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보도·연재(報道·連載) ▷ 세이쿄뉴스(聖敎ニュース) ▷ 기사(記事)]
청년세대 대표 100명 한국으로
수도 서울서 환영모임
2024년 5월 17일
이케다 선생님의 제주도 방문 25주년
우호교류가 스타트
【서울】 전국의 남녀 청년세대의 대표 100명으로 구성된 ‘세계청년학회 한일청년우호교류단’〈단장=니시카타(西方) SGI(창가학회 인터내셔널) 청년부장, 부단장=야나시마(梁島) SGI 남자부장, 오구시(大串) SGI 여자부장〉이 17일 오후, 한국의 수도 서울에 안착(安着)해 한국SGI 본부를 방문했다.
교류단 일행의 도착을 아리랑고적대가 상쾌한 연주로 환영. 니시카타 단장이 진심의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이케다기념강당에서의 환영식에서는 한국소년소녀부의 ‘해돋이합창단’이 활기찬 노랫소리를 피로(披露). 오구시 부단장이 이케다문하(池田門下)의 맹세를 서로 깊게 해, 세계청년학회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교류회로, 라고 인사. 시이바 하루카(椎葉晴香) 씨가 미래부(未來部) 시절에 병을 타고 넘은 체험을 이야기했다. 한국의 김인수 이사장이 이번 교류를 광포신전(廣布伸展)의 호기(好機)로 해나가겠다며 여러 행사들의 대성공을 희망했다.
일행은 앞으로 한국 전역에서의 교류회와 ‘한일청년평화포럼’ 등에 참석한다.
올해는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제주도 방문 25주년. 양국의 청년이, 더욱더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영원히 눈부시게 빛날 우정을 맺어 간다.
〈기사=가마타 코이치(鎌田晃一), 사와다 키요미(澤田清美), 사진=나가노 가네코(中野香峯子)〉
【전자판 선행】
한일청년우호교류단이 서울 수도권 25개 회관에
우리 힘으로 우호의 미래를
2024년 5월 18일
【서울】 청년의 힘으로 가일층의 좋은 미래를! - ‘세계청년학회(世界靑年學會) 한일청년우호교류단(韓日靑年友好交流團)’의 교류교환회(交流交歡會)가 어제 17일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의 25개 회관(會館)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 가운데, 인천욱일문화회관에서 열린 인천 제1방면의 모임에는 단장인 니시카타(西方) SGI(창가학회 인터내셔널) 청년부장 등이 참석. 회관에 도착하자 고등부(高等部)와 남녀 청년부(靑年部) 벗이 약동적인 댄스로 환영했다.
모임에서는 소년소녀부(少年少女部)원들이 소년소녀부가(少年少女部歌) ‘Be Brave! 사자왕의 마음으로’를 한국어와 일본어로 대합창했다.
이어서 한국 여자부(女子部)의 장다영(張多煐) 씨와 노세연(盧税娟) 씨가 등단. 장 씨가 제목근본(題目根本)으로 인재육성(人材育成)에 달리는 모습을 이야기했고, 장 씨의 격려로 신심(信心)에 힘쓰게 된 노 씨는 은둔형 외톨이였던 상황을 타파(打破)하고 환희(歡喜)와 충실한 나날을 보내는 기쁨을 보고(報告)했다.
니시카타 단장이 진심어린 환대(歡待)에 사의(謝意)를 표하고 오키나와(沖繩)의 코노 마사하루(河野正治) 씨가 남자부와 음악대(音樂隊)의 활동 등 전부를 해내는 가운데, 국가자격을 비롯해 복수의 자격시험에 합격한 모습을 말했다.
한국SGI의 김인수(金仁洙) 이사장이 인사했다.
한편 부단장인 오구시(大串) SGI 여자부장 등은 강서문화회관(서울 제7방면)에서 모임에. 회관에 도착한 일행을 맞이한 것은 소년소녀부의 멤버들. 편안한 노랫소리로 일본어의 동요를 피로(披露)했다.
교환회는 한국의 남녀 청년부 유지(有志: 대표)의 합창으로 개막했다. 여자부의 고신지(高伸志) 씨와 그녀의 절복(折伏)으로 입회(入會)한 이유빈(李瑜斌) 씨가 서로의 꿈과 목표를 향해 격려하며 신행학(信行學)의 실천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했다.
오구시 부단장의 인사 후, 일본의 미우라 켄이치(三浦健一) 씨(후쿠시마)가 미래부 시절에 이케다(池田) 선생님에게 받은 격려를 마음에 품고, 연구자로서 분투하는 모습을 발표했다.
한국SGI의 정재환(한국SGI) 부이사장이 “평화를 맹세하는 양국의 청년들이 맺는 우정이야말로 세계청년학회(世界靑年學會)의 실상(實像)입니다”라고 상찬했다.
부단장인 야나시마(梁島) SGI 남자부장은 산성평화문화회관(경기 제2방면)의 모임에 참석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노고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