기분들끼리 추기도 바빠보이셔서 잘 신청을 못하는데 담에 뵈면 또 신청할게요~ +_+ ㅎㅎ
@럇(뭔들 56기) 그럼 감사하죠^^ 영광입니다~
안녕하세요ㅋㅋㅋ우연히 타고타고들어오다보니 이곳까지왔어요ㅋㅋ플필너무재미있게 잘봤어요ㅋ교복사진에 적어주신글 보고 소리내어웃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으셨네요ㅋ인기있는선배였을듯ㅋ
앞으로 빠에서 홀딩도하고ㅎ즐겁게 살사해요^^
ㅎㅎ 플필까지 와서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ㅋ 감사합니다 +_+
빨리 잃어버린 10년을 찾아서 라살에서도 인기있는 살세로가 되야할텐데요 ㅠㅠ
전에 뛰어간다고 했다가 왜 안뛰어오냐고 하셔서... ㅋㅋㅋ 앞으론 걸어서 홀딩신청하러 가겠습니다! ㅋㅋㅋ
@럇(뭔들 56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잖게 걸어오시는 모습 보이면 그 홀딩정중히 받아들이겠습니다ㅋㅋㅋ
@Flora(어썸 57기) ㅋㅋㅋㅋ 네 ㅋㅋㅋ
건오야~ 함께 살아남아서 동기로서 기쁘구나! ㅋㅋ
재미난 붕붕빵과 소셜 함께하자 ㅋㅋ
넹 ㅋㅋㅋ 저좀 챙겨줘요 ㅋㅋ
에라가입하고 선배들의 플필릴레이열심히 봤었는데
용기내어 먼저 인사한 최초의 선배였었어요~^-^
붕붕빵으로 다시 인연이 이어졌네요.
앞으로도 쭈욱 이어갔으면 합니다~^-^
그러게요 ㅎㅎ 먼저 인사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ㅋㅋ 키도 크시고.. 부럽습니다 ㅠ ㅋㅋㅋ
@럇(뭔들 56기) 별말씀을요~^-^
키는 보통보다 쫌큰데...
머리랑 얼굴이 커서요ㅜ.ㅜ
잘 읽고 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