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染臺에서
얼란 김일현
玉染臺 四郡江山 빼어난 三仙水石
윤선비 바위글이 옥빛물결 요동친다
거룩한 성령의 사랑 찬미노래 드높여
다누리 수족관의 꿈
얼란 김일현
다누리 수족관에 수많은 고기떼들
슬기로운 단양사람 따뜻한 한국인들
너와 나 하나이루어 한오백년 춤추자네
"옥빛 물결이 물들인다"는 옥염대 선골에
水 三 江 四
石 仙 山 郡
中仙岩 玉染臺 바위에 새겨진 글씨
(사군 강산 삼선 수석)
여기 4군은 단양, 영춘(현 단양군 영춘면), 제천, 청풍 (현 제천시 청풍면)
2026년 7월 8일 오후 1:29
선선한 물에 발을 담그니 참 행복이....
(이후 비가 내려 필자 얼란만 발을 담그다)
시루섬(아래위 앞쪽)
시루섬 출렁다리.
"옥빛 물결이 물들인다"는 옥염대 선골에 내려온 천사들(아래위)
水 三 江 四
石 仙 山 郡
中仙岩 玉染臺 바위에 새겨진 글씨
(사군 강산 삼선 수석)
여기 4군은 단양, 영춘(현 단양군 영춘면), 제천, 청풍 (현 제천시 청풍면)
2026년 7월 8일 오후 1:29
선선한 물에 발을 담그니 참 행복이....
(이후 비가 내려 필자 얼란만 발을 담그다)
이하 영상은 다누리아쿠아리움
500살 거북이 왈 : "서둘지 말게나"
금붕어 조형물 아구리 안의 필자 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