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게시글을 퍼오는 이유는.........그 사이트 아줌마들의 댓글 의견들을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즉, 제목이나 내용 보다....클릭해서 그 댓글 의견들을 살펴보세요)
김경수류는 초장에 싹을 잘라놔야 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67290
아직도 계엄 내란 탄핵 난동 헌재 김건희 김성훈 검찰등의 단어들이 미완으로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김경수. 김두관. 김부겸. 김동연. 임종석
그런말 할수 있습니다.
다원주의 좋습니다.
허나
지금 이시기에 이 전투상황에서 전선 맨앞에 있는 우리 편에 총질하기 위해 보상과 욕심을 이야기 하는 것들은
가차없이 보상의 보자도 욕심의 욕자도 못꺼내게 싹을 자르고 가차없이 밟아야놔야 합니다.
좀 인정머리 없지만 말입니다.
틴핵후 60일 이내 대선을 치뤄야 하니 시간이 없고 너무나 급빅힌가 봅니다.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인간들이 이건 아니지 않나요 ?
여러 다섯분은
당원들의 마음이 어떤지 살펴보려고는 했나 ?
/ 상식적인 민주 시민들 눈에는
이재명 깎아내리는
그들 속셈이 잘 보입니다.
지금은 윤석열과 국힘을 비난할 때죠.
민주 시민들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어디서 감히.
/ 내란 댓글들 많네요.
여기서 이재명이 왜 나와요?
내란 진압이 잘 안되고 있어서
국민들 속 타는데
김경수등이 단합해도 모자랄 판에
내부분란을 일으키는 게 맞나요?
원글님 이야긴
당내 경쟁을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지금은 내란 진압이 우선이란 겁니다.
/ 풋 잠룡은 무슨
성과가 뭐가 있어요?
하나라도 얘기해보세요
뮨파들 득실득실
/ 김경수 뒤에 김한길이 있다네요....
윤석열하고 딜이 있었나봐요.
https://youtu.be/z9Ra-9YSGQw?si=MixcGngCXr1f4q18
=================================================
윤수괴 증오심이 얼마나 크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67285
같은 국민을 처단 수거 고문할 생각을 할까요?
물론 정적들에게 증오심이 있겠죠.. 그런데 그게 죽일 정도인가 해서요..
민주당 지지하는 국민도 30% 고정인데 다 죽일셈이었을까요?
킬링필드 폴 포트처럼..
/ 사람 아니고
악귀라니까요.
지난 행보와 현재까지 행태로 볼 때
100% 그러합니다.
사람 아니에요.
/ 계엄산포한것도 어이없는데 난데없는 전공의 처단..미쳤구나 싶었습니다
/ 자기말 안들으면 그냥 다 죽일 수 있는 나라 만들려고했어요.
그런 인간이 대통령으로 뽑혔다니 끔찍하고 아찔해요
/ 계엄 당일
그때 군인들 중 총을 난사하기 시작했으면
우리나라 피바다 됐을거고
전쟁나고 아비규환
===================================================
윤의 악마성 눈치 챘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67253
대선 토론 때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 눈치 챘고 윤 당선이후는 tv뉴스를 아예 끊었어요. 82쿡에 올라오는 윤 뉴스 보면서 1프로 지지율도 신경쓰지 않는다, 광복절경축사 말을 비추었을 때 전쟁도 하겠구나 그리고 일본자위대도 불러오겠구나 라고 눈치 챘네요. mbc뉴스 보면 볼수록 윤의 악마성에 기함을 하네요.~
/ 조국가족 도륙할때 알아차렸죠
/ 이정도로 미친놈인지는 몰랐어요
전두환도 명동성당엔 못들어갔는데
사제단을 수거하라니
저눔이 무당이랑
대형교회목사들
개신교믿고 저런듯
/ 조국가족한테 하는거보고 세상 잔인하다고 느꼈어요.
=============================================
전직 HID교관, '수거'는 가장 위험한 말 jpg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67234
전직 HID교관, <수거>는 가장 위험한 말 jpg -
https://www.ddanzi.com/free/834281093
'수거'라는 말은 가장 위험한 말이지
데리고와 흔적도 없이 날려버려다
/ 정의구현사제단과
[단독] 노상원 수첩 속 '수거대상'과 '수집소'‥정의구현사제단까지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3303?sid=102
종교계에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수거, 즉 체포 대상으로 적어뒀는데 개별적인 이름이 아니라 단체 전체를 겨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노동계에서도 민주노총을 수거 대상이라고 적시했습니다.
/ 백령도로 반죽음 상태든지 시체 상태든지해서 데려와서
배를 폭파시키든 뭐든 했겠죠
배타고 북으로 도망가는거 들키니까 북에서 배를 폭파시키더라
이런 시나리오 정도를 미리 준비해뒀겠네요
/ 수거를
사람한테 쓰는 말이라니..저들의 악마성 무섭네요.
첫댓글
김경수,임종석,김동연,김두관,김부겸,,,,
한 물간 김한길?이낙연? 등등
문재인 정부시절 관련인사들?이
지금 저러는 이유가 있겠지요.
민주당내 틈?을 벌려야만
그들이 들어설 공간이 만들어지고
설사 밖으로 뛰쳐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양손에 떡 들고 더 많이 얻을 쪽에 붙을 심산?...
이 나라 정치질이란 ㅋㅎ
민주당주류?에서 너무 선긋고 야박하게 대하면,,,
중도포용과 단일화 명분으로 국힘쪽?붙어
계속 정치하겠다고 할까?? 그야~ 모르지 ㅋ
한마디로 자기들 밥그릇? 지분? 챙기려는 것...
모이겠지...동변상련...유유상종...
이들에게는
민주당 주류세력의 태도가 독식?처럼 보일테고...
그것은 중도나 수구보수들에겐
이재명 독선,독단의 이미지로 전파되고 공고화되어
결국 민주당 내부총질이나 마찬가지 효과를 낳는..
민주당은 내부 힘의 균형?을 조화?를 이룰 방도?나
보다 심도 깊은 전략이 요구되는 지금...
이것은 정치공학적?으로 바라본 의견...ㅎ
진영이 아니라, 지분 나누기가 아니라
양보해서는 안될 사회개혁 내용에
확약이나 동의,,, 결속과 구속장치 마련을 논해야 할텐데...으음...
분야별 사회개혁 TF?
명분도 주고...결속도 다질 방법...
개인정치질하며 개혁 발목 잡을 놈은 싹을 자르고...
무조건 배척만이 해답은 아닐 것이라는...
지난 대선패배의 책임은
문재인정부 실정,무능+이낙연계 분탕질+국힘과
기레기의 반이재명? 파렴치 이미지 씌우기 전략 성공...
+ 이재명 선거본부의 전략 실패+a?, X?...ㅎ
그러니
문정부 인사들이 한뭉터기로 책임 전가 받고
매도당하는 것은 억울하다?? ㅎ
그러면 적어도 진짜 쭉정이들은 골라야??
김경진,김문수 등의 모습을 모면...
인간들이 얼마나 이중적인지 알 수 있을 것...
지신의 자리가, 처지가 자기를
과거보다 더 악하게?,,더 선하게도...하는
아니
더 진보적,양심적이게도 반대로도 되게하는지라...
현실정치 기술? 셈법? 전략?에도 적용할 수 밖에
이 나라에 진정한 정치가는 없고
자기이법에만 따르는
정치꾼들만 너무 난무하는지라...ㅠ
싱가폴 리광요
영국 대처
중국 등소평
뭐 이런 수준의 지도자를 수입해야 하남요
당체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도 보이지 않으니 세금 꼬박꼬반 내는 국민만 성질 더러워 집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치우 오~~
폭 넓은 사유와 식견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들 피빨아먹고 정치인들 자기들만의 세상
나라나 민족을 진정사랑하고 생각하는 지도자가없음을 한탄합니다 파벌싸움이나하고
트럼프가 지난번 임기 중에 대중의 인기를 얻고 일을 할 때에
네오콘이 들고 일어나서 탄핵을 하려고 했죠.
바짝 쫄아버린 트럼프가 조선과 협상을 없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죠.
그 뒤로 선거에서 해외 투표 결과로 낙선이 되죠.
그리고 바이든의 패거리 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데
표면적으로는 러시아의 침공이 맞지만 실질적으로는 러시아를 능멸하면서
전 유럽이 나서서 이지메를 가하니 푸틴은 중국과 인도를 주축으로
새로운 세계설계를 하게 되고 나락으로 떨어지던 러시아는 중국의 호응을 얻어서
결기를 보여준 게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거죠.
미영제국은 장난감 정도로 가지고 놀다가 엎어 버린다고 다짐했다고 보여지고
다시 전력을 러시아를 파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게 되죠.
하지만 러시아는 나폴레옹과 히틀러를 파쇄한 전력이 있어서
유럽이 모든 전력을 다하여도 러시를 파쇄하지 못했다는 게 역사적 사실이죠.
당시에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유럽을 다 먹고 러시아를 정복하면 된다고 보고
그리했지만 처절한 패배를 안고 결국 얍쌉한 미영의 참전으로 전쟁승리를 하죠.
역사를 아는 유럽인들은 지금도 러시아를 윽박질렀지만 찻잔 속의 파동이죠.